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문가들로 구성된 구로구 재개발·재건축사업 지원단이 본격 활동에 나선다. 구로구는 20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재개발·재건축사업 지원단 위촉식을 열고 분야별 전문가 3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단 구성에는 도시계획·건축 등 관련분야의 학식
[금요저널] 구로구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드론 입문과정 : 드론거리는 미래, 조립부터 촬영까지’ 교육을 펼친다. 이번 특강은 구와 동양미래대학교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의 일환으로 4차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동양미래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혜영 의원이 나루아트센터 리모델링공사, 공영주차장건설 등 자양3·4동과 화양동에 지역투자예산 220억이 확정됐다을 전했다. 지난해 2023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김 의원은 서울시와 광진구 관계자를 만나 지역 관련 사업에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재개발, 재건축 등을 추진함에 있어 주민 혼란과 갈등을 예방하고 신속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정비사업 아카데미’ 과정을 무료로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아카데미는 다양하고 복잡한 정비사업 방식을 알기 쉽게 안내하는 ‘정비사업 주민학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18일 동작복지재단,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성장 프로젝트 ‘나눔네트워크’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나눔네트워크’ 사업은 따뜻한 겨울나기 등 동작구의 모금 및 배분시스템을 구축해 총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수행을
[금요저널] 동작구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영양 보충 식품을 지원하고 맞춤형 영양교육과 상담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강동구는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구민의 곁에서 삶을 든든하게 지켜내기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해 든든하고 편안한 처우개선 사업을 추진, “구민과 함께, 힘찬 변화 자랑스러운 복지 강동”을 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금요저널] 강동구는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2023년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공익사업으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다. 강동구는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25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여성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민선 8기 주요사업을 꼼꼼히 살필 ‘종로사랑 여성누리단’을 모집한다.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로 구성된 여성누리단은 그간 구정 전반에 대한 평가와 시책 제안, 생활 불편사항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보훈예우 수당 지급대상자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보훈예우 수당은 국가보훈처가 아닌 지방자치단체가 개별 조례에 따라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하는 수당을 말한다. 구는 지난해 10월 ‘강서구 국가보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주민 숙원인 남산 고도제한 완화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구는 그 첫 단계로 지난 19일 오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남산 고도제한 완화방안 검토 및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구체적인 완화안 마련에 들어갔다. 연구용역은 올해 8월까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주민을 평생학습 강사로 양성하는 ‘구민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수강생은 학습대상자 주의·집중기법, 매력적인 강의 기획, 전달력 높이는 발음연습 등을 배울 수 있다. 운영기간은 2월 13일부터 3월 15일까지.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학습·진로·진학까지 교육에 관한 통합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교육비전센터’와 ‘진학상담센터’를 ‘동대문 교육지원센터’로 통합해 확대 운영에 나선다. 구는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증진하고 더욱 다양한 진학 프로그램과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쓰레기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청소행정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청결문화의 정착을 통한 주민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해 그간 미비했던 점을 보완해 청소행정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품격있는 도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