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조직의 성장과 자립을 위해 4억원 규모의 사회투자기금 융자사업을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서비스 업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조직의 특성상 물적 담보 제공이 어려워 현 금융권을 이용하기가 어려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조리할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오는 2월부터 대규모 급식시설 5개소에 조리흄 저감장치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조리흄이란 일반적으로 고온에서 기름을 가열할 때 나오는 미세한 입자로 들이마시면 폐포에 침투해 염증을 유발하고 암을 일으키게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미세먼지 절감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을 올해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보일러는 난방수를 데우면서 배기가스로 버려지는 열을 다시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특히 친환경보일러 1대는 연간 일반 보일러 대비 미세
[금요저널] 송파구는 관내 경로당 66개소에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강석 구청장은 “올 겨울 영하 10도를 웃도는 한파에 가스요금 인상 등으로 ‘난방비 폭탄’을 맞아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많다” 면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약 3천 명 어르신
[금요저널] 금천구는 새해를 맞아 구민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생활정보를 담은 ‘2023 달라지는 금천생활’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올해 더 살기 좋은 금천을 만들기 위해 새롭고 다양한 정책을 마련했다. 교통·안전·건축 교육·문화 복지·건강 행정·공동체·지역
[금요저널] 광진구가 보호종료아동의 자립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 ‘임차료’와 ‘자립정착금’을 추가 지원한다. 보호종료아동이란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생활하다가 보호가 종료되는 나이인 만 18세에 도래한 자를 말한다. 광진구에는 43명의 보호종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1등급 상승한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공공기관의 청렴 수준과 부패현황을 진단하고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공공기관의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부패실
[금요저널] 광진구가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대해 무상 교체를 지원한다. 가정에서 사용 중인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가 노후화되거나 파손되면, 수거 용기 곳곳에서 찌꺼기나 냄새가 새어 나와 깨끗한 처리가 어려워진다. 이에 구는 음식물쓰레기의 위생적인 처리를 돕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월 26일 오전, 한파에 이은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지역 내 제설취약지역과 주요도로 등에 대한 제설대책을 긴급점검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제설 작업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26일 오전 대설주의보 발효와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다시 한번 방화동 건폐장 이전을 위한 큰 성과를 이루며 구민 숙원 해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방화동 건설폐기물 처리장 이전을 위해 9개 폐기물처리업체 모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서울시,
[금요저널] 연이은 경기침체와 물가인상에도 불구하고 성북구에서는 기업과 주민이 한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명절 전후로 취약계층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특히 지역내 기업체들이 경기불황으로 인한 운영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나눔의 손길을 적극 내밀어 화제다. 월곡동 소재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월 10일까지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 안심소득 시범사업 2단계‘ 참여 가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 안심소득’은 기준 중위소득과 가구소득을 비교해 부족한 금액의 절반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작년 1단계 시범사업을 시작으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생활주변 위험수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생활권 위험수목으로부터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0년 ‘서울특별시 강북구 생활주변 위험수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심폐소생이 필요한 응급 상황 때 누구나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근 관내 공공시설과 공원 등 45곳에 자동심장충격기를 교체 및 신규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실내에 위치한 40곳에는 내구연한 10년이 지나 교체했으며 특히 등산을 위해 시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