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가 잠재력을 갖춘 골목상권을 서울의 대표상권으로 키우는‘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대상지로 경춘선숲길 용마루길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선정한 장충단길 합마르뜨 선유로운 오류버들양재천길 5곳에 이은 2기 상권이다. 잠재력있는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재난현장을 누빌 새로운 119구조견 ‘구구’를 119특수구조단에 배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신임 119구조견은 2015년 12월 도입되어 인명구조현장에서 임무를 완수하고 지난해 은퇴한
[금요저널] 송파구가 송파구 새 캐릭터 하하·호호를 주제로 ‘2023 창의력 킹 레고 왕 청소년 짱 레고왕 선발대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첫 레고왕 대회 주제인 송파구 새 캐릭터 하하·호호는 88서울올림픽 개최 도시의 역사성을 스토리텔링해 탄생했다. 1988년 대표
[금요저널] 도봉구가 오는 15일까지 '도봉구 대표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네이밍 공모전은 도봉구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고 남녀노소에게 두루 사랑받는 이름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은행나무'와 '학' 2개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금요저널] 관악구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초저금리 ‘2023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25일부터 실시한다. 구는 지난해 중소기업육성기금으로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89개소에 37억 5,200만원
[금요저널] 은평구는 총 610여 종 민원 서식을 일제 정비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민원 편람에는 각종 민원사무에 대한 신청 서식, 구비서류, 담당 부서 처리 절차, 처리 기한 등 민원 안내에 필요한 내용이 수록돼 있다. 구는 정확한 민원 안내를 위해 분기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상시 제출할 수 있는 ‘365 열린 창구’를 개설해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제출 또는 이의신청 기간이 현행법상 일 년에 두 번 결정·공시 절차가 정해져 있어 한시적으로 운영해 왔으나, 기간 경과로 의견제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이용준 의회운영위원장은 서대문구 소속 직원 간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고자 새롭게 조례를 만들었다. 이는 소속기관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다른 직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는 괴롭힘 행위를 예방하고 금지, 직원의 인격권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올해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구직 청년과 구민 기업을 매칭해 취업을 지원하는 ‘강소기업과 함께하는 청년인턴제’에 참여할 강소기업을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관내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재능기부 활동을 펼칠 ‘2023년 YDP재능나눔플랫폼’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YDP재능나눔플랫폼’은 개인이 보유한 지식과 재능 기부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평생학습 기반이다. 이를 통해 누구나 평생
[금요저널] 중랑구는 중랑구민들이 2023년 알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중랑구 평생학습관에서 1~2월 두 달간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인문학, 건강, 문화 분야 등의 다양한 주제로 총 6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월에는 나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총 9회에 걸쳐 구의 주요 사업을 구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2023 강남구 비전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구청장이 직접 주민을 만나 올해 예산이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역 내 공동주택 159개 단지를 대상으로 7억원 규모의 ‘2023년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공동주택 지원 사업은 공용시설 유지 관리비와 개선비를 일부 지원함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이태원 참사 같은 사고의 재발을 막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축제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2월 30일 ‘강북구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주최자 없는 축제를 비롯해 일정 규모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