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과 하남시 해외투자유치조사단은 5월 29일부터 6월 3일까지 UAE 두바이 및 영국 런던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3일 귀국했다. 이번 출장은 하남 K-스타월드에 구축 예정인 영화스튜디오·K-팝 공연장·테마파크·호텔 등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
[금요저널] 하남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6월부터 10월 말까지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2023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하는 것으로 평가 대상 업종은 이
[금요저널] 하남시는 5월 31일 종료 예정이던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의 계도기간을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보증금 6,000만원을 초과하거나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 시 30일 이내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
[금요저널] 하남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집중정리 기간 동안 부동산·자동차·예금·급여 등의 재산 압류 및 공매, 고액·상습 체납자의 은닉재산 조사 및 가택수색, 자동차세 체납액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18일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만나 신도시 교통개선 현안을 협의한 데 이어 26일 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3기 신도시 교산지구, 교통현안, K-스타월드 조성사업 등 현안사항을 건의했다. 이번 면담은 이 차관과의 세 번째 공식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26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하남시 주민자치회 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2023년 하남시 주민자치 우수동아리 경연대회를 열었다. 이·취임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최종윤 국회의원, 그리고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경연대회 참가자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27일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하남시는 우리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을 이끌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쌓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하남시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약 300여명이 참
[금요저널] 하남시는 그동안 행정 편의상 숫자를 부여해 관리했던 교량 10개소와 명칭이 지정되지 않았던 교량 9개소 등 총 19개소 교량에 대한 명칭을 부여하기 위해 다음 달 9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대상은 숫자가 부여된 덕풍1~6교, 산곡1~4
[금요저널] 하남시는 마루공원 장례식장에서 올해 말까지‘다회용기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마루공원 장례식장은 2022년도 1회용품 사용량이 79만6천개로 연간 5천981만원에 상당하는 종이, 플라스틱 재질의 1회용품이 쓰였다 버려지는 실정이
[금요저널] 하남시는 25일‘2023 하남 미사경정공원 바비큐비어페스티벌’이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제네픽페스타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현장사전점검을 실시해 축제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본 축제는 주류와 음악이 어
[금요저널] 하남시 미사도서관이 2023년 독서아카데미 사업 공모에 지난 2020년 이후 4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시는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1천만원으로 교육 전 과정 강사료와 운영비를 지
[금요저널] 하남시는 23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신장 원도심과 미사상업지구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지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번화가 등 생활주변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민관 합동 점검 단속활동을 통해 유
[금요저널] 하남시가 아이사랑놀이터 설치를 위한 도비를 확보하면서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감일·위례분소를 아이사랑놀이터를 중심으로 조성하게 됐다. 25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는 ‘2023년 경기도 아이사랑놀이터 설치비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4억5천만원을 확
[금요저널] 하남시가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워크 스마트와 워크 다이어트에 총력을 기울이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26일부터 국장급 이상 간부 직원이 참석하는 목요 현안회의에서 회의자료 없는 ‘스탠딩 회의’를 도입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 하남시는 이달 15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