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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서울시는 12월 11일 제2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성북구 정릉동 559-43 일대 모아타운 △광진구 자양2동 68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통과시켰다. 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 1,091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성북구 정릉동 559-43번지 일대는 모아주택 1개소를 통해 총 364세대가 공급된다.사업지는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 변경으로, 층수 및 건축규제 완화가 적용되어, 지하3층, 지상22층으로 A-1구역 364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조성된다.대상지는 노후건축물 비율이 77.8%에 달하는 저층 주거밀집지역으로, 비정형 도로와 가파른 경사로 개발이 어려웠던 곳으로, 이번 관리계획 확정으로 체계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차량·보행 통행을 위해 사업지 서측 아리랑로5다길에 양측보도 설치 및 경사지의 도로 선형을 완만하게 변경하며, 사업지 북측 마을버스 정류장도 사업지 내로 이전해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리성을 확보한다.주요 도로 폭도 확장된다. 아리랑로5길 8~12m의 도로에서 12~15m로, 아리랑로5다길 4~8m의 도로에서 8~12m로 넓어진다.아리랑로5길 변에는 저층부 연도형 개방형 공동이용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해 커뮤니티가로를 활성화한다.이번 심의 통과로 모아주택의 여러 이점을 적용받아 사업성을 확보하고 이후 원활한 사업 추진이 예상되며, 이에 주변 지역들의 모아주택 사업을 활성화하는 마중물 역할도 기대된다.광진구 자양2동 681번지 일대는 모아타운 사업으로 모아주택 2개소를 통해 총 727세대가 공급할 예정이다.용도지역은 제2종, 제2종, 제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주택공급을 확대하고 공공임대 포함하여 주거안정에 기여한다.성동초, 광진중, 양남초 등 학교변 뚝섬로64길 구간은 보행 친화적 공간으로 정비해 안전한 통학로로 조성한다.연접하고 있는 주변 사업과의 보행 및 차량 동선 연계한 도로계획을 수립하였다.저층부에는 연도형 상가와 개방형 공동이용시설을 도입해 ‘커뮤니티 가로’를 조성, 일상 편의·주민교류·골목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이번 심의 통과로 모아주택의 여러 이점을 적용받아 사업성이 한층 제고되었으며, 주변 저층 주거지 정비를 촉진하는 마중물이자, 자양 일대 생활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으로 노후 저층주거지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이 제공하고, 지역 기반시설을 확충할 것”이라며 “주민 중심의 소규모 정비사업을 적극 지원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서울시야생동물센터, 서울대학교와 협력하여 서울 도심에서 발견된 야생 너구리 51마리를 대상으로 감염병 조사를 실시한 결과, 33.3%에서 개심장사상충 감염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국내에서 야생너구리의 개심장사상충 감염을 분자생물학적으로 확인한 첫 사례로, 기생충 분야 국제학술지인 Parasitology*에 게재되었다.서울시야생동물센터는 도심에서 구조되는 야생동물의 치료와 재활을 수행하는 곳으로 서울대 수의과대학에서 수탁하고 있다.파라사이톨로지 게재 논문명: Epidemiological survey of Dirofilaria immitis and its Wolbachia endosymbiont in wild raccoon dogs in Seoul, Korea, with emphasis on lung tissue-based detection심장사상충*은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기생충 질환으로 반려견에게 흔히 발생하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도 감염이 확인됐다. 이는 모기를 매개로 야생동물과 반려동물 사이에서 감염이 이어질 수 있는 감염고리가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최근 서울의 공원과 하천 등 도시 녹지 공간이 확대되면서 야생 너구리와 반려동물의 생활권이 가까워진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개심장사상충은 주로 개의 심장과 폐동맥에 기생하며 기침, 호흡곤란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이번 연구에서는 국내 최초로 야생 너구리에서 개심장사상충과 공생세균 ‘볼바키아’를 함께 분석해 감염 생태를 확인했다. 분석 결과 야생 너구리에서 확인된 볼바키아는 개심장사상충과 연관된 계통으로 확인돼 개심장사상충 감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볼바키아는 심장사상충의 생존과 번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생세균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연구를 함께 수행한 연성찬·유원기 교수는 도심 야생동물도 반려동물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심장사상충 공생 체계와 생물학적 특성이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야생동물에서 높은 감염률이 확인됐다는 것은 해당 지역에서 모기를 통한 전파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박주성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조사 결과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 