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물가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월 3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유통업체와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민관합동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한다.이날 회의에는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금요저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대구복합문화센터에서 1월 29일 지역 내 성인 및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동구 혁신도시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하기협동조합과 연계해 기획됐다.개인별 체
[금요저널] 대구교통공사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와 협력해 AI 기술을 활용한 ‘상수도 계량기 원격검침 기반 누수 조기발견 시스템’구축에 나섰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철 역사 내 상수도 누수를 보다 신속히 파악하고 물 낭비를 줄여 효율적인 시설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이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026년도 신규공무원 채용규모를 771명으로 확정하고 직급별 선발인원과 시험 일정, 시험제도 변경사항 등 세부 시험계획을 2월 2일 발표했다.올해 대구시 신규공무원 선발인원은 △7급 14명 △8·9급 743명 △연구·지도직 14명 등 26개
[금요저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 및 서부사업처는 합동으로 협력업체의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공단 정책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공단-파트너 기업 간 소통간담회를 실시하고 청렴실천 및 갑질근절 결의대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공단과 파트너 기업 간 상호 이해를 높이
[금요저널]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정보를 보다 체계적·효과적으로 제공하고 국내외 참가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홍보 채널을 확대 운영한다.조직위는 대회 준비 단계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중심으로 온라인 홍보를 이어 왔다.
[금요저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교육팀은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 구축을 위해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추진계획을 1월 30일 진흥원 누리집에 공개했다.2026년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은 총 4개로 △꿈다락 예술학교 △생애전환 예술학교 △찾아가는 예술교육 △문화예술교육사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월 2일 오후 1시 30분, 구 중앙파출소 앞 사랑의 온도탑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홍식 회장과 임직원, 운영위원, 대구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 나눔캠페인’폐막식을 갖고 시민과 함께한 62일간의 행복한 동행을 마무리했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026년도 신규공무원 채용규모를 771명으로 확정하고 직급별 선발인원과 시험 일정, 시험제도 변경사항 등 세부 시험계획을 2월 2일 발표했다.올해 대구시 신규공무원 선발인원은 △7급 14명 △8·9급 743명 △연구·지도직 14명 등 26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026년 친환경차 보급사업을 통해 전기차·전기이륜차·수소차 등 총 4325대의 친환경차 보급을 추진한다.친환경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법인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올해 보급 물량은 △전기차 3542대 △전기이륜차 6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체불 없는 지역 건설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을 독려하는 등 체불 방지 대책을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대구시 설 연휴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공공부문 발주처에 하도급대금 직불제 운영을 적극 권장하고 설 연휴 이전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1월 27일 오후 5시부로 발령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동시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탄력적 입산통제'를 시행한다.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 산불위험 정도에 따라 '관심-주의-경계-
[금요저널] 대구광역시가 지역 기계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기계산업 수출역량 강화사업'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자동차부품·자동화설비·공작기계·정밀공구·금형·주물·수처리설비·농기계·섬유기계 등 대구시는 2016년부터 지역 기계산업 기업 116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전년보다 2개 늘어난 총 20개로 확대 운영한다.올해는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등 이동 수단으로 인한 상해 후유장해에 대한 보장을 새롭게 도입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