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는 7일 오전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직원 및 표창 수상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월례회의’를 통해 표창 수여식과 특강 등을 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 월례회의에는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과 한형진 하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장 소장의 초
[금요저널] 하남시가 ‘청년명예시장’ 및 ‘청년정책특보단’ 역할을 수행할 청년 5~10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명예시장 및 청년정책특보단은 청년과의 소통, 의견수렴 창구로서 시정운영 및 정책 추진에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하남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감e가득’사업에서 아동비만 예방을 위한 맞춤형 생활습관 개선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1차로 선정된 전국 10개 우수과제 가운데 주민과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
[금요저널] 하남시가 5일 열린 ‘2022년 제4회 국회자살예방대상’에서 자살예방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국회자살예방대상은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한 단체 등에 수여하는 상으로 국회의원 연구모임인 국회자살예방포럼이 주최하고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금요저널] 지난 2005년 창단 이후, 다양한 공연활동으로 하남시를 알리는 대표적인 어린이 문화사절단으로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전하고 있는 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의 정기음악회가 오는 12월 10일 오후 6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개최된다. 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은 하남
[금요저널] 하남시는 2022년 경기도 주택행정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평가는 지난 1년간 31개 시군에서 추진한 주택관련 사업을 점검하고 성과를 분석·공유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도는 31개 시군
[금요저널] 하남시가 내년 하반기부터 하남지역 출산가정에 산후조리비를 기존 지원금 외에 시 예산으로 50만원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기존 산후조리비 지원은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조례에 따라 지역화폐로 50만원을 지원해 왔다. 하남시는 내년에 산후조리비 지원조례 제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11월 30일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위례지구 복지시설용지 활용방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위례신도시의 경우 교통 및 각종 복지,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현실에서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의견을 교환하
[금요저널]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지난달 26일 제16기 사회복지 시민대학 온라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제16기 하남시 사회복지 시민대학은 5주간 일정으로 사회복지란 무엇인가 마음으로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기/청소년복지 색으로 나를 표현하다/셀프복지
[금요저널] 하남시는 시 위탁기관인 하남시가족센터가 최근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사업보고대회를 끝으로 올해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하남시가족센터는 지난 11월 29일 여성가족부가 전국 226개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
[금요저널] 하남시·하남도시공사는 12월 1일 하남스타트업캠퍼스에서 유망기업을 발굴⋅투자를 위한 제2회 2022 하남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데모데이는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비티비벤처스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13개사가 5개월간
[금요저널] 하남시는 오는 5일부터 23일까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노인일자리사업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관내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일자리 사업으로 하남시니어클럽 등 5개 수행기관에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이 12월 1일 첫 시정연설에서 “2023년 본예산은 하남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을 만드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제317회 하남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 참석해 2023년 시정과
[금요저널] 하남시가 내년부터 출산장려금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넷째 자녀는 1000만원, 다섯째 이상은 20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오는 12월 중에 ‘출산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을 추진해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출생아부터 출산장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