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서울시는 12월 11일 제2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성북구 정릉동 559-43 일대 모아타운 △광진구 자양2동 68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통과시켰다. 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 1,091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성북구 정릉동 559-43번지 일대는 모아주택 1개소를 통해 총 364세대가 공급된다.사업지는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 변경으로, 층수 및 건축규제 완화가 적용되어, 지하3층, 지상22층으로 A-1구역 364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조성된다.대상지는 노후건축물 비율이 77.8%에 달하는 저층 주거밀집지역으로, 비정형 도로와 가파른 경사로 개발이 어려웠던 곳으로, 이번 관리계획 확정으로 체계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차량·보행 통행을 위해 사업지 서측 아리랑로5다길에 양측보도 설치 및 경사지의 도로 선형을 완만하게 변경하며, 사업지 북측 마을버스 정류장도 사업지 내로 이전해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리성을 확보한다.주요 도로 폭도 확장된다. 아리랑로5길 8~12m의 도로에서 12~15m로, 아리랑로5다길 4~8m의 도로에서 8~12m로 넓어진다.아리랑로5길 변에는 저층부 연도형 개방형 공동이용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해 커뮤니티가로를 활성화한다.이번 심의 통과로 모아주택의 여러 이점을 적용받아 사업성을 확보하고 이후 원활한 사업 추진이 예상되며, 이에 주변 지역들의 모아주택 사업을 활성화하는 마중물 역할도 기대된다.광진구 자양2동 681번지 일대는 모아타운 사업으로 모아주택 2개소를 통해 총 727세대가 공급할 예정이다.용도지역은 제2종, 제2종, 제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주택공급을 확대하고 공공임대 포함하여 주거안정에 기여한다.성동초, 광진중, 양남초 등 학교변 뚝섬로64길 구간은 보행 친화적 공간으로 정비해 안전한 통학로로 조성한다.연접하고 있는 주변 사업과의 보행 및 차량 동선 연계한 도로계획을 수립하였다.저층부에는 연도형 상가와 개방형 공동이용시설을 도입해 ‘커뮤니티 가로’를 조성, 일상 편의·주민교류·골목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이번 심의 통과로 모아주택의 여러 이점을 적용받아 사업성이 한층 제고되었으며, 주변 저층 주거지 정비를 촉진하는 마중물이자, 자양 일대 생활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으로 노후 저층주거지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이 제공하고, 지역 기반시설을 확충할 것”이라며 “주민 중심의 소규모 정비사업을 적극 지원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서울시야생동물센터, 서울대학교와 협력하여 서울 도심에서 발견된 야생 너구리 51마리를 대상으로 감염병 조사를 실시한 결과, 33.3%에서 개심장사상충 감염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국내에서 야생너구리의 개심장사상충 감염을 분자생물학적으로 확인한 첫 사례로, 기생충 분야 국제학술지인 Parasitology*에 게재되었다.서울시야생동물센터는 도심에서 구조되는 야생동물의 치료와 재활을 수행하는 곳으로 서울대 수의과대학에서 수탁하고 있다.파라사이톨로지 게재 논문명: Epidemiological survey of Dirofilaria immitis and its Wolbachia endosymbiont in wild raccoon dogs in Seoul, Korea, with emphasis on lung tissue-based detection심장사상충*은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기생충 질환으로 반려견에게 흔히 발생하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도 감염이 확인됐다. 이는 모기를 매개로 야생동물과 반려동물 사이에서 감염이 이어질 수 있는 감염고리가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최근 서울의 공원과 하천 등 도시 녹지 공간이 확대되면서 야생 너구리와 반려동물의 생활권이 가까워진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개심장사상충은 주로 개의 심장과 폐동맥에 기생하며 기침, 호흡곤란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이번 연구에서는 국내 최초로 야생 너구리에서 개심장사상충과 공생세균 ‘볼바키아’를 함께 분석해 감염 생태를 확인했다. 