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왕정순 시의원은 관악구 내 지하철 3개역의 외부출입구 7개소에 캐노피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우 강설 시 이용 승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해 시민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캐노피 설치 대상은 서울대입구역 7 8번 외부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지난 25일 오전, 개학기를 맞아 송파초등학교 일대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아동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등하굣길 범죄 예방 분
[금요저널] 동작구가 환경 사회 행정을 고려해 지속 가능한 책임을 다하고 실천하는 ESG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오는 27일 동작구청 4층 소회의실12에서 동작구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ESG 주민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교육은 해양환경
[금요저널] 해당 시설은 그간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해 조성하는 것으로 향후 버스킹이나 주민 행사 등 다양한 지역 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도림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총 1.5km 구간에는 미끄럼방지 포장과 차선 도색을 실시하고 둑방길 및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참여 확대와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평생교육이용권'은 주민이 자율적으로 원하는 학습활동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다.구는 올해 총 765명을 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제20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에서 '모든 세대가 함께 누리는 강남형 생활밀착 공공체육'으로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강남구는 민선 8기 이후 4년 연속 수상하며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공공서비
[금요저널] 양천구는 구민의 역량 개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4월 9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지원 규모는 총 847명이며 일반 저소득 디지털 노인 장애인 등 4개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선정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구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조기 지원을 위해 4월부터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한 '전공의 정신건강 상담'을 운영한다.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망설이거나, 병원을 가야 할 정도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 도움을 미루던 구민이 강남구
[금요저널] 양천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도 중앙이나 차도로 돌출된 지장 통신주 및 전신주 4기를 올해 4월까지 이설 완료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물 신축 과정에서 건축선 후퇴 등의 사유로 보도 한가운데 또는 도로로 돌출된 전신주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3월 20일과 25일 이틀간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서초구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나의 관심이 우리의 지혜를 만나, 주민의 행복을 그리다'를 주제로 토론과 실습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역 내 아동들이 꿈을 찾도록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서초 행복한 꿈찾기'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전문성 강화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서초 행복한 꿈찾기는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복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새봄을 맞아 도심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실시한 '새봄맞이 대청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초 양재 반포권역으로 나눠 청소 취약지와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물세척을 통한 집중 청소와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송파책박물관에서 3월부터 7월까지 유아와 초등학생,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5종을 운영한다.구는 박물관 전시와 소장자료를 아이들이 더 쉽고 즐겁게 경험하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주말에는 가족이 함께 추억을 쌓고 평일에는 학교
[금요저널] 서울 교통의 가치와 정체성을 담아 지난해 2월 개발하고 적용에 들어간 교통수단 통합브랜드 ‘고서울’이 글로벌 디자인 기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공공디자인 분야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했다.서울시는 교통수단 통합브랜드 ‘고서울’이 ▴독일 2025 레드닷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