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는 18일 오미크론 변이 대응 2가 백신 도입 및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동절기 추가접종을 확대 시행 중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접종을 당부했다. 정부에서도 오는 21일부터 4주간을 ‘코로나19 백신 집중 접종 기간’으로 정하고 접종률 제고에 집
[금요저널] 하남시 망월천 미사호수공원에 하루 1만6000톤의 물이 방류되면서 한강의 잉어 등 물고기들이 호수부로 유입되는 등 수질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하남시는 최근 망월천 물순환시스템을 LH 입회하에 시험 가동한 결과 펌프가 정상 작동하고 있으며 하루 1만600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10월 미사 권역에 이어 18일 원도심 권역에서 2회차 이동시장실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동시장실은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임시 집무실을 꾸려 현장에서 시민들의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제도이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신
[금요저널] 내년부터 하남시청에 청년일자리과가 신설되고 의회사무과의 의회사무국 격상, 국내 과 재배치, 팀 축소 조정 등 행정조직이 대폭 개편될 예정이다. 하남시는 민선8기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 정책비전 실현과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위한 조직개편안을 마련
[금요저널] 하남시는 18일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원회 김종석 공동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족도시 건설 및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규제개혁 간담회를 개최, 총 12건의 규제개혁 과제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미사, 교산 등 4개 신도시 개발이 추진
[금요저널] 하남시·하남도시공사는 하남 스타트업 캠퍼스에 입주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디에이블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아동비만을 예방하고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한 ‘튼튼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튼튼 프로젝트’는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주민 참여 기반 지역문제
[금요저널] 지난 8일 신장동에 거주하는 부부가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 첫 돌을 맞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부부는 “이든의 첫돌을 맞아 아이의 이름으로 우리가 사는 하남시와 이웃들에게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며 “이든이 어려운 이웃을 돌볼
[금요저널]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5일 “겨울愛 김치가 왔어요”사업을 진행해 취약계층 250가구에게 가구당 배추김치 10kg씩 총 2,500kg을 전달했다. “겨울愛 김치가 왔어요”사업은 5월 진행한 제2회 여름 김치지원 사업에 이은 사업으로 영양보충과
[금요저널] 하남시장애인연합회는 하남시장애인후원회의 주최로 22.11.16일에 하남시장애인연합회가 입주한 다목적복지회관 앞 마당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뜨거운 행복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 관내 어려운 장애인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하남시장애인후
[금요저널] 지난 13일 하남시강원도민회는 직접 담근 20kg짜리 40박스 분량의 김장김치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전달식은 12~13일 이틀간 하남강원도민회관 1층 앞마당에서 진행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금요저널] 하남 로타리클럽은 15일 하남시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에서 등록·관리하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0가구에 ‘사랑의 김장 김치’전달식을 가졌다. 장지헌 하남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김장김치도 예년과 다름없이 직접 절이고 만들고 전달하는 과정에서
[금요저널]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11월 11일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2022 행복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2022 행복 나눔 바자회’ 판매물품은 신장시장상인회 36개 상점 후원물품과 복지관에 기부한 여러 기업체 및
[금요저널] 하남시는 15일 시에서 운영 중인 공공텃밭 자투리땅에서 재배한 친환경 배추 1000포기와 무 900개를 하남종합사회복지관과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등 총 4곳에 전달했다. 하남시는 매년 공공텃밭 자투리땅을 활용해 상반
[금요저널] 하남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지방자치단체 숙의기반 주민참여 및 협력·분쟁해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 2개 부문 가운데 협력·분쟁해결 분야에서 ‘신도시 과밀학급 해소 문제, 중학교 신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