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6일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돈의동, 창신동 쪽방 일대에서 ‘전기 안전 점검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취약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쪽방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함으로 구는 연 2회 전문기관에 의뢰해 전기와 가스 시설물 상태를 살피고 있다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8일 ㈜한맥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민선 8기 역점사업인 국제서당 운영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국제서당은 ‘일자리 창출’과 ‘교육여건 개선’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자 사람이 돌아오는 종로를 만드는 필수 요건이라
[금요저널] 동작구가 올해도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면서 난방비도 절약해주는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를 지원한다.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는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을 일반보일러 대비 약 79% 줄이고 열효율은 92% 이상으로 연간 약 13만원의 난방
[금요저널] 동작구는 어제‘친환경 에너지 융·복합 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체결 사업자는 엘에스일렉트릭 더알파넷 엘텍유브이씨 등 3개 사업체이다. 동작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된 이 날 협약식은 박일하 동작구청장, 협약체결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역사문화 르네상스특구 박물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청년인턴 20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10명에 비해 두 배 늘어난 규모. ‘역사문화 르네상스특구 박물관 전문인력 양성’은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 일환이다. 구는 2019년부터 5년째 서울형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구민에게 친환경 농작물 재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20일부터 2월 3일까지 ‘2023년 중랑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3년도에 문을 연 ‘중랑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은 규모를 점차 확대하며 구민들에게 수확의 기쁨
[금요저널] 중구의 환경공무관들이 심폐소생술로 교통사고를 당한 사람을 살린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중구 환경공무관인 이명환, 유병철씨.2019년에 입사해 환경공무관 5년차에 접어든 준고참들이다. 이들의 선행이 알려진 것은 지난 1월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지난 2년간 서울시 복지재단과 함께 ‘동 통합사례관리 활성화 컨설팅’을 진행해 구 사례관리 권역 조정 사례관리 담당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커리큘럼 확정 동 통합사례회의 운영 매뉴얼 제작 · 배포라는 3가지 큰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통합사례관리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탄소중립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구청 내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을 공유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구가 먼저 친환경 소비와 자원순환 문화를 앞장서서 실천함으로써 플라스틱을 비롯한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고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금요저널] 서울 중구 체납기동반이 2022년 한 해 체납 지방세 64억원을 거둬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렸다. 49억원을 징수한 2021년 대비 30% 늘어난 실적이다. 징수 대상은 체납자 15,283명으로 체납액은 총 74억 3,637만원에 이른다. 구가 연중 운영하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미래의 희망인 청년들에게 새로운 도전 기회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응원하기 위한 청년 지원 정책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다양한 청년 시설을 유치해 구 예산을 절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기업이 원하는 현장형
[금요저널] 강동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종합대책 추진반’을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건·사고 없는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월 18일부터 25일까지
[금요저널] 마포구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7일까지 16개 동에서 ‘구청장과 툭 터놓고 소통하는 2023년 주민간담회’를 개최한다. ‘구청장과 툭 터놓고 소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주민간담회에서는 박강수 구청장이 주민과 직접 만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올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처우개선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작해 호응도가 높았던 ‘사회복지종사자 상해보험 가입’, ‘종사자 힐링캠프’, ‘장기근속자 연합퇴임식’ 등 처우개선 사업을 지속하며 예산지원도 확대한다. 구는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