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3월 20일 오전 10시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공항공사,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교통공사, 경상북도개발공사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및 종전부지·주변지 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3월 15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지역경제 생태계 혁신을 위해 2024년 지역특화 콘텐츠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할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선발된 예비 로컬크리에이터는 재무회계, 브랜딩 등의 교육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3월 4일부터 14일까지 기간 중 4회에 걸쳐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일환으로 청년농업인 14명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은 영농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술 및 경영 역량을 개발하고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해 3월 15일 오후 2시 성림첨단산업 현풍공장에서 특화단지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추진단장인 정장수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송규호 대구기계부품연구원장과 성명호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장, 이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노사상생 프로그램 운영사업 일환으로 ‘노동자의 일과 삶, 예술로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대구노동자 문화예술대전 수상작품 45점 전시회를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노사평화의 전당에서 개최한다. 노사평화의 전당 상생 프로그램 운영사업은 지역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의사 집단행동 4주차에 접어들면서 상급종합병원 의료진의 피로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공의 수련병원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수술 중심 2차 병원의 과밀화 해소와 개원의 집단행동에 대비한 분야별 비상진료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를 위해 환자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원활한 도시고속도로의 이동성 기능 확보를 위해 상습적인 교통혼잡이 발생하는 성서나들목 구간에 ‘저비용 고효율 도로 개선사업’을 지난해 12월에 완료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도시고속도로 서대구나들목 방면 성서나들목 진출로는 달구벌대로를 통행하는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저출생 해결을 위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월 15일부터 구·군 보건소를 통해 스마트 자가정자진단기 4,000대를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이번에 배포하는 스마트 자가정자진단기는 지역 의료기업인 ㈜인트인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결식아동을 무료로 도와주는 선한영향력가게에 온라인 홍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무빙픽처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광역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지원 전문기관인 ‘소담스퀘어 대구’를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민자도로인 앞산터널로 자금재조달 협상을 완료하고 실시협약을 변경 체결했다. 자금재조달로 발생한 공유이익으로 기준통행료를 인하해 앞산터널로 이용 시민들에게 징수통행료 인상을 억제하는 등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효과로 제공되며 또한, 市가 부담해
[금요저널] 대구광역시가 직원들의 건전한 취미활동 장려와 신명나는 일터를 조성하고 ‘대구굴기’를 위한 시정현안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취미동호회 활동 지원에 적극 나선다. ‘경직된 조직문화’와 ‘악성 민원’ 등으로 최근 공직 선호도가 지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대구3D지도’를 통해 경상감영공원, 수성못 등 대구 랜드마크 11개소 사진 서비스 및 3D지도를 연계 활용할 수 있는 Open API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대구3D지도’에 가상비행 시뮬레이션을 구현해 드론 및 UAM 비
[금요저널] 시민생활종합플랫폼으로 도약 중인 대구로가 업무용으로 택시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대구로택시 비즈서비스’를 시작했다. 3월 5일 추가한 이 서비스를 통해 공공기관을 비롯한 민간 기업 임직원들의 출장 및 외근 시 택시 호출부터 비용 정산 과정을 한층 편리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3월 13일 ‘2024년 안전사고 Zero달성’을 위해 상수도사업본부와 계약 체결한 업체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관리’는 현장에서 작업진행과 작업자를 지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