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월 월례회의…지역 복지 현안 해결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자치센터 신관 2층에서 지역 복지 현안 해결을 위한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3명이 참석해 2026년 하반기에 추진될 주요 복지 사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세부 실행 계획을 논의했다.
전춘흠 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돕는 따뜻한 양도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양도면장도 “늘 이웃을 위해 좋은 활동을 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면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력하고 지역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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