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가 재난·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초기 대응 활동가 양성 등을 위해 하남경찰서와 손을 맞잡았다. 3일 하남시에 따르면 조재영 하남시안전체험장 시설장과 장한주 하남경찰서장은 지난 2일 재난·안전사고 초기 대응 활동가 양성 및 지역사회 안전 문
[금요저널] 하남시는 아동과 청소년의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한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을 운영한다. 사전에 신청한 초등학교 1~2학년 대상으로 영양·식생활 체험교육과
[금요저널] 하남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하남시는 2022년 하반기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앞서 행안부는 전국 243개 모든 지자체를
[금요저널] 하남시가 지난 1일 하남시종합복지타운에 ‘하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관내 학대 피해아동과 그 가족, 사례관리대상자를 위한 상담·치료·교육을 진행하는 기관을 말한다. 그동안 관내에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없어
[금요저널] 하남시가 준비한 소규모 청년채용설명회인 ‘2024년 제1회 하남시 청년 채용 존’에 참가한 청년 구직자 26명 중 10명이 서류와 1차 면접을 통과했다. 2일 하남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열린 ‘하남시 청년 채용 ZONE’에서 현대기술산업, ㈜와이즈네스
[금요저널] 하남시가 글로벌 K-팝 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글로벌 공직자 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내 외국어 회화반인 ‘랭귀지365클래스’를 운영해 주목받고 있다. 2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공직자들이 사내에서 원어민과 직접 영어와 일본어로 소통하는 ‘랭귀지365클래
[금요저널] 국내 대표 벚꽃 명소인 하남시 곳곳에서 따사로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체육축제와 버스킹 공연이 시민들을 반긴다. 1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달 6일 ‘하남시민 맨발걷기대회’를 시작으로 7일 개최하는 ‘하남봄봄 문화축제’, 20~21일 미사
[금요저널] 하남시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적극 출연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9일 하남시에 따르면 경기신보는 지난 28일 고금리와 고물가,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금요저널] 하남시가 30대 청년사업가 조창민씨를 제2기 청년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청년명예시장제는 민선 8기 하남시의 공약사항으로 청년세대와 적극 소통하고 청년들의 인식과 요구를 시정에 능동적으로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돕기 위해 만든 제도이다.
[금요저널] 하남시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투자유치에 관한 중요 시책 방향을 제시하는 ‘하남시 기업투자유치지원위원회’를 29일 공식 출범했다. 하남시 기업투자유치지원위원회는 김교흥 하남시 부시장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총 16명의 민·관 기업투자유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이 27일 마을버스 준공영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마을버스 준공영제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하남종합운동장 제2체육관 앞 주차장에서 열린 ‘하남시 마을버스 준공영제 전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26일 경기도 의왕시 포일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열린‘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 협의회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과밀억제권역 12개 지자체 시장·부시장 등이 참석해 과밀억제권역 규제완화 추진을 위한 연구용역과 차기 회의 개최 도
[금요저널] 하남시가 올해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하남’ 비전 아래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에서 49개 사업을 추진한다. 하남시 청년정책위원회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올해 첫 회의를 열고 ‘2024년 청년정책
[금요저널] 하남시가 가정을 방문해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 및 진료·교육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홈닥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27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명단에 포함된 42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찾아가는 홈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