분석 결과 야생 너구리에서 확인된 볼바키아는 개심장사상충과 연관된 계통으로 확인돼 개심장사상충 감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볼바키아는 심장사상충의 생존과 번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생세균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연구를 함께 수행한 연성찬·유원기 교수는 도심 야생동물도 반려동물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심장사상충 공생 체계와 생물학적 특성이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야생동물에서 높은 감염률이 확인됐다는 것은 해당 지역에서 모기를 통한 전파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박주성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조사 결과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 심장사상충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①정기적인 심장사상충 예방약 투여, ②산책 전·후 곤충기피제 사용 등 안전 관리, ③생활환경 위생 관리 등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금요저널] 송파책박물관, 문체부 주관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기관'에 선정 특색있는 전시·교육 운영 성과로 우수한 박물관 역량 공식 입증 서울 송파구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운영 실적을 종합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전국 296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의 운영 현황을 14개 세부 지표별 종합적 평가를 거쳐 심의를 진행했다.송파책박물관은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 성공했다.송파책박물관은 책을 주제로 한 전국 최초의 공립 책 박물관으로 2019년 문을 열었다.이후, 책과 관련된 문화유산을 수집‧보존‧연구하며, 다양한 전시와 강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대표적으로 △책과 독서 문화를 주제로 한 특색 있는 상설·기획전시와 △어린이 책 체험전시실 '북키움'△저자 초청 책문화 강연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뮤지엄 콘서트 등 운영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깊이 있는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2025년 한 해 동안 31만 명이 찾은 송파책박물관은 △지난해 한국박물관협회 주관 '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과 국립중앙박물관회 학술상 '특별상'을 잇달아 수상하였으며, △송파책박물관이 보유한,, 등 3건이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에 지정․등록 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이루어 낸 점이 눈길을 끌었다.특히, 책 문화를 입체적으로 조명한 전시 기획력과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관람객에게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호평받았다.또, 소장 유물의 학술적가치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한 박물관 역량을 입증했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인증은 책과 인쇄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나아가 독서문화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송파책물관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책 관련 특색있는 전시와 다양한 책과 행사를 제공하는 세계인이 찾는 책 문화 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승진 의원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예산에 중랑구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총 33억 2800만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박 의원이 학교 현장의 노후 시설 문제와 안전 우려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서 학교별 시급성을 중심으로 서울시교육청과 협의해 확보한 성과다.이번 예산에는 학생들의 일상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 개선 사업이 다수 포함됐다.신묵초등학교는 교사동 화장실 개선 및 방수공사에 15억 8700만 원, 미끄럼 방지 시설 개선에 2000만 원이 반영돼 노후 시설로 인한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게 된다.묵현초등학교는 체육관 조명 및 누수 위험 시설 개선에 1억 5000만 원이 편성돼 학생 체육활동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중·고등학교 체육 및 학습 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신현중학교에는 강당 겸 체육관 신축을 위한 설계비 2억 900만 원이 반영돼, 향후 학생 체육·행사 공간 확충의 기반이 마련됐다.태릉중학교는 교사동 교실 바닥 개선에 8500만 원이 투입되며, 중화고등학교에는 게시시설 개선 1억 2500만 원과 학생 체력증진시설 개선 5000만 원이 함께 반영됐다.노후 교사동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도 고르게 편성됐다.