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해 서울특별시 봉사상 개인 부문 대상을 받은 이복단 님의 이야기다.이복단 님은 몸이 불편한 가족을 돌보면서도 20년간 독거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반찬 배달 봉사를 한결같이 이어왔다.그에게 도시락은 한 끼 식사이자, 복지 사각지대를 발견하는 창문이었다.
[금요저널] 서울시는 공공건축 설계공모의 투명성을 높이고 건축을 공부하는 학생과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공공건축의 최신 동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공건축 설계공모 백서 모두의 아이디어: 건축 공모전 2를 출간했다.이번 도서는 2016~2019년 서울시 공모전을 수
[금요저널] 서울시민이 우리 영토 독도와 고구려사를 전문 연구기관의 강의로 배울 수 있게 된다.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은 동북아역사재단과 17일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시민대학에서 독도·동북아 역사 분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 6월 17일 오전 11시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임신부와 출산부의 건강한 임신·출산과 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동작 아이·맘 건강교실 여름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예비 부모들이 출산을 앞두고 겪는 불안감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건강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교육은 오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우리 전통음악을 계승하고 국악의 대중화를 이끌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강남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한다.구는 오는 6월 24일 오전 10시 강남씨어터에서 강남국악관현악단 창단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26일 서초구보건소 지하 1층 건강키움터에서 농식품 바우처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 실천과 식품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식생활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이 신선한 농산물 등
[금요저널] 에세이집 ‘불안해서 사주를 봤다만’을 출간한 석정현 씨의 소감이다.출산과 육아, 가족 돌봄으로 일을 멈춘 뒤 오랫동안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로 불렸던 여성들이 이번에는 ‘작가’라는 이름으로 독자와 관람객을 만난다.서울 송파구는 여성내일아카데미를
[금요저널] 양천구는 일상의 불편을 해소하고 구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킨 ‘2026년 상반기 적극·혁신행정 우수사례’6건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구는 매년 상·하반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선제적인 제도개선으로 성과를 거둔 ‘적극·혁신행정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를 대비해 강남역 일대 침수취약지역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구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19일 주진화 서초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 서초소방서 관계자, 서초자율방범대, 강남역 상가 번영회, 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거주자우선주차면의 빈 시간을 활용하는 ‘스마트 공유주차’서비스 운영 시간을 오는 7월 1일부터 365일 24시간으로 확대한다.기존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주말과 공휴
[금요저널] 서울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빈도 증가에 따라 선제적 침수 대응을 위한 기술적 역량 강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는 강남·서초 등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예·경보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금요저널] 서울시가 제1회 장애인 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인 학대에 대한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 마련 등을 통해 보다 촘촘한 장애인 보호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또한 사회복지법인 대표까지로 대상자를 확대한 ‘장애인 권리 회복과 학대 예
[금요저널] 서울시는 반려동물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방문 돌봄 사업을 6월 22일부터 총 100가구에 지원한다고 밝혔다.그동안은 노인 맞춤 돌봄, 방문 재활 등이 포함된 통합돌봄에 반려동물 돌봄에 관한
[금요저널] 수개월씩 걸리던 동의서 확보와 현장에서만 가능했던 총회 투표가 모바일 참여로 한층 간편해진다.서울시는 정비사업 동의서 수집부터 총회 의결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해 사업 기간을 대폭 줄인다.시는 올해 재개발·재건축 조합의 ‘전자투표·온라인총회’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