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스타트업에게 ‘시간’은 곧 생존과 직결된다. 기술 개발부터 시장 검증, 투자 유치까지 수년이 소요되는 반면, 초기 매출 발생은 지연되는 구조로 인해 임대료 등 고정비 부담이 누적되면서 충분한 성장 단계에 도달하기 전에 자금이 소진되거나 사업이 중단되는 사
[금요저널] 서울시가 최우선 시정 가치로 추진해 온 ‘약자와의 동행’ 정책의 일환인 자치구 지원사업이 추진 3년을 거치며 올해 ‘전 자치구 확산’ 단계에 들어섰다. 서울시는 ‘2026년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을 공모한 결과, 지난해 24개 자치구가 참여한
[금요저널] 공공의 선제적인 에너지 절감을 선언한 서울시가 에너지 절감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에코마일리지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시는 4월부터 한 달간 수송, 건물, 시민 실천 등 3개 분야에 기존 마일리지에 더한 ‘특별 인센티브’를 도입한다.
[금요저널] 서울시는 지난 3월 28일 오후 8시 5분경 발생한 한강유람선 멈춤사고와 관련, 현장조사 및 업체 관계자 면담과 제출자료의 확인 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운항사의 안전관리 소홀 및 운항자의 주의의무 태만’ 이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인명피해는
[금요저널] 동작구가 마을버스 인력난 해소와 구민의 원활한 취업활동을 위해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전액 무료로 마을버스 운전자 양성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마을버스 운전자 취업을 희망하며 동작구 취업지원센터에 구직 등록을한 자 △1종 대형면허
[금요저널] 동작구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야외도서관 책 읽는 동작, 머무르는 곳 '을 운영한다.지난해 보라매공원에서 첫선을 보이며 큰 호응을 얻은 야외도서관은 주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독서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
[금요저널] 양천구는 신정3동에 거주하며 평생 택시 운전대를 잡고 시민의 발이 되어온 택시 기사 양성옥 씨가 팔순을 맞아 1억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양 씨가 평소 애독하던 택시업계 신문에서 접한 동료 기사의 미담이 계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 전문 심리상담을 보다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운영한다.강남구 내 서비스 제공기관은 총 63곳으로 구민은 이들 기관에서 1인당 최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주민들이 직접 인공지능 분야 아이디어를 활용해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2026 서초 주민 생활실험 아이디어 공모전'을 5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AI, 디지털 기술 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7일 서초보건지소에서 임신 초기부터 9개월까지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부 영양교육과 쿠킹클래스를 병행한 '도담도담 태교밥상'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도담도담 태교밥상은 임신기에 올바른 영양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산부가 일상에서 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직장인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2026년 사업장 금연펀드'참여기업을 모집한다.보건소와 사업장, 직장인이 함께 금연펀드를 조성하고 6개월 금연에 성공하면 적립금 전액을 지원금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확대해 공모를 진행 중이다.주민 제안을 실제 사업으로 더 많이 반영해 실질적 통로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송파구는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5월 1일까지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는 예산 규모를 전년보다 5억원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석촌호수에 위치한 '더 갤러리 호수'에서 봄 기획전 틈을 걷다 를 오는 5월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틈을 걷다 는 홍범과 김주환 작가 2인이 설치미술을 선보인다.두 작가 모두 일상 속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틈에 대한 깊은 성찰을
[금요저널] 서울시 최초, 서초구 반포지역 일대 공인중개사 조직적 담합 행위 주도자 입건- 반포지역 총 77개 공인중개사사무소 규합, 담합 주도한 단체 회장 등 일당 3명 검찰 송치- 공인중개사도 아닌 중개보조원이 회장으로 단체 결성, 수천만원대 가입비 받고 담합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