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가 지역 청년들의 구직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취업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교육생 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 취업 교육 프로그램'은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해 직무 교육부터 자기소개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된 동 복합문화센터 15곳 전체에 전기차 화재 대응용 질식소화포 설치를 완료하고 시설물 관리자 대상 사용법 교육도 실시했다.이번 조치는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가 발생할 경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캠페인을 통해 역대 최대인 46억원을 모금했다.구는 4월 2일 캠페인에 참여한 고액기부자 및 특별기여자 26명을 초청해 감사장을 전달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나눔의 의미를
[금요저널] # 스위스 출신 레토 씨는 한국어에 서툰 외국인을 위해 서울시 ‘한부모 가정 상담 지원사업’을 다국어로 안내해 달라고 제안, 지난해부터 2개 국어로 사업이 안내되고 있다. 또 벨라루스 출신 엘라니 씨 요청으로 외국인이 많이 찾는 서울역 화장실 내 비상인터
[금요저널] SK 바이오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의 성과로 바이오 스타트업 2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기술 협력 및 성장 지원에 나선다. SK바이오팜은 SK그룹의 제약·바이오 전문 기업으로 중추신경계 분야를 중심으로 30년 넘는 신약 개발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금요저널]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치매 예방 활동이 필요한 어르신과 치매 돌봄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남산공원에서 공원치유 프로그램 ‘기억 숲 산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억 숲 산책’ 은 치매고위험군․치매 어르신과 그 돌봄 가족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서울시는 4월 1일 제 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약 4.6 ㎢ 규모의 주요 재건축 단지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대상 지역은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 지구, 영등포구 여의도 아파트지구, 양천구 목동 택지개발사업 아파트 단지, 성수
[금요저널] 서울시가 신유형 민생경제 피해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기존 ‘공정거래종합상담센터’를 확대 개편해 오는 4월 1일 ‘민생경제안심센터’를 출범했다. 이슈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고 피해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며 권리구제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임규호 의원은 '2025 서울서베이'조사 결과, 중랑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일상생활 스트레스 체감도 최저를 기록하며 '가장 스트레스 없는 도시'1위에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결과는 서울시 평균 스트레스 체감도가 전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이번달 3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양재천 일대에서 봄맞이 '양재아트살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양재아트살롱'은 소상공인과 공예작가 등이 직접 제작한 수공예품과 일상소품 등을 전시 판매하는 아트마켓으로 지난해 방문객 25만명을 기록하며 서울을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달 31일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동작구형 미래도시 정책포럼'을 열고 구 전역의 도시공간 혁신과 균형 있는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지난해 11월과 올해 1월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 것으로 그간 구가 추진해 온 개발사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 3월 30일 BGF리테일과 '동작구 대표 빵 선정 및 CU 편의점 상품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대표 먹거리 콘텐츠 발굴과 상품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양측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기업 상생 모델 구축에 적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신진 청년 예술인을 발굴하고 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 버스킹 공연 '동작 아트 라이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공모를 통해 선정한 예술인 10팀과 함께 3월 31일을 시작으로 6월 26일까지 총 40회에 걸쳐 공연을 진행한다.공연은 주 2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10일부터 24일까지 양재천 수변문화쉼터에서 참여형 시각예술 기획전 '아트 피크닉 : 함께 그리는 마음의 이야기전'을 연다.이번 전시는 양재천 산책로를 찾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예술을 보다 친근하게 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