[금요저널] 남해군 이동노인대학은 지난 10일 산청군 소재 동의보감촌에서 가을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현장학습에는 60여명의 학생과 임원이 참가해 가을 정취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재수 이동노인대학장은 “갑자기 추워진 가을날씨지만 학생들이 소풍 나온 아이들처
[금요저널] 함안군은 ‘제29회 경상남도 자랑스런 농어업인상’에 박재민씨가 최종 선정돼 지난 1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8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재민씨는 2017년 함안농부협동조합을 설립해 지역농업인, 청년농업인 등과 함께 협업공동체
[금요저널] 서면행정복지센터는 13일 이장단과 의용소방대원, 산불진화대, 면직원 등 48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이현철 노구 이장이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이후 전 참석자들이 가두행진을 펼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심
[금요저널] 서면 주민자치회에서 주관한 ‘제1회 서면 면민 바래길 건강걷기 행사’가 지난 11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걷기행사에는 장충남 군수님을 비롯한 서면 유관기관 단체, 면민, 바래길 지킴이, 탐방객 등 300명이 참여했다. 삼별초 바래길 개통 이후 처음 맞이하는
[금요저널] 삼동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와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8일 삼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은 두 단체가 함께 지난 10월에 개최한 ‘제11회 남해독일마을맥주축제’기간 중 먹거리부스를 운영한 수익금 100만원, 그리고 삼동면새
[금요저널] 남해군 가족센터는 지난 9일 다문화가족 부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부역할지원 프로그램, 이심전심 돈독하게’를 실시했다. 다문화가족 부부교육 ‘이심전심 돈독하게’는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대화 기술 습득을 통해 부부 관계 향상 및 가족친화
[금요저널] 남해군이 전문농업인 육성과 귀농귀촌인 정착을 위해 매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더 개선 발전시키기 위한 ‘농업인 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보물섬농업대학 새해 농업인실용교육 품목별 농업인상설교육 등의
[금요저널] 남해군 자원봉사대학 제1기 졸업식이 13일 열렸다. 장충남 군수, 임태식 군의회 의장, 김해문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사무처장을 비롯한 졸업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행복 더하기 봉사단의 오카리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졸업장, 개근상
[금요저널] 남해관광문화재단은 김영하 작가와 파키스탄 출신 방송인 자히드 후세인을 초청해 오는 12월 13일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친환경’과 ‘여행’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의 주제는 ‘남해가 탄탄해지는 시간’이다. 김영하 작
[금요저널] 남해군은 늦가을의 정취를 가장 오랫동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용문사를 비롯해, 물건리방조어부림, 독일마을, 편백자연휴양림 등 남해의 주요 관광지에 늦가을 단풍이 마지막 절정을 이루고 있다.
[금요저널] 남해군은 오는 18일 남해탈공연박물관에서 ‘2023 보물섬 남해 귀농귀촌 플리마켓, 만나장:FUN한이웃’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귀농귀촌인이 직접 제작하고 기른 다양한 제품과 농특산물을 판매하며 체험·전시행사도 펼쳐진다. 귀농귀촌인들 간의 정보교류와 친목
[금요저널]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8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웅상문화체육센터 1층 공연장 일대에서 올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담은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발표회 ‘친구초청 Day’를 개최한다. 이 발표회는 매년 연말 가족과 친구
[금요저널] 양산시는 ‘제11회 양산전국청소년합창대회’가 오는 25일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합창대회에는 양산시청소년합창단의 하모니를 시작으로 암베리트 합창단, 신양 별빛합창단, 신주싱어즈, 북정 하모니 합창단, KBS울산
[금요저널] 거창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임시거주 공간인 귀농인의 집 7개소를 조성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올해 사업비 2억 1,000만원을 투입해 5개 면에 방치된 빈집 7개를 새로 단장해 귀농 희망자들이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 생활을 체험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