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민선 8기 중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민선 8기의 성공적인 출범과 내실 있는 인계·인수 활동을 위해 23일 구정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주요 방문 사업대상지는 LH 및 인천도시공사 개발 유보지 용유~마시안 해변 간 미개설 도로 현장이다. 현장을 방문한 김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는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환경사랑 글·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경 위기에 대한 관심과 생활 속 환경사랑 실천’을 표현하는 주제로 공모하며 접수 기간은 2022. 7. 4. ~ 8. 5.까지 5주 동안 진행된다. 공모전에
[금요저널] 부평구부개어린이도서관이 7월 한 달 동안 주민들이 메이커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축제’를 진행한다. 메이커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신기술을 이용해 자신이 상상하는 것을 실현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메이커스페이스
[금요저널]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는 24일 ‘2022년 여름 방학 특강’에 참여할 양육자와 자녀 15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오는 7월 27일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과 양육자가 한 팀을 이뤄 진행하는 ‘양육자와 자녀가 함
[금요저널]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5일 지역 청소년을 위한 축제의 장인 ‘6월 토요일엔 피크닉’을 진행한다. ‘토요일엔 피크닉’은 지난해까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사전예약 없이 대면활동으로 진행한다. 토요일엔 피크닉은 역사와 전
[금요저널] 부평구 청천2동 마을복지추진단은 지난 23일 ‘중장년 독거남성 전국 8도 밥상 여행’ 대상자 10명과 함께 차이나타운 맛집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중장년 독거남성 전국 8도 밥상여행’ 활동의 일환으로 전국 8도 음식을 직접 요리하고 취미생활
[금요저널] 부평구부평4동은 지난 23일 부평중학교 학부모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만든 공기정화식물 50개를 전달받았다. 이날 나눔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과 신체적 제약으로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을 치유하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7월 29일까지 제29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한 부평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구민상은 구민화합봉사상 효행상 나눔상 산업증진상 지역경제증진상 대민봉사상 문화예술상 체육진흥상 교육연구상 지속가능발전상 호국보훈상 특별상
[금요저널] 부평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5일과 22일 부평·청천 네트워크 권역 복지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심리지원 워크숍인 ‘라이프컬러링’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팝아트를 소재로 초상화를 그리고 예술작품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성취감과 자기 효능감을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3일 온라인으로 ‘2022년도 상반기 공직자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사례로 알아보는 이해충돌방지법’을 주제로 공직자 500명이 참여했다. 교육 내용은 새로 시행되는 이해충돌방지제도의 핵심, 부패 취약분의 이해, 공공
[금요저널] 부평구는 24일 일상회복으로의 전환기를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구민 마음돌봄사업’을 진행한다. ‘구민 마음돌봄사업’은 열린 마음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코로나19로 쌓인
[금요저널] 고령군은 6.25전쟁 제72주년을 맞아 6월 24일 각 읍면별로 참전유공자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참전유공자 분들이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인 점을 고려해, 가까운 곳에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것으로서 6.25전쟁 제72주
[금요저널] 고령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19 대응인력들의 심리회복과 정신건강을 위해 6. 24 보건소 주차장에서 찾아가는 ”비타 버스“를 사전신청자 대상으로 운영했다. ‘비타 버스’는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에 맞게 설계된 맞춤형 버스로 휴식과 여유를 위한
[금요저널] 고령군은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소비 여력을 높이기 위해 저소득층 2,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 5월 29일 기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를 지원받는 한부모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