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정기 회의 개최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3일 새마을 남녀지도자 4월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홍보와 농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원하며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홍보하고 ‘서울역 급행 M버스 신설’을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도 함께 안내했다.
아울러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도 병행했다.
캠페인에서는 농기계 사용 시 안전 수칙 준수, 교통사고 예방,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한 사고 방지 등 생활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이상덕 회장과 이명숙 부녀회장은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며 “면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끌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영 양사면장은 “이번 서명운동이 면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안전한 영농 활동을 위한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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