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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2일 신규 임용 공무원과 소송수행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1회차 송무교육 ‘로-스터디’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새내기 직원들이 소송 절차와 대응 방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해 실무에 원활히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직원들이 업무 처리 과정에서 부딪히는 법률적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여러 지자체에서 내부 변호사와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풍부한 자문 경험을 쌓은 김정환 변호사가 강사로 참여했다.김 변호사는 타 지자체의 소송 사례를 공유하고 행정 소송 대응 과정에 필요한 법률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는 직원들의 소송 패소 사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행정처분을 유도하기 위한 교육 콘텐츠도 운영 중이다.의회법무과는 3월부터 시 상징물 ‘크크낙낙’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소송사례 만화 콘텐츠를 자체 제작해 전 직원이 활용할 수 있도록 내부 업무 시스템에 제공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행정 역량을 한층 강화해 시민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업무 특성에 맞는 맞춤형 법률 교육을 추진하고 다양한 학습 방식을 도입해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3월 28일 오후 3시 수동면 몽골문화촌 노마딕드림홀에서 ‘오케스트라 선율로 만나는 영화여행’공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영화 OST를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시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시민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몽골문화촌을 문화관광 거점 공간으로 활성화하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본 공연에서는 라라랜드 인어공주 알라딘 등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 온 명작 영화 음악을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선보인다.영화 OST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달하고 일부 무대는 성악 공연도 함께 진행해 공연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시 관광유산과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영화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몽골문화촌을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12일 김경일 파주시장과 해솔마을 5단지 주민 30여명이 함께하는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이동시장실’은 민선8기 파주시의 대표적인 현장 소통 창구로 시장이 직접 지역을 찾아 시민들과 마주 앉아 생활 속 불편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 중심 행정의 대표 프로그램이다.이번 해솔마을 5단지 방문으로 총 209회를 맞았다.이날 현장에 참석한 주민들은 공원길 가로등 추가 설치 아파트 입구 아스팔트 정비 어린이 안전승강장 보수 등 아파트 단지 내외의 크고 작은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에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동시장실은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실질적 소통의 장”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주신 의견은 관련 부서와 함께 현장을 다시 한번 꼼꼼히 확인해 신속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해솔마을 5단지는 가온초 산내중 등 우수한 교육 기반시설이 가까이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고 운정호수공원과 건강공원이 인접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 여건을 자랑하고 있어 파주시가 지향하는 ‘살기 좋은 도시, 함께 사는 공동체’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파주시는 2026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파주 청년 디-엠지클래스’를 함께 이끌어갈 청년 사업장 15개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파주 청년 디-엠지’는 지역 내 청년들의 생활권 인근의 청년 사업장을 활용해 청년들에게 문화 취미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문화생활과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청년 인구 1만명 이상 거주 지역 6개 지역을 포함해 총 8개 지역의 15개소 청년사업장이 참여한다.선정된 사업장은 제과 제빵 ‘밀물소이’건강 운동 ‘에블바디 피.티 샵’, ‘달팽이요가원’, ‘이:본 플라잉요가’, ‘무브랩스튜디오’, ‘올데이 필라테스’, ‘오르아요가’공예 ‘모리카페공방’, ‘려온공방’, ‘헤이븐’, ‘오마이플레이트’미술 ‘동양화화실 필꽃’, ‘무에화실’기타 ‘운정바리스타학원’, ‘숨헤어 야당역 포레스트점’이다.선정된 사업장들은 제빵, 요가, 필라테스, 놀이 활동, 운동, 도자기 공예, 가죽공예, 미술, 커피 만들기, 미용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선정된 청년사업장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3회씩 클래스를 운영하며 파주시는 강사 수당 지원과 함께 사업장 및 프로그램 홍보, 참여자 모집 등을 지원한다.또한 거점형 청년공간인 ‘파주시청년공간 지피1939’와 연계해 청년 강사 등록 등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지난 3월 6일에는 파주시청년공간 지피1939에서 청년 사업장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 교육이 열렸다.