심장사상충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①정기적인 심장사상충 예방약 투여, ②산책 전·후 곤충기피제 사용 등 안전 관리, ③생활환경 위생 관리 등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지난달 23일 서울 신구초등학교 앞에서 지역 주민, 경찰과 함께 ‘아동 유인 방지 및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현장에는 이새날 의원을 비롯해 신사파출소, 신사동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이새날 의원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에 나서주신 신사파출소와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대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아이들이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보호받으며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허훈 의원이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지난 12월 30일 ‘좋은 조례 분야’우수상을 수상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공약 이행, 조례 제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지방의원에게 시상하는 것으로 이 중 좋은 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허 의원은 서울 전역에서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는 생태계교란 생물의 효과적인 퇴치를 위해 「서울특별시 생태계교란 생물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생태계교란 생물 확산의 사전 예방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서울시의 대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기본적으로 생태계교란생물에 대한 연간계획을 수립하고 있지만 동·식물 소관 부서 변경 등에 따라 운영·관리 주체가 바뀌거나 계획이 매년 수립되지 않는 등 생태계교란종 관리에 일부 애로가 있어 온 실정이다.다행히 허 의원이 발의한 제정안이 통과되면서 △생태계교란 생물 관리 추진계획 수립·시행 △관리 활동 지원 사업 근거 마련 △지원 사업의 신청·보고·지도 및 감독·지원금 환수 규정 △홍보 및 시민참여 활성화 △자치구·관련 기관 등과의 협력 근거가 명문화되는 등 서울시에 특화된 생태계교란 생물 관리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정립 가능해졌다.허 의원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가 시민들께 가장 책임 있는 방식으로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수단인 조례를 엄격한 기준으로 평가·선정해준 것이기에 더욱 뜻깊다”며, “시민들의 일상을 윤택하게 하고 서울 도시 경쟁력도 향상시키기 위한 입법·제도 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한편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선거 일정을 고려해 별도의 시상식은 열리지 않으며, 수상 상패만 개별 전달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허 의원은 25년에 제정조례 1건을 포함해 비아파트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서울특별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감정평가법인 선정·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무휴업 또는 자율휴무 시행 시설의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을 위한 ‘서울특별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10건의 조례 개정안을 발의, 8건이 통과되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서울시의 주요 정책 추진에 기여한 바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시복지재단은 뇌병변장애인 활동지원사가 보다 원활히 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교재- 뇌병변장애인」을 제작해 서울시 활동지원사 교육기관 및 활동지원 제공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교재는 한국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부모회, 서울시동북보조기기센터 등 뇌병변장애 당사자와 보호자 및 현장 전문가, 실무자 등이 집필에 참여하여 활동지원 노하우를 공유하였으며, 실제 현장 사례를 넣어 활동지원에 적용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뇌병변장애 알기’를 시작으로 △뇌병변장애인과 의사소통, △일상생활지원, △사회활동지원, △보조기기 이해와 활용, △재난·응급상황 대처방법, △이용인과 보호자의 역할, △안전한 활동지원을 위한 방안으로 실제 활동지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이해를 돕기 위해 휠체어 이동, 신변처리 방법 등 그림으로 10건, 보조기기 실제 이용 사례 웹툰 5건, 장애인콜택시, 저상버스 이용 방법 등 사례 2건을 삽화로 제작하여 삽입하였다.활동지원사 보수교육 교재 –뇌병변장애인- 편은 업무 수행 시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책자와 함께 e-book 형태를 제작하여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공유복지플랫폼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하다.