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는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의 산후조리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 8일부터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공공기관과 민간 산후조리원이 협력해 표준화된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하는 민·관
[금요저널] K-POP 댄스 퍼포먼스, DJ 워터파티 등 특별공연으로 축제 분위기 고조 기대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오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시민과 가족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물빛무대 워터 페스티벌’을 개
[금요저널] 서울시가 6월 19일부터 7월 9일까지 여의도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아리땁다, 아리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한강을 찾는 시민들이 시원한 아리수를 마시고 휴식과 체험을 즐기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와 굿즈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이번
[금요저널] 민생경제안심센터는 소비자 분야 소액전자소송 지원과 청년 대상 범죄 피해 지원도 운영하고 있다.온라인 거래, 구독서비스 등으로 소액 피해를 입은 시민은 누리집에 게시된 ‘소비자 권리 실현 가이드’를 활용하고 법률상담관의 1대1 상담을 받을 수 있다.또한 보
[금요저널] 온라인 소비 확대와 고유가·고물가에 따른 경영 부담 증가로 골목상권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AI 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소상공인 매출을 높이는 현장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서울시는 서울 AI 재단,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 AI·빅데이터
[금요저널] 교통비 지원정책 일원화로 시민 혼선 줄이고 행정 효율성 높여, 서울형 교통복지 완성 서울시의 대표 대중교통비 지원정책인 ‘기후동행카드’ 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를 통합한 새로운 교통카드 서비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가 탄생한다. 2024년 1월 출시된
[금요저널] 서울시는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외로움 없는 서울’의 주요 정책을 담은 웹툰‘1%의 배터리, 120번의 노크’를 6월 17일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한다.‘1%의 배터리, 120번의 노크’는 취업 실패 후 세상과 단절
[금요저널] 올해 5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2만 7천 명을 기록하고 공간 대관 실적이 이미 지난해 전체 실적을 넘어서는 등 시민 친화 공간으로 활짝 개방 중인 서울시 전태일노동복합시설이 시민, 청소년, 신규 감독관, 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노동인권 체험교육’
[금요저널] 서울의 지속 가능한 디자인과 식생활 문화를 결합한 글로벌 콘텐츠가 세계 디자인 관계자들에게 소개된다. DDP 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에 한국형 지속 가능 디자인과 바른 먹거리 문화가 서울의 브랜드 경험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지난 6월 16일 DDP 에서 서울
[금요저널] 서울역사박물관은 나운규 감독의 영화 아리랑 개봉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전시 다시, 아리랑을 개최한다.전시는 2026년 6월 18일부터 2027년 5월 30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인 서울우리소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서울우리소리박물관은 서울역사박물
[금요저널] 양천구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사회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진로·진학 설명회 '19시, 미래를 켜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직장인 학부모의 참여 문턱을 낮추기 위해 평일 저녁 시간대에 개최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112 신고가 들어왔을 때 순찰차가 곧바로 출동할 수 있도록 ‘순찰차 전용 주차구획’ 3면을 새로 만든다.‘순찰차 전용 주차구획’은 도로 위 주차 공간을 순찰차만 세울 수 있도록 지정한 자리다.순찰차가 출동 거점 가까이에 늘 대기할 수 있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양재천 하벨 벤치부터 영동1교까지 이어지는 제방 상단 산책로 구간에 음악이 흐르는 힐링 공간 ‘하벨 음악산책길’을 조성하고 연중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하벨 음악산책길’은 양재천 산책로에 음악 콘텐츠를 접목해 주민들이 자연과 음악을 함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7월 2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4회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시네마 오페라 : 시간을 초월한 선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직업연주자들로 구성된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는 2017년 창단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