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교동면 교회협의회․평신도협의회, 성금 100만원 기탁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4.14 12:06




교동면 교회협의회․평신도협의회, 성금 100만원 기탁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은 교동 교회협의회와 교동 평신도협의회에서 지난 13일 면사무소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교동 교회협의회와 평신도협의회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전달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단체다.

김영돈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동관 교동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교동 교회협의회와 평신도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