유연희 사회서비스지원센터장은 “이번 보수교육 교재는 활동지원사들이 뇌병변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장애 유형 및 정도에 따라 활동지원의 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동안 초미세먼지 고농도 원인을 더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중 유일하게 고분해능 에어로졸 질량 분석기를 활용한 초미세먼지 성분 심층분석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연구원은 2021년 HR-ToF-AMS를 도입해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초미세먼지 데이터를 실시간 측정·축적하고 있다.HR-ToF-AMS : High-Resolution Time-of-Flight Aerosol Mass Spectrometer의 약자로 ‘고분해능 비행시간 에어로졸 질량 분석기’를 의미하며, 입자크기가 작을수록 인체에 유해하므로 PM1 에 대해 측정함연구원은 이러한 심층분석을 바탕으로 지난 11월 24일 발생한 초미세먼지 고농도 사례 원인을 조사한 결과, 산불 기인 성분인 BBOA를 검출해 국외에서 발생한 산불이 고농도 발생 원인 중 하나임을 확인하였다.BBOA는 산불, 농업부산물 연소, 목재 난방 등 바이오매스 연소 과정에서 직접 배출되는 유기 에어로졸로, 대기 중 유기 에어로졸의 발생원 중 하나이며 인체 건강 및 기후에 영향을 미친다.연구원은 초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은 국외 유입 요인과 국내 배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만큼, 서울의 생활권 특성을 반영해 수용모델을 활용한 유기 에어로졸 성분 분리·측정도 수행하고 있다.유기 에어로졸은 ▴조리 시 발생하는 유기 에어로졸 ▴자동차에 의한 유기 에어로졸 ▴산불 등 생물 연소에 의한 유기 에어로졸 ▴장거리 이동 및 산화에 기인한 유기 에어로졸 등으로 나눠 측정한다.서울은 인구 밀집 지역이자 상업음식점이 균일하게 많이 분포돼 있어 음식 조리 시 발생하는 유기 에어로졸이 대표적인 지역배출원으로 꼽히며, 이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한편 서울시는 지난 2019년 1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후 매년 12월~이듬해 3월까지를 계절관리제 기간으로 운영해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력 중이며, 그 결과 계절관리제 시행 전보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약 30% 정도 낮아졌다.대기 중 초미세먼지 성분은 유기 에어로졸과 무기 에어로졸인 질산염, 암모늄염, 황산염으로 이루어져 있다.미세먼지는 액상 또는 고상으로 이뤄진 입자 혼합물로, 성분별 발생원이 달라 정밀 성분분석을 통한 발생원 파악이 정책 효과를 높이는 핵심이므로 연구원은 고농도 사례 분석과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과학적 근거를 생산할 예정이다.연구원은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져 시민들의 관심이 다소 줄었으나, 겨울철에는 고농도 사례가 발생할 수 있어 전문적인 모니터링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박주성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11월 24일 고농도 사례 성분분석 선제조사에서 국외 산불 영향이 확인됐고, 서울의 생활권 특성과 연관된 조리 기인 유기 에어로졸 등도 함께 파악되는 등 고농도 발생 요인이 보다 구체화되고 있다.”라며 “연구원은 최첨단 분석장비를 활용한 대기 측정자료를 지속 생산해 시민에게 제공하고, 계절관리제 기간 대기질 관리에 과학적으로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전 8시, 2026년 첫 현장으로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2031년까지 31만 호 공급 의지를 재차 다졌다.이날 찾은 유원제일1차 재건축 현장은 지난 '24년 8월 착공해 현재 골조 공사를 진행 중으로, 오는 '28년 준공 시 공동주택 550세대를 공급하게 된다.그동안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사업 인허가 절차를 단축, 공급에 박차를 가해 온 만큼 재건축 물량이 대폭 늘고 공사 현장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오 시장은 새해 첫 현장으로 서울에서 정비사업장이 가장 많은 영등포구 현장을 찾았다. 특히 빠른 공급 이면에는 ‘안전한 시공’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공사 현장 안전관리를 각별히 당부했다.서울시는 지난 '23년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동영상 기록관리제’를 도입, '25년 9월 현재 서울 시내 정비사업 총 56개 현장의 공사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 관리하고 있다.오 시장은 “그동안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온 끝에 2031년 31만 호 착공 계획이 실현 가능한 정도에 이르게 됐다”며 ”정비사업장이 늘어나면 ‘안전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커지는 만큼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더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드리며, 서울시도 주택공급 현장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은 2026년 서울시본예산에서 동작구 관내 38개교에 대한 교육예산 총 206억 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이희원 의원이 확보를 주도한 주요 예산을 학교별로 살펴보면, 신남성초등학교는 별관동 및 본관동 바닥개선 등 5개 사업에 27억 3050만 원, 동작초등학교는 급식실안전시설개선 등 8개 사업에 14억 7986만 원이 확보됐다.