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3월 31일 하남 구산성당이 시 최초로 경기도등록문화재 18호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구산성당은 1956년에 준공된 벽돌로 쌓은 131.1㎡의 근대 유산으로 김성우 성인의 생가터에 1836년 구산공소로 지어진 후 올해로 187년을 이어온 가톨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5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이성해 위원장을 만나 지난 2월 7일 만남 이후 수석대교 추가 진행내용을 설명하며 하남시 신도시 교통문제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재차 요청했다먼저, 이현재 시장은 수석대교는 남양주, 하남권 이용
[금요저널] 하남시는 2040년 계획인구 42만4천명을 반영해 도시의 장기적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2040년 하남 도시기본계획’을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2040년 하남 도시기본계획’은 자연과 사람의 공존, 원도심과 신도심이 조화
[금요저널] 하남시는 5일 하남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국고보조금 및 공모사업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공모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과 효율적인 예산집행을 통해 하남시민들의 재정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이현재 시장의 시정철학이
[금요저널] 하남시는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 공동 주최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전국 1위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시상금으로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전국 지자체와
[금요저널] “정열적으로 전진하는 도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도시로 경기도를 넘어 세계 중추 도시로 거듭나기 바란다”하남시는 4일 ‘4월 월례회의’를 맞아 반기문 전 국제연합 사무총장을 초청해 ‘글로벌 시대 공직자의 역할과 기후위기 등 세계적 이슈’에 대해 강연을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24일 상수도과 홍보관에서 2023년 하남시 수돗물평가위원 위촉 및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수돗물평가위원회는 ‘하남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설치 조례’에 따라 운영되며 수돗물 정기검사 실시 및 공표, 수도시설 관리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한
[금요저널] 하남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독서문화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인문 소양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장도서관과 일가도서관은 문체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 ‘20
[금요저널] 지난 주말 하남시 곳곳에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당정뜰 특설무대 등에서 다채로운 벚꽃축제가 열려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토요일인 1일 당정뜰 산책로 특설무대에서 신장2동 주민자치회와 하남연예예술인협회가 공동 개최한 ‘신장2동 당정뜰 봄봄음악회 &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전통시장, 대형유통기업, 소비자단체, 납품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회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서면 회의로 진행해오다 이현재 시장 취임 후 민선
[금요저널] 하남시는 31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제1차 회의를 열고 아동청소년의 보육·교육비 지원 확대,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등 인구정책 사업의 추진 방향을 두고 열띤 토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8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금요저널] 하남시는 오는 4월 3일부터 디지털도서관 3층 열람실 운영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 연장해 오후 11시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학습 및 취업을 위한 야간 시간대 도서관 이용률 증가와 거리두기 완화로 개관시간을 연장해 달라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
[금요저널] 벚꽃으로 화사한 덕풍천 산책로가 야간조명까지 가세해 밤에 더욱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게 됐다. 하남시는 벚꽃 개화와 때를 맞춰 30일 저녁 덕풍수변공원 벚나무 산책로에서 벚꽃길 경관조명 점등식을 진행하고 벚꽃과 야간조명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시민들에
[금요저널] 하남시는 구직단념 청년의 구직의욕 고취와 원활한 사회진입을 위한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80명을 4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고 구직단념 문답표 21점 이상인 청년 자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