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운영 방향과 일정 안내, 청년 사업장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한상원 무브랩스튜디오 대표는 “청년들에게 놀이 문화를 알리고 싶어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최민지 올데이 필라테스 대표는 “혼자 사업을 운영하며 어려움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사업장 대표들과 운영 비결을 공유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지숙 청년청소년과장은 “지역 청년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 취미 활동을 경험하고 새로운 배움과 교류의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 과정에서 청년 사업장 역시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 행복한 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운영하는 ‘모자보건 프로그램’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모자보건 프로그램은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전부터 산후, 영유아기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산전 요가’, ‘태교 교실’, ‘산후운동교실 에스엔피이’, ‘베이비 마사지’, ‘모유 수유 교실’등이 있다.‘태교 교실’은 태아와의 정서적 교감을 돕는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태교의 중요성에 관한 교육과 손수 제작 활동 등을 하며 임신 기간 동안의 정서 안정과 애착 형성을 지원한다.‘베이비 마사지 교실’은 영유아의 성장 발달을 촉진하고 부모와 아기 간의 애착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이다.올바른 마사지 방법과 신생아 돌봄 정보를 함께 제공해 초보 부모들의 육아 자신감을 높일 계획이다.모집 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신청은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 육아는 많은 준비와 정보가 필요한 시기”며 “이번 모자보건 프로그램이 부모들의 불안감을 줄이고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모자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시는 최근 증차된 총 65대의 바우처택시 중 임산부 우선 배차용으로 지정된 차량에 임산부 맞춤형 디자인을 적용했다.이번 디자인은 임산부들이 수많은 차량 사이에서 본인이 이용할 차량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거리 곳곳을 누비며 사회 전반에서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하는 ‘달리는 홍보대사’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임산부 택시, 이제 분홍색 외부 디자인으로 확인하세요”새롭게 선보인 차량 외부 디자인은 임산부를 상징하는 따뜻한 분홍색을 주제로 삼아 멀리서도 눈에 띄게 해 시인성을 확보했다.시는 이를 통해 이용자에게는 전용 차량을 이용한다는 자부심과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한편 일반 시민들에게는 교통약자 보호 정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앱 하나로 간편하게 교통약자 ‘스마트 이동’환경 구축 시각적 개선과 더불어 디지털 편의성도 한층 상향된다.시는 기존 전화상담실 접수 방식에 더해, 스마트폰으로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호출할 수 있는 ‘바우처택시 전용 앱’을 새롭게 도입한다.임산부를 포함한 교통약자 누구나 이용 가능한 이 앱은 4월 시범 운영 후 5월 중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실시간 위치 확인과 도착 알림 서비스가 제공됨에 따라, 더욱 빠르고 편리한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교통약자 모두가 편안한 파주, 이동권 보장 앞장”파주시는 이번 임산부 바우처택시 외부 디자인 개선과 전용 앱 도입이 임산부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고 누구나 살기 좋은 포용적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춘동 도로교통국장은 “이번 바우처택시 개선 사업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파주시의 세심한 행정을 상징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시민들이 없도록 맞춤형 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파주시 금촌1동은 오는 25일부터 아주대학교와 연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운영한다.‘일생일대 프로젝트’는 대학과 읍면동이 연계해 시민에게 양질의 평생학습을 제공하는 파주형 생활권 평생학습 모델이다.금촌1동은 올해 처음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했으며 대학의 우수한 교수진이 직접 강의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금촌1동과 아주대학교는 개강일 특강인 ‘행복을 위한 마음관리’를 시작으로 파주의 역사와 문화유적 나를 찾는 시간 슬기로운 중년 생활 등 건강 인문 심리 역사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의 맞춤형 강의를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강의는 3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전체 강의의 80% 이상을 이수하는 경우 수료증을 발급해 학습자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배움의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40명이며 선착순 모집이다.신청은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홍보물 내 정보 무늬를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금촌1동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은숙 금촌1동장은 “이번 일생일대 프로젝트는 배움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삶의 새로운 목표를 설계하는 소중한 여정”이라며 “금촌1동 주민 누구나 품격 있는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파주시는 토종식물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건강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2026년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마을안길 등에 광범위하게 서식하는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활동에 참여하는 단체에 총 6천만원의 활동 경비를 