내년 3월 개교를 앞둔 흑석고등학교는 비품비·시설비 등 4개 사업에 9억 9833만 원, 남사초등학교는 별관동, 본관동 드라이비트 해소를 위한 9억 325만이 확보되기도 했다.이 의원이 동작을 지역에 확보한 상세 예산 내역은 아래와 같다.학교명 내용 예산 신남성초등학교 별관동및본관동바닥개선 등 5개 사업 27억 3050만 원 동작초등학교 급식실안전시설개선 등 8개 사업 14억 7986만 원 흑석고학교 건물시설비 등 4개 사업 9억 9833만 원 남사초등학교 별관동, 본관동 드라이비트해소 9억 325만 원 삼일초등학교 미끄럼방지시설개선 등 4개 사업 8억 1700만 원 흑석초등학교 교사동내부도장 등 3개 사업 6억 7891만 원 상현초등학교 본관동냉난방개선 6억 2567만 원 강남초등학교 운동장환경개선, 체육관옥상방수공사 5억 1000만 원 상도중학교 무용실누수위험시설개선 등 4개 사업 4억 5221만 원 동작고학교 급식실환기개선 2억 7627만 원 은로초등학교 안전난간설치, 본관동옥상방수공사 1억 9750만 원 남성초등학교 급식실환기개선 1억 8170만 원 동작중학교 학교예술교육지원 등 3개 사업 1억 6500만 원 사당중학교 통신시설개선 1억 4000만 원 남성중학교 급식실환기개선 1억 1323만 원 중앙대학교부속중학교 게시, 차양시설개선 5500만 원 경문고학교 학교예술교육지원, 관리실환경개선 5500만 원 상현중학교 급식실누수위험시설개선 5000만 원 중앙대학교부속초등학교 학교예술교육지원 500만 원 합계 104억 3447만 원 이 의원은 이 밖에도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 과정에서 증액을 요구해 △흑석초등학교 안전환경 개선사업 5000만 원 △강남초등학교 주차장 차양막 조성 5500만 원 △삼일초등학교 컴퓨터실 환경개선 4800만 원 등 예산의 추가 확보를 주도하기도 했다.이 의원은 "교육 환경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면학 분위기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사업비 확보와 시설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 의원은 이어 "올해에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우리 지역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서울시의회는 지난해 12월 16일 열린 본회의에서 서울시 예산 51.5조 원과 교육청 예산 10.9조 원 등 총 62조 원 규모의 올해 예산을 의결했다.이희원 의원은 206억 원 교육청 교육예산에 더해 지역 발전을 위한 서울시 예산 역시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대학교 재학생에게 공부 비법을 듣고 배우며, 입시 고민을 해결하는 ‘동작 S클래스’가 2026년에도 계속된다.ㅇ 동작구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꾸준한 호응에 힘입어 올해 해당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2026년 첫 ‘동작 S클래스’는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구청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ㅇ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서울대 재학생이 일일 멘토로 참여해 자신만의 학습 노하우를 공유한다.ㅇ 먼저 △학교생활에 AI 똑똑하게 활용하기 △수학 공부법을 주제로 한 공통 멘토링이 진행되며, 이후 소규모 그룹으로 나눠 △나에게 맞는 공부법 찾기 △진로·학과 선택 방법 등 1:1 맞춤형 학습 상담 및 진로 코칭이 이어진다.ㅇ 아울러 함께 참석한 학부모를 위한 강연도 마련돼 △생활기록부 작성 요령 △내신 성적 관리 방법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입시 정보를 제공한다.멘토로 참여하는 학생들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자연과학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등에서 전공한 학문을 바탕으로 양질의 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동작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총 80명이다.ㅇ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ㅇ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육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 S클래스가 학생들의 학습 자신감 향상과 진로 설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혜영 의원 은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 심사 과정에서 광진구 제 4 선거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총 44억 8012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김혜영 의원은 제 11 대 서울시의회 등원 이후 전반기 임기에는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광진구 관내 학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에 집중해 왔다.그 결과 금번에 확보한 교육환경개선 예산 44억 8012만원을 포함하여 2022년 서울시의회 등원 이후 현재까지 광진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확보한 예산만 해도 총 185억 원 규모에 달한다.지난해 12월 16일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 2026년도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에서 김혜영 의원이 확보한 예산을 학교별로 보면 △ 자양고 운동장 환경개선 4억 6000만원, 포장개선 2억 3750만원, 급식실 냉난방개선 1억 545만원, 배수로 개선 5346만원 △ 건대부고 급식실 전면개선 3억 8617만 5천원, 신관동 화장실 개선 3억 1800만원, 다목적강당 방수공사 1억 3750만원 △ 구의중 체육관 냉난방개선 2억 3161만원, 본관동 교실출입문 개선 1억 9200만원, 관리실 및 교육지원시설 개선 1억 5000만원, 건강체력향상지원 6000만원, 담장개선 4966만 5천원, 통신시설 개선 2200만원 등이다.