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화재안전에 취약한 재가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가스안전장치 ‘가스타이머콕’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가스타이머콕’은 설정해 놓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밸브가 잠겨 가스공급을 차단하는 기기로 버튼을 누르는 간단
[금요저널] 황선봉 예산군수는 24일 경로당 식자재 배송 시범사업 대상지 현장을 방문해 사업 만족도 및 효과 등의 의견을 청취했다. 경로당 식자재 배송 시범사업은 관내 25개소 경로당에 군내 생산물 및 가공식품으로 구성된 식자재 꾸러미를 배송하는 사업이며 지난 6월
[금요저널] 예산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됨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과, 시설물 담당자, 안전관리자문단 등 7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담당하며 물놀이
[금요저널] 예산군은 24일 군청 추사홀에서 제72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명예 선양과 군민의 호국보훈 의식 고취를 위해 개최됐으며 황선봉 예산군수를 비롯해 관내 주요 기관장과 참전유공자 및 유가
[금요저널] 예산군은 황선봉 예산군수와 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이 지역총화협의회에서 퇴임을 앞두고 준비하는 감사패를 대신해 제작비용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황선봉 군수는 재직기간에도 뜨거운 열정과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014년 이후 민선 6·7기를 지나며 농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힘차게 달려왔다. 군은 지난 2014년 황선봉 군수 취임 이후 ‘충남의 중심 역동하는 예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뢰받는 섬김행정 약동하는 지역경제 품격있는 문화관광 균형있는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3일 예당관광지 문화광장에서 군과 유관기관 관계자 및 군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당호 친수시설인 예당호 출렁다리와 예당호 음악분수에 이어 예당호 수변 복합 문화예술공연 공간인 예당호워터프론트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군을 대
[금요저널] 동작구가 흑석동에 위치한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에 가상현실을 통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설치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달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게
[금요저널] 주민들의 소소한 삶의 이야기와 지역 소식을 전해주는 “마뜰신문” 제2호가 발간됐다. 지역 인사들의 많은 축하 메시지와 격려에 힘입어 지난 4월 첫 발간에 이어 이번 2호를 발간하며 “마을로 通하다” “마을 주민 자치회” “마뜰 스케치” “용상시장 르네상스
[금요저널] 강동구 명일1동은 지난 5월 9일 명일1동 주민센터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좋은이웃 프로젝트인 ‘명일전통시장에서 반찬으로 만나요’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협약 체결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명일동 전통시장에서 기부받은 식재료와 밑반찬을 관내 저소득 1인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미래세대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예기치 못한 잦은 폭우, 폭염과 같은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는 등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해지고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22일 민·관·군이 협동으로 참여해 유휴부지에 꽃밭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면사무소 앞 사거리 유휴지는 인근 주민이 내놓은 생활 쓰레기로 미관을 저해할뿐만 아니라, 악취로 인해 오가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에 광탄면은 지난
[금요저널] 파주시는 하반기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이 오는 7월부터 시작함에 따라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속을 체험함으로써 성장 발달 및 정서 함양을 돕고자 기획했으며 시는 율곡 유아숲체험원 탄현 유아숲체험원 금촌 유아숲체험
[금요저널] 올해 초 보행친화도시를 선포한 파주시가, 시민들의 지혜를 모아 한층 더 고도화된 보행안전 강화 방안을 고안하기 위해 ‘시민정책디자인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민정책디자인단’은 정책의 수요자인 시민들이 직접 정책추진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