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는 동네방네 책 읽는 도시 금천 활성화를 위해2월 10일까지 독서동아리를 모집한다. 독서동아리는 자율적으로 뜻을 모아 함께 모인 사람들이 같이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며 토론을 벌이는 모임이다. 독서공동체 형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독서의 참된 가치를
[금요저널] 금천구는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대학교 캠퍼스 본원에서 고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캠프형 멘토링 프로그램 ‘별 따는 캠퍼스’를 실시한다. ‘별 따는 캠퍼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이후 3년 만에 한층 더 알찬 프로그램 구성으로 돌아왔다. 참가
[금요저널] 서울시가 고향사랑 기부금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하고 19일 서울시 누리집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고향사랑 기부금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서울시 고향사랑 기부자에게 드릴 수 있는 고향사랑 답례품 7개 및 공급업체 8곳을 추가
[금요저널] 서울시는 20일 그동안 성과가 미흡한 것으로 평가받은 작은도서관지원 방안을 조속히 마련한다고 밝혔다. 서울도서관은 개관부터 매년 자치구 작은도서관 실적을 평가해 전체 작은도서관 중 35% 내외의 도서관에 대해 1관당 평균 150여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해왔다
[금요저널] 전통시장 1호 ‘엄마아빠 VIP존’이 오는 9월 도봉구 방학동 도깨비시장에 조성된다. 오세훈 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20일 방학동 도깨비시장을 방문, 상인과 지역주민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엄마아빠 VIP존’은 전통시장 내 양육자 존중·배려공간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최근 여권 발급 신청이 급증함에 따라 ‘온라인 접수 예약제’ 등 편리한 여권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온라인 접수 예약제’는 방문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미리 예약하면 전용 창구에서 원하는 시간에 여권을 접수할 수 있는
[금요저널] 성북구가 곳곳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려는 기부와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석관동에서 지난 16일 마을안전협의회와 정지춘설렁탕에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떡 1,600kg과 겨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3년 ‘구로의 책’을 선정하고 선포식을 개최했다. 19일 오류아트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문헌일 구청장, 국회의원, 구의회 의장, 시의원, 구의원, 도서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문헌일 구청장은 독서진흥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
[금요저널] 구로구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청사를 조성하기 위해 구청 커피전문점에 다회용 컵 반납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원후생관으로 운영 중인 구청 커피전문점은 정부의 공공기관 내 1회용 컵 반입 금지 및 카페 1회용품 사용 제한 정책 시행으로 1월
[금요저널] 광진구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폐렴구균은 급성 중이염과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로 폐렴구균 감염증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65세 이상의 고령자에게 발생빈도가 높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월 20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망원시장, 망원동월드컵시장과 아현시장을 찾았다. 박 구청장은 시장 곳곳을 살펴보며 상인들의 애로사항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을 연이어 방문하며 민생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구청장은 19일 오후 화곡동에 위치한 남부골목시장과 까치산시장을 찾아 주민들이 시장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강서구 가양3동 소재 강서한화비즈메트로 기업협의회가 지난 17일 ‘2023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성금 2,510만원을 기부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협력해 진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방세 체납정보 모바일 문자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종이고지서는 주소불명, 폐문부재, 외국인의 빈번한 체류지 변경,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제대로 송달되지 않아 구가 체납금액을 징수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구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