이어 △ 신양중 교사동 및 정보관 방수공사 3억원, 교사동 교실출입문 개선 2억 1760만원, 특별실 환경개선 1억 5000만원 △ 구의초 다목적강당 바닥개선 3억 5400만원, 급식실 환기개선 2억 6004만원 △ 신양초 본관·동관 옥상 방수공사 3억 2000만원, 교사동 교실출입문 개선 1억 4400만원, 담장개선 3612만원 △ 건대부중 스탠드데크 시설개선 1억 500만원, 전기안전시설 개선 9500만원, 트랙시설 개선 4500만원 △ 자양중 본관·별관 접지선 설치 등이 반영됐다.김혜영 의원은 “학교 현장에서 가장 시급하다고 제기된 안전·위생·노후시설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예산이 반영되도록 교육청과 끝까지 협의했다 ”며 “이번에 확보된 예산이 연초부터 신속히 집행돼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상황도 꼼꼼히 점검하겠다 ”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혜영 의원은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 심사 과정에서 광진구 제4선거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총 44억 8012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김혜영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등원 이후 전반기 임기에는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광진구 관내 학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에 집중해 왔다.그 결과 금번에 확보한 교육환경개선 예산 44억 8012만원을 포함하여 2022년 서울시의회 등원 이후 현재까지 광진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확보한 예산만 해도 총 185억 원 규모에 달한다.지난해 12월 16일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 2026년도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에서 김혜영 의원이 확보한 예산을 학교별로 보면 △자양고 운동장 환경개선 4억 6000만원, 포장개선 2억 3750만원, 급식실 냉난방개선 1억 545만원, 배수로 개선 5346만원 △건대부고 급식실 전면개선 3억 8617만 5천원, 신관동 화장실 개선 3억 1800만원, 다목적강당 방수공사 1억 3750만원 △구의중 체육관 냉난방개선 2억 3161만원, 본관동 교실출입문 개선 1억 9200만원, 관리실 및 교육지원시설 개선 1억 5000만원, 건강체력향상지원 6000만원, 담장개선 4966만 5천원, 통신시설 개선 2200만원 등이다.이어 △신양중 교사동 및 정보관 방수공사 3억원, 교사동 교실출입문 개선 2억 1760만원, 특별실 환경개선 1억 5000만원 △구의초 다목적강당 바닥개선 3억 5400만원, 급식실 환기개선 2억 6004만원 △신양초 본관·동관 옥상 방수공사 3억 2000만원, 교사동 교실출입문 개선 1억 4400만원, 담장개선 3612만원 △건대부중 스탠드데크 시설개선 1억 500만원, 전기안전시설 개선 9500만원, 트랙시설 개선 4500만원 △자양중 본관·별관 접지선 설치 등이 반영됐다.김혜영 의원은 “학교 현장에서 가장 시급하다고 제기된 안전·위생·노후시설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예산이 반영되도록 교육청과 끝까지 협의했다”며 “이번에 확보된 예산이 연초부터 신속히 집행돼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상황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난 1일 관내 서달산 해맞이광장에서 주민 300여 명과 함께한 일출 행사로 새해 첫 행보에 나섰다.ㅇ 이를 시작으로 박 구청장은 1월 셋째 주까지 도시개발, 복지, 생활 인프라 등 주요 민생 현장을 직접 살피며 본격적인 소통 행정을 펼친다.먼저 오늘 오전에는 지난해 11월 착공한 노량진8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에서 조합장, 현장소장 등 관계자들과 사업장 전반을 살피며 작업 상황을 점검한다.ㅇ 이어 오후에는 사당3동 치안센터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동작수학놀이터’를 방문해 시설을 이용 중인 학생 및 학부모와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청취한다.오는 6일에는 구청 대강당에서 ‘2026 신년 인사회’를 통해 구민들과 새해 설계를 공유한다.ㅇ 8일에는 올해 새롭게 도입하는 ‘어르신 효도카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업종 대표들과 건강생활 바우처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효도카드는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체육·문화 시설, 위생업소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ㅇ 아울러 9일 오전에는 양녕 청년 주택에서 열리는 ‘상도동 일대 통합재개발사업 설명회’에 참석한다.ㅇ 또한 13일 오전에는 사당만남의 공원 명소화에 따른 로봇시계 제막식에 함께하고, 오후에는 ‘장애인 전용 헬스장’개소식을 찾아 시설 현황을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일정을 이어간다.ㅇ 마지막으로 1월 셋째 주에는 구청 내 지하 식당과 ‘청년 식비 지원 협약’을 맺을 계획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병오년 새해, 모든 구민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며 “속도와 변화를 상징하는 적토마처럼, 올해도 구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현장을 누비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