지원함으로써 유해식물 없는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생태계 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참여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사업 계획, 사업 수행능력, 예산편성 적정성 등 사업목적 부합성을 평가한 후 파주시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후위기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조윤옥 기후위기대응과장은 “생태계교란 야생식물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행정과 시민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관리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생태계 보전 활동을 통해 건강한 자연환경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 체육회는 지난 12일 교하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황규태 현 체육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결과 및 결산보고 2026년도 예산안 승인 차기 임원 선출 등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올 한 해 사업 추진 및 향후 발전 방안 등의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임원 선출 안건에서는 황규태 회장과 기노윤 감사위원의 연임, 함윤영 감사위원의 신규 선출이 모두 만장일치로 가결됐다.이에 따라 황규태 회장과 두 감사위원은 앞으로 2년간 교하동 체육회를 이끌며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교하동 체육회는 올해 확정된 예산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특히 매년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열리고 있는 ‘교하동 한마음 체육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해, 지역민들의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연임이 확정된 황규태 회장은 “지난 임기가 체육회의 내실을 단단히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임기는 교하동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혁신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다시 한 번 저를 믿고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대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총회에 함께한 권예자 교하동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황규태 회장님과 체육회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하동 체육회가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2일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제6기 수원시 정책 청년참여단’발대식을 열었다.제6기 수원시 정책 청년참여단은 아주대 행정학과 ‘행정과 지역사회’수업을 수강하는 학생 12명으로 구성됐다.청년이 주도하는 수원시 정책 개발을 목표로 활동한다.학생들이 지역사회의 해결 과제를 발굴하고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을 활용해 맞춤형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앞서 1 2 4기는 아주대에서 3 5기는 경기대에서 운영됐다.이번 6기는 아주대에서 진행된다.발대식에는 임정완 수원시 시민협력교육국장과 윤창근 아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정책 청년참여단 학생 등이 참석했다.‘행정과 지역사회’수업은 수원시 정책 제안 발표 등 팀 과제 수행과 수원시 6급 팀장 멘토와 함께하는 멘토링, ‘대학생 행정실무 인턴십’등으로 운영된다.정책 청년참여단은 지금까지 총 100여명이 참여해 25건의 정책을 제안했고 일부 제안은 수원시 정책으로 채택됐다.수원시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하며 정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은 12일 시청 집무실에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자치분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재준 시장은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하려면 헌법 개정으로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간담회 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정례회의에는 구균철 의장과 위원들이 참석해 ‘2026년 자치분권 촉진 지원 추진 계획’을 심의했다.‘지방분권 개헌 공론화 및 시민 주도적 참여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하는 이번 계획은 지방분권 개헌 공론화 주민참여 교육 홍보 및 기록화 권한 확보 등 4개 분야의 10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3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공직자 시민사회 전문가 시의원 등 위원 등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수원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변경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5년도 화학사고 대응 관련 추진 사항을 보고했다.또 경기도 화학물질 지역협의회 이양에 따른 수원시 운영 여부를 심의했다.심의 안건인 화학물질 지역협의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지방정부 화학안전 활성화 방침에 따라 경기도에서 기초지방정부로 이양된 사업이다.수원시는 주민 사업장 전문가 공무원 등 10명으로 지역협의회를 구성해 올해부터 운영한다.수원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는 화학 사고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화학물질 사용 사업장의 지역사고 대비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구성한 민관 협의체다.당연직 5명과 위촉직 14명 등 총 19명으로 이뤄졌다.수원시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화학 사고 상황에서도 한 명의 시민도 다치지 않는 안전한 도시 수원을 만들기 위해 위원회가 중요한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