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장애인시설을 방문해 시설 입소인과 단체 회원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주광덕 시장은 각각 진접읍·오남읍에 소재한 노인복지시설 ‘사랑의 쉼터’와 장애인 거주 시설 ‘천사의 집’을 방문해 입소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진접읍 소재한 어린이비전센터 3층 기획전시실에서 어린이 ‘생활안전체험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시범운영을 거친 생활안전체험실은 가정 내 어린이가 스스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만들
[금요저널] 내일을여는멋진여성 남양주시지회는 지난 6일 금곡동에 소재한 멋진여성 교육장에서 ‘제16회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멋진여성’의 후원회원들은 시의 위문금과 후원으로 마련한 떡국 떡과 선물을 포장해 장애인 거주 기설 입소자 등
[금요저널] 지난 3일 오포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지역행사장에서 한 참석자가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을 향해, “밑××까지 바꿨냐”, “지조없는 ××”, “더러운 ××” 등 성적비하 발언과 욕설을 퍼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강성 지지자로 추정되는 사람의 이 같은 발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체험 관광농장 운영자들이 시민들에게 질 좋은 농촌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농장관리 및 프로그램 운영 전문성 강화교육을 개최한다. 교육 시간은 오는 2월 15일 2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통진읍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2일간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2024년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과 성장 지원을 위한 자립기술훈련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참여자를 모집한다.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립기술훈련 프로그램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은 전문 바리스타 자격증을 갖
[금요저널] 김포시는 7일 장기역 일원에서 김포소방서 등 5개 단체와 함께 안전한 설 연휴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재예방법 및 소화기 설치 의무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설 연휴에 발생하는 안전사고는 인명피해가 클 수 있다는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김포5일장에서 명절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일자리경제과장을 비롯해 道 물가책임관과 일자리경제과 직원 및 물가모니터요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설 명절 성수품 중 16개 중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2024년에도 예술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한다. 문체부는 2012년 ‘예술인복지법’ 시행에 맞추어 복지재단을 설립하고 예술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예술인 복지를 위한 예산
[금요저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은 ’23년 분양자원 수요 동향 및 분양 현황을 발표했다.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은 국가 생명 자원의 하나인 병원체자원을 수집, 관리 및 분양하고 감염병 관련 분야 연구개발 및 보건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3
[금요저널] 기상청은 2월 8일 현지 시각 오전 9시, 독일 다름슈타트에 위치한 유럽기상위성센터에서 ‘제9차 한-유럽기상위성센터 기상업무 협력회의’를 공동 개최한다. 기상청은 2006년 유럽기상위성센터와의 업무 협약을 기점으로 2년마다 양 기관 간 기상업무 협력회의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시각·청각 장애인이 저작권 문제없이 저작물을 변환·복제해 이용할 수 있는 자료의 범위를 정하고 저작권 등록 시 ‘업무상 저작물’ 작성에 참여한 자의 성명을 표시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저작권법’ 시행령 개정안이 2월 9일부터 시행된다고 밝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24년 1월 의료제품 허가 현황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1월에 의료제품 총 122개 품목을 허가했으며 이 중 제조는 97개 품목, 수입은 25개 품목이었다. 참고로 의약품
[금요저널] 병무청은 디지털플랫폼정부를 구현하고자 정부 및 공공기관과 지속적으로 정보공유 연계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민이 병역이행 서비스를 좀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서비스 시행 초기에는 활용 범위가 행정안전부, 국방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