묵동초등학교는 교사 샌드위치패널 해소 1억 100만 원과 통신시설 개선 1억 원을 통해 노후 건축 문제와 학습 인프라를 동시에 개선하게 된다.장안중학교는 게시시설 개선 1억 5000만 원, 관리실 환경 개선 8500만 원, 교문 시설 개선 6000만 원 등 학교 전반의 환경 정비가 이뤄진다.이 밖에도 태릉고등학교 특별교실 환경 개선 5000만 원, 중흥초등학교 급식실 환기 개선 4000만 원, 이대병설미디어고 학생 휴게시설 개선 3000만 원, 송곡중학교 교실 음향시설 개선 3000만 원, 원묵고등학교 본관동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1500만 원 등 학생 건강·안전·학습권을 고려한 예산이 폭넓게 반영됐다.또한, 수업 환경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전자칠판 설치 사업 예산도 4억 4100만 원이 반영되었다.묵동초·묵현초·신묵초·원묵초·원묵고·중화고·태릉고 등 다수 학교에서 디지털 학습환경이 구축되어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을 도울 예정이다.박승진 의원은 "학교 예산은 단순한 시설 투자가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공공 책임"이라며 "노후 화장실, 체육관 누수, 급식실 환기, 교실 환경 등 학교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문제를 서울시교육청 예산에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끝으로 "박홍근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학교들을 직접 방문하고, 학부모들과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필요한 예산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중랑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시가 오는 2월부터 예정된 위례선 노면전차의 본선 시운전에 앞서,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새로운 교통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대시민 안전 홍보’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본선 시운전이란 철도안전법 제26조에 따른 필수절차로, 위례선 노선 구간에서 1,000km 이상 누적주행을 통해 차량의 설계 적합성 및 형식 동등성 등 16개 항목을 시험하게 되며, 일반인의 탑승은 제한된다.이번 홍보는 일반도로를 자동차·자전거·보행자와 공유하는 노면전차의 특성을 고려하여 시민들에게 발생 가능한 위험 요인을 미리 인지하고 안전 수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시민들이 발생 가능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트램 환경에 최적화된 안전 수칙을 생활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서울시는 철도 및 교통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시민들이 실제 환경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행동 지침이 담긴 홍보 자료를 대상별로 마련하여 안내할 예정이다.해당 자료는 서울시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버스 및 지하철 광고, 자치구 소식지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특히 ‘멈춤은 안전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위례신도시 내 초ˑ중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시각자료를 활용해 △선로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등 트램을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한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할 계획이다.아울러, 미취학 아동을 위한 눈높이 체험교육도 병행한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운영하는 ‘송파안전체험교육관’ 내 위례선 트램 모형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보행 습관을 형성하고 트램 주변의 위험 요인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1월 19일부터 실시할 예정으로, 신청은 송파안전체험교육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위례선 트램은 서울의 대중교통 패러다임을 바꿀 친환경 이동 수단이자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개통 전까지 지속적인 안내와 위험요인 발굴 및 조치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공예박물관은 개관 4년 만에 상설전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라는 전시 제목으로 공간을 재구성하고 전시물에서도 대규모 변화를 준 결과 신규 지정문화유산 등 가치 있는 자수 작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상설전 는 우리나라 전통 직물 공예, 그중에서도 자수를 소개하는 전시로, 개편 후 공예박물관 전시3동 2층에서 지난해 12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사전가직물관’은 2018년 5천여 점의 유물을 기증한 故 허동화의 아호를 딴 이름으로, 해당 전시관에는 보물 , 국가민속문화유산 , 등을 포함해 허동화‧박영숙 부부가 평생에 걸쳐 수집한 다양한 직물공예품을 보관‧전시하고 있다.