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재창원고성향우회 김태식삼성테크 대표)향우가 6월 8일 2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고성군의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챌린지 6호로 이름을 올렸다. 김태식 향우는 1977년 고성고등공민학교에서 첫 교사 생활을 시작해 고성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경상남도
[금요저널] 고성군이 6월 10일부터 7월 9일까지 거류면 만화방초에서 ‘제6회 만화방초 수국 축제’를 개최한다. 주민참여형 축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만화방초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경상남도 제8호 민간정원인 만화방초 정원 곳곳을 수놓고 있는 수백 가지
[금요저널] 거창군은 농사용 전기요금 대폭 인상으로 가중된 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 및 생산 기반 안정화를 위해 전기요금 인상액 일부에 대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시적으로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농사용 전기요금 사용량에 대해 kWh당 12원을 지
[금요저널] 함안군은 8일 방문 민원인 대기시간 활용을 위한 문학자판기와 체지방분석기를 구입해 설치했다. 문학자판기는 시·명언 짧은 글과 소설·수필 발췌문 긴 글 등 저작권이 확보된 콘텐츠를 제공받아 민원인이 자판기 화면을 터치하면 랜덤으로 작품의 일부 또는 전체가
[금요저널] 함안군가족센터는 2023년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쌀 베이킹 자격과정을 운영했다. 이 사업은 결혼이민자에게 취업기초소양 교육 및 심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 및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행복지재단 공모사업으로 진행됐다. 결혼이민자
[금요저널] 경남도의 택시요금 인상 결정에 따라 창원특례시는 10일 오전 4시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3,3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택시 요금인상은 지난 1월 31일 경상남도 소비자정책심의회에서 결정한 경상남도의 택시 운임·요율 변경 시행
[금요저널] 홍남표창원특례시장은 8일 오전 봉림동 소재 ‘사림동 복지회관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어르신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급식 봉사에 참여하는 창원색동라이온스클럽 회원 10여명이 급식소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6월 8일에 거창 아트갤러리 건립 자문단, 관계 공무원, 용역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우수 미술관 견학을 위해 남원시립 김병종 미술관과 함평군립미술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거창 아트갤러리 건립 자문위원들은 미술관 관계자로부터 시설 및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덩굴제거 사업 및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투입해 덩굴제거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칡덩굴은 생명력이 강하고 지속적으로 번식해 수목의 생육을 저해하고 산림 생태계를 훼손하는 유해식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칡덩굴은 도
[금요저널] 경남도는 ‘딸기 우량모주 적정가격 지정협의체’를 구성해 추진하기로 밝혔다. 경남도는 경남농업기술원에서 생산하는 무병묘를 진주시, 함양군, 합천군 소재 원묘증식시설 3개소에서 증식시켜 시군의 딸기 생산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또한 도내 우량 딸기 종자를 보급
[금요저널] 경남도는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산림 내 출렁다리 안전관리에 대한 합동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출렁다리는 행락철 관광객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로 재난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커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지난 6
[금요저널] 경남도립미술관은 3월 개막한 N ARTIST 2023: 더 느리게 춤추라 전시 연계 행사로 전시기획자와 관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큐레이터 토크’를 개최한다. 도립미술관이 격년제로 개최하고 있는 ‘N ARTIST’는 ‘New’, ‘Neo’, ‘Non’
[금요저널]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지난 6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 ‘2023 경남관광일자리 잡페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광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인재와 관광기업을 연결하고자 열린 행사로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
[금요저널] 경남도가 신항만 비즈니스센터의 조속한 건립을 요구하는 항만물류 관련 협회 및 기업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부산항 신항 개장 이후 신항만의 양적 성장에 비해 질적 성장이 부족하다는 판단 아래, 경남도는 지난 2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