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감일청소년문화의집은 하남시 감일 지역에서 '하남시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지난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개최한 오감 페스타 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하남시 청소년의 날 조례에 따른 '하남시 청소년의 날'을 축하하고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운영 기간 동안 총 1440명의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상시 체험 프로그램에서는'말랑말랑 슬라임 만들기'와 '아기자기 볼펜 꾸미기'를 진행해 4일간 총 1040명이 참여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청소년의 날 당일인 5월 23일에는 감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동아리 5개 팀이 축제 운영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청소년들은 △청소년운영 위원회의 아이스크림 비누 만들기 △창업동아리의 나만의 키캡 만들기 △댄스동아리 '애프터글로우'의 리듬타고 슛 농구 챌린지 △밴드동아리'칠밴드'의 퀴즈 바운스존 △디지털특화동아리'DDMD'의 MBTI 스낵바 를 운영하며 또래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날을 비롯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참여 중심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