이번에 개편된 전시는 사람의 일생을 한 편의 꿈에 비유해, 탄생부터 성장, 혼인과 관직, 장수와 내세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의 염원을 자수라는 매체로 촘촘하게 풀어내며, 자수가 장식을 넘어 ‘기원의 상징이자 기록’이었음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전시는 ‘꿈과 같은 사람의 한평생’이라는 소개를 시작으로 ▴1부 ‘금지옥엽 티없이 무럭무럭 자라라’ ▴2부 ‘부귀다남 자식 많이 낳고 행복해라’ ▴3부 ‘목민지관 뜻을 다해 백성을 살펴라’ ▴4부 ‘수복강녕 건강히 오래 살고 평안해라’ ▴5부 ‘극락왕생 내세에 복되어라’까지 총 5개의 소주제를 통해 삶의 궤적을 살펴본다.1부에서는 ‘돌띠’를 비롯해 아기 옷에 수놓은 자수품을, 2부에서는 활옷을, 3부에서는 고을 수령의 선정에 감사하는 ‘만민송덕’ 병풍을, 4부에서는 평안한 노후를 바라는 ‘노안도’ 병풍을, 마지막 5부에서는 행복한 내세를 바라는 ‘김선희 혼례복’ 등 각 주제마다 사람들이 바란 염원을 담은 자수품을 전시했다.특히 이번 전시에는 서울시 신규 지정문화유산과 서울공예박물관의 신규수집품, 각 분야의 장인들이 지정문화유산을 재현한 작품이 다수 포함되어, 박물관 개관 이후 꾸준히 진행된 소장품의 연구‧ 수집‧복원의 성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새롭게 선보이는 지정·등록문화유산은 총 5건으로, 국가등록문화유산 , 서울시유형문화유산 , , , 이 있다.그 중 은 1898년 구성군수 오일영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제작된 병풍으로, 2022~23년 복원처리 후 2024년 작품의 가치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2025년에는 관련 학술행사에서 사전 공개되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과거 평안부 구성군의 지도가 담긴 두 번째 부분이 전시돼 있으며, 미디어를 통해 병풍에 새겨진 ‘구성 8경’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다.신규 수집 작품은 총 4건으로 , , 유리지 작가의 , 이 있다. ‘자수굴레’와 ‘혼례복’은 서울시무형유산 매듭장 명예보유자이자 김광균 시인의 딸인 김은영이 2022년 기증한 유물이다.김광균은 1930년대 한국 모더니즘 시를 대표하는 시인으로 「외인촌」,「추일서정」등의 시를 남겼다. 는 김광균이 첫돌인 1915년 무렵 착용한 것으로 착용자와 시대가 명확한 가치 높은 자료이다.은 시인 김광균의 1935년 혼례 당시 부인 김선희가 착용한 것으로 김선희가 수의로 입고자 남겨둔 것을 기증한 것이다.재현 작품에는 보물 , 국가민속문화유산 , 서울시 유형문화유산 , 등 4건이 있다.한편, 이번 개편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기획전 에서 개발된 콘텐츠를 상설전에도 확장 적용하는 등 ESG 가치를 살리고자 했다. 기존 전시가 끝나면 사장되던 신규 개발 콘텐츠를 개편에 맞춰 재구성해 지속가능한 전시를 시도했다는 의미를 가진다.전시 안내는 보다 쉽고 명확하게 제공된다. 주요작품은 설명을 부착해 직관적으로 작품을 알 수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외국인과 시각장애인도 손쉽게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장은 “이번에 개편된 전시를 통해 자수 한 땀 한 땀에 담긴 삶의 바람을 느껴보고, 전통의 언어를 오늘날 우리의 삶으로 번역하는 경험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임만균 위원장이 지난 12월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도 서울시 본예산에 관악구의 환경·문화·생활SOC 확충을 위한 예산 약 772억원을 대거 확보하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임만균 위원장은 재선 서울시의원이자 현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 의정활동하며 관악구의 오랜 숙원사업 및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노력해왔다.2026년 서울시 예산에 관악구의 문화·교육 인프라 강화를 위한 대규모 사업들이 반영됐다.△ 관악문화플라자 조성 사업 △ 관악문화플라자 공공주택건설 △ 관악산 자연휴양림 조성 △ 관악 창업허브 조성 △ 관악구 대학동 공영주차장 건설 예산이 포함됐다.환경·생태·안전 인프라 강화를 위한 예산도 함께 반영됐다.△ 공원 내 CCTV 개선 △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 산지사면 정비 △ 하천생태 복원 및 녹화 예산이 확보됐다.주민 여가·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으로는 △ 생활밀착형 공원 조성 3개소 △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 및 가로변 녹지량 확충 △ 시공원 유지관리 및 보수정비 △ 근교산 등산로 정비이 반영됐다.지역경제·문화 활성화 사업 예산으로는 △ 전통시장 행사 지원 △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 및 관리 △ 서울형 치유의 숲길 조성 △ 산림병해충 방제가 포함됐다.