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민들과 결혼·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우리 직원들 또한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한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19일과 23일 지역의 한 음식점에서 올해 결혼한 하남시청 내 신혼부부 총 11커플을 만나 행복한 결혼·출산·
[금요저널] “우리 리틀락시가 강력한 토네이도로 심각한 피해를 입어 어려움에 처했을 때, 큰 도움을 준 자매도시 하남시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프랭크 스콧 주니어 미국 리틀락시장이 23일 이현재 하남시장과의 화상회의에서 하남시가 토네이
[금요저널] 하남시는 5월 한 달간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미리 납부한 후 차량을 이전·말소·폐차하는 경우나, 종합소득세 등 국세 확정 신고 뒤 세액 경정 등으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이 지난 19일 하남 신장동GS마트 주차장에서 열린 7번째 이동시장실에서 버스정류장 온열 의자 점검 등 주민 생활 불편 해결 및 지역 현악 파악을 위해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펼쳤다. 하남시는 ‘시민 중심,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 구현을 목표
[금요저널] 하남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하남시의 중점추진 정책과 현안사업 진행 사항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제4회 시민참여 주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춘성 시민참여혁신위원회 부위원장, 김동연 정책모니터링단 총괄부단장, 현교태 주민자치회
[금요저널] 하남시는 19일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하남형 스쿨존’ 사업 설명 및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스쿨존 내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원천 차단하려는 민선 8기 공약 이행을 위한 것으로 하남시는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18일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만나 교산신도시 개발사업에서 제외된 중부고속도로와 관련해 드림휴게소 환승형 복합휴게시설과 3호선의 통합 설치, 중부고속도로 하남IC 하행선 직접진입로 개설, 황산-강동간 인도개설 등에 의견일치를 보는 등 교통개
[금요저널] 하남시 이현재 시장은 지난 18일 K-스타월드 조성사업의 핵심시설 중 하나인 글로벌 공연장 유치를 위해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스피어’측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MSG 스피어측에서 아시아권역 대상지를 물색하는 과
[금요저널] ‘진짜’직업 체험으로 학생들이 적성을 찾아가는 하남형 진로체험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하남시는 학생들의 진로 동기부여를 위해 ‘우수 기업 체험’사업을 6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라 최근 실질적인 진로체험을 희망하
[금요저널] 하남시는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시청사 및 주민센터 등에서 전 직원이 참여해‘제414차 민방위의 날’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자체 안보 대응 역량 강화 목적으로 공공기관 및 학교 중심으로 이뤄졌고 적의 미사일 항공기
[금요저널] 하남시는 미사강변도시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가칭 한홀중 신설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고시’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 고시는 지난 4월 28일 교육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심의한 공동투자심사에서 가칭 한홀중 신설계획이
[금요저널] 하남시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남여성경력이음터에서 ‘2023년 하남시 미니 여성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여성 채용박람회는 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열리는 것으로 지역 내 우수기업으로 선별
[금요저널]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활동 증가, 기온 상승 및 노로바이러스 유행으로 전국적으로 식중독 의심 신고가 증가해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하남시는 지난 15일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하남시청 별관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4월 풍산근린3호공원에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1호 황토 산책길’을 조성한데 이어 미사한강5호공원 구산숲 둘레길 조성공사를 착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금번 조성되는 구산숲 둘레길 조성사업 역시 현장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정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