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함양군이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진주시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경남지회가 주관한 ‘2023년 경상남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진주시 진성면 동산리 월아산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경남도 내 18
[금요저널] 함양군은 ㈜농업법인 지리산신기흑염소 신동화 대표와 함양지리산약초개발원 정준석 대표, 경남매일 CEO아카데미 4기에서 함양군장학회를 찾아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을 연이어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월 9일 평소에도 지역사회에 봉사활동 등 선행을 실
[금요저널] 양산시는 지난 2일과 3일 9일과 10일 총 2회 경주 최부자 아카데미에서 청렴 역량 강화를 위한 ‘청렴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한해 양산시 청렴시책에 적극 참여한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해 청렴의지를 적극 표명한 직원들에 대해 격려하
[금요저널] 양산시는 13일 갑질 없는 공직사회 조성과 깨끗하고 청렴한 양산을 만들기 위해 시청과 비즈니스센터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상호 존중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양산시는 조직 내 갑질 근절을 위해‘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동등한 인격체로써 상호 존중
[금요저널] 양산시는 오는 16일 전국 동시에 실시되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을 응시할 수 있도록 교통, 소음 등 분야 종합지원 대책 마련에 나섰다. 올해 양산에서는 관내 9개 시험장에서 총 수험생 3,566명이 시험 응시
[금요저널] 양산시가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실시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에서 도내‘최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우리사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재난을 예방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중
[금요저널] 진주시는 11월 15일부터 12월 4일까지 ‘진주복지콜센터 및 진주복지톡 채널 홍보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복지상담 및 정보제공 등을 위해 운영하는 진주복지톡 채널가입 및 진주복지콜 홍보를 위해 마련했으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금요저널] 진주시는 오는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6일까지 9일간 ‘시민과 함께하는 철도문화공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철도문화공원은 2012년 진주역의 가좌동 이전 후 원도심 노후화와 함께 주변 환경 저해 시설이 된 옛 진주역 폐철도 부지에 진주시가 2019년부
[금요저널] 함안군가족센터는 지난 11일 법수면 일원의 캠프장에서 육군 제39보병사단 소속 19가정 80명을 대상으로 군인가족 행복지원서비스 ‘가족이 행복한 39함안’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군인가족의 특성을 고려해 군인가족들의 가족친화력 및 건강한 가족관계 향상을
[금요저널] 함안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지난 10일 경남 진주시 월아산 일대에서 개최된 ‘2023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에서 산불지상진화 실력의 우수함을 입증했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진주시, 한국산불방지협회 경남지회가 주관한 이날 대
[금요저널] 거창군은 11월 10일부터 12월 29일까지 군민 30여명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홍보크리에이터’ 과정을 운영한다.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기관에 대한 안내·홍보 영상을 제작할 인력을 양성하는 이번 교육은 10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영상 촬영과 편집, 스토리보드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13일 ‘우주항공청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통과를 촉구하는 경남시장군수협의회의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경남지역 18명의 시장·군수 전원이 참여하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10일 밀양시를 시작으로 국회 본회의 예정일인 이달
[금요저널] 경남연구원은‘경상남도 공동주택관리 통합플랫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브리프를 발행했다. 박진호 연구위원은 이번 브리프를 통해 경상남도 공동주택 통합플랫폼 활용도 제고방안을 제시했다. 브리프에 따르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경남도민의 66.4
[금요저널] 경남도는 빈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4주 동안 목욕장·숙박업소 3,746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빈대가 발생하고 신고가 지속되어 도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도는 이를 해소하고자, 빈대 발생에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