임만균 위원장은 특히 "환경수자원위원장으로서 관악산 자연휴양림, 생활밀착형 공원 조성, 하천생태 복원 등 녹색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두었다"며 "관악문화플라자와 같은 대형 시설이 완공되면 관악구가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명품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집행 과정까지 꼼꼼히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관악구가 살기 좋은 도시,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관악구민만을 생각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서울경제진흥원이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서울통합관'을 개관하고, 70개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유 의원은 "CES는 기술력과 혁신 역량이 곧바로 글로벌 경쟁력으로 연결되는 무대인 만큼, 서울통합관 개관은 서울 창업생태계의 저력을 세계에 직접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SBA를 중심으로 자치구, 창업지원기관, 대학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든 협업 모델은 서울형 창업 지원의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평가했다.특히 유 의원은 이번 서울통합관에 관악구가 참여한 점을 언급하며, "관악구는 서울대 중심의 연구 인프라와 청년 창업 기반을 바탕으로 AI, 헬스케어, 첨단기술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이 큰 기업들이 다수 포진한 지역"이라며, "이번 CES를 계기로 관악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과 경쟁력을 당당히 인정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또한 유 의원은 "총 17개 기업이 CES 혁신상을 수상하고, 최고혁신상 수상 기업까지 배출한 성과는 서울 스타트업의 기술 수준이 이미 세계적 기준에 올라 있음을 보여준다"며, "이러한 성과가 단발성 전시에 그치지 않고 투자 유치, 글로벌 파트너십, 해외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서울시와 SBA가 구축한 글로벌 전시 지원 체계가 관악구를 비롯한 각 자치구 기업들의 실질적인 성장 발판으로 작동하길 바라며,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창업 생태계 강화와 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정책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김성준 의원이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며 심의·조정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요구해 온 금천구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약 121억 원이 2026년도 교육청 예산으로 최종 확정됐다.이번 예산은 금천구 관내 초·중·고교 전반을 대상으로, 단발성 보수가 아닌 '생활 기반을 바꾸는 수준'의 대규모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김 의원은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학교 안전·위생·기본 학습 환경을 최우선 순위로 설정하며 예산 반영을 이끌어냈다.확정된 예산은 △지능형 과학실험실 구축 및 특별교실 환경 개선 △Wee클래스 조성 등 학생 상담·정서 지원 △체육활동 및 건강체력 향상 지원 △노후 화장실·급식시설·냉난방·전기설비·창호 개선 △소방시설 보강, 승강기 설치,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급식실 환기 개선, 체육관·교사동 환경 정비 등 학교 안전과 학습 여건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에 집중 투입된다.특히 약 121억 원 규모의 예산 중 상당 부분이 화재 위험 시설 개선, 노후 전선 교체, 통행로 안전시설 설치, 급식실 환기 개선 등 사고 예방과 안전을 위한 필수 분야에 배정됐다.이는 김 의원이 예결위에서 반복적으로 강조해 온 "사고가 난 뒤의 예산이 아니라, 사고를 막는 예산이 우선돼야 한다"는 원칙이 반영된 결과다.김성준 의원은 "예산 규모가 곧 의지의 크기"라며, "금천구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약 121억 원이 반영됐다는 것은 아이들의 안전과 일상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판단했다는 의미"라고 밝혔다.이어 "예결위원으로서 숫자 하나하나가 현장에서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도록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예산 확정으로 금천구는 노후 학교가 밀집한 지역 구조적 한계를 완화하고, 학교 간 교육환경 격차를 줄 수 있는 실질적 재정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지역 교육계에서는 "금액 규모와 투자 방향 모두에서 예결위원으로서의 역할이 분명히 드러난 사례"라는 평가와 함께, 학생·학부모가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지난 7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청년세대가 바라보는 김대중 정신과 풀뿌리 지방자치 토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이날 토론회에는 김대중재단 △권노갑 이사장 △문희상 상임부이사장 △배기선 사무총장 △백학순 김대중학술원장 등 원로 내빈과 △문정복 △이건태 △김상욱 △모경종 국회의원의 축사와 함께 △청와대 이선호 자치발전비서관 △서정완 자치발전비서관실 행정관을 비롯해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토론회의 발제와 좌장을 맡은 박강산 의원은 "김대중 정신을 규정하는 일은 현재진행형이며 이번 토론회는 청년세대가 마치 거대한 석탑에 경건한 마음으로 조심스레 돌 하나를 올리는 마음가짐으로 준비했다"며 "청년 리더로서 김대중이 행한 도전과 응전, 국가적 리더로서 모색한 리더십과 팔로워십의 조화, 정당의 리더로서 실천한 후배세대 양성 등의 가치를 곱씹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토론회를 공동 주관한 봉건우 전 경희대학교 총학생회장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 속에 담긴 포용, 죽음의 공포에 이르는 거센 탄압 속에서도 대통령님이 실천한 화해와 용서를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김대중 정신을 더욱 공부하고 계승하는 풀뿌리 청년 네트워크를 만들겠다"고 소회를 밝혔다.토론자로는 △이동현 전 서울시의원 △함대건 용산구의원 △강석현 청년변호사 △이동원 연세대학교 재학생 △김선우 전 숙명여대 정치외교학과 학생회장 △강동엽 대구 청년단체 윤슬 대표 △정다운 전 제주청년센터 책임매니저 등이 청년의 관점에서 각자 김대중을 키워드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제10대 서울시의회 최연소 의원을 역임하고 현재 국회 보좌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동현 전 의원은 "지방의원일 때는 말의 무게를, 국회 보좌관일 때는 글의 무게를 느끼며 역량을 쌓았다"는 개인적 경험을 나누며 "지방자치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방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장에 도전하려는 청년들이 김대중 대통령처럼 끊임없이 공부하며 스스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의견을 표했다.함대건 용산구의원은 "자치구 단위로 내려올수록 청년 지방의원이 마주하는 현실이 녹록지 않기 때문에 끊임없이 현안을 파악하고 현장에서 경청해야 한다"며 "향후 지방의회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 출마자 간에 공통 공약을 만들거나 청년 지방의원 간에 조례를 공유하는 것부터가 김대중 정신을 계승하는 오늘날 청년세대의 연결과 연대의 모범적 사례에 해당할 것이다"는 의견을 밝혔다.자치구 청년참여기구에 참여한 바 있는 강석현 변호사는 "김대중 대통령이 강조한 행동하는 양심은 기본적 인권 옹호와 사회적 정의 실현이라는 변호사의 사명과 맞닿아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금의 지방자치가 아래로부터의 정치라는 목적에 충실한지 의문이며 여전히 과두제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청년에게 더 많은 정보와 경험이 공유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연세대학교에 재학하며 정당활동을 병행하는 이동원 토론자는 "과거 선배세대는 민주화라는 단일 목표가 있던 반면 지금의 청년세대는 다양한 의제를 마주하고 있기 때문에 청년조직가들의 역량 강화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한 청년조직의 철학을 공부하여 지금의 청년세대가 기성세대에 제안하고 요구하는 단계를 넘어 관철하는 수준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숙명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회장을 역임하며 정당활동에 참여한 김선우 토론자는 "대학 사회의 탈정치화가 심화한 상황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학생회장으로서 일상의 문제를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활동하며 신뢰를 받았다"며 "무엇이 되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서 유능한 정치의 모델을 바로 세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대구에서 청년단체 대표로 활동하며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달성군의원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강동엽 토론자는 "청년활동가들이 정당활동뿐만 아니라 학생자치와 시민사회 활동을 병행하는 모델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정치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서로 다른 생각의 집합이기 때문에 포용과 연대라는 김대중 정신의 핵심 가치를 계승하고자 한다"는 다짐을 전했다.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청년정치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정다운 전 제주청년센터 매니저는 "제주는 기초의회가 없기 때문에 선출직을 목표하는 청년들이 훈련 없이 바로 도 단위 정치로 진입해야 하는 구조이다"며 "기초자치단체가 없는 제주는 청년이 설 기회가 없기 때문에 김대중 정신과 풀뿌리 지방자치는 제주의 기초자치 부활과 맞닿아 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한편 이날 토론회는 2026년 서울시의회에서 개최된 첫 토론회로 청년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중장년 청중도 대거 참여하여 세대 화합의 공론장으로 발돋움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김형재 의원은 지난 2023년에 이어 다시 한번 좋은 조례 부문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지역 밀착형 입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김 의원은 지난 15회 시상식에서도 300억 원 이상 대형공사 시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의무화한 '서울시 대형공사 주민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발의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매년 주최하는'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입법의 실효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엄격히 심사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올해 시상식은 지방선거가 예정된 해임을 고려하여 별도의 시상식 없이 지난해 12월 26일 수상자 명단 발표 이후 우편을 통해 이번 달 7일에 상패가 전달되었다.이번에 최우수상을 받은 김 의원의 대표발의 조례는 「서울특별시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다.해당 조례는 지난 2024년 5월 강남자원회수시설 끼임 사고와 동대문구 하수관로 매몰 사고 등 끊이지 않는 안전사고로부터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됐다.특히 이 조례는 단순히 선언적인 수준에 그치지 않고, 서울시 차원의 연차별 예방·대응 계획과 점검 체계를 법제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구체적으로 △실태조사 △중점관리 △컨설팅 △교육·홍보 △통계관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으며, 전문가·시민·노동계·사업주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협력기구'를 통해 사고 발생 시의 책임 공방과 갈등을 사전에 조정할 수 있는 상설 협의 틀을 마련했다.입법 효과 또한 구체적이다.조례 제정 이후 서울시는 약 5억 73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 중대시민재해와 중대산업재해에 대한 이행점검을 본격 추진 중이다.이를 통해 "어디까지 안전조치를 해야 하는가"를 둘러싼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고, '서울형 중대재해 예방·관리·갈등조정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는 평가다.김형재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난 2023년에 이어 이번 중대재해 예방 조례까지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안전은 단순한 비용 부담이 아니라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최우선 가치이자 투자"라고 강조했다.이어 김 의원은 "이번 조례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재해 감소로 이어져 '안전도시 서울'을 구현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천만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 밀착형 입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상가밀집지역 저녁시간 청소전담반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저녁시간 청소전담반은 환경공무관 6명, 2개조로 편성 돼 매일 18시부터 다음날 3시까지 집중관리 지역 2개 권역으로 나눠 담당구역을 상시 순찰한다.ㅇ 또한 △담배꽁초 및 불법광고물 집중 수거 △무단투기 폐기물 수거 △휴지통 정비 △청소관련 민원처리 등 업무를 수행한다.집중관리 지역은 사당역 골목형 상점가, 이수역 남성사계시장 일대, 남성역 골목시장 일대, 중앙대학교 주변, 노량진 학원가, 신대방삼거리 성대시장 일대, 보라매역 상가지역, 보라매타운 일대로 상가가 밀집된 8곳이다.ㅇ 이 지역은 환경공무관의 작업이 끝나는 저녁시간대에 사람이 몰리면서 쓰레기 양이 급격하게 쌓이는 것이 고질적인 문제였다.구는 청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규 환경공무관을 채용하고 저녁시간 청소전담반을 구성해 인력을 투입했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쾌적해진 거리가 주민과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활력을 드리고 상권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상권을 조성해 찾아오고 싶은 동작구를 만들겠다. "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