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매년 행정안전부가 전국 59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금요저널] 하남시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15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매월 지역주민을 찾아가 고충을 상담·처리하고 민원인과 민생현장을 방문해 민원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금요저널] 하남시가 지난 11월 21일 하남시의회에 제출한 2023년도 본예산이 12월 1일부터 제1차 본회의에 상정돼 심의의결을 거쳐 1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이번 2023년도 예산규모는 9,796억원으로 2022년 대비 1,093억원이 증가했다.
[금요저널] 하남시는 연말연시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을 통해 대형인명피해 예방 등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태원 참사 이후 연말연시 다중이용시설 인파 밀집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했다. 시
[금요저널] 하남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관내 20여개 평생교육 기관 및 단체, 학습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그동안의 사업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
[금요저널] 하남시는 14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학교보안관 상호협력 및 효율적 운영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학교장 의견을 수렴해 시설개방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7개 학교와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학교
[금요저널] 하남시가 시민대표와 주요 정책 분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하남시 시민참여 혁신위원회’를 본격 운영한다. 14일 산업은행 디지털스퀘어에서 열린 발대식에서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포함해, 원도심·미사·감일·위례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시민과 전 고위공직자·서울
[금요저널] 하남시 위탁기관인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2년 사업보고대회’를 14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시장과 최종윤 국회의원,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EK보육경영연구소 이희주 대표,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회
[금요저널] 하남시가 미군반환공여지인 캠프콜번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방부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캠프콜번 개발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하남시는 13일 국방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하남시 하산곡동 일원 미군반환공여구역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금요저널] 하남시는 12일 시민대표와 간부공무원이 함께 하는 제2차 시민참여 주간회의를 개최해,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통장단 등 각 동 유관단체와 미사·감일·위례 아파트 입주자 대표, 정책모니터링
[금요저널] 평범한 하남시민 11명이 지역정서와 자연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아주 특별한 그림책을 발간했다. 하남시 일가도서관은 8일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우리 동네 Maker : 그림책 in 하남’ 출판기념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출판기념회에는 프로그램 참여
[금요저널] 하남시는 ‘4차 산업기술로 만나는 하남의 문화재’가 7일 문화재청 주관으로 열린 ‘2022년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4차 산업기술로 만나는 하남의 문화재’ 사업은 2022년 하남시
[금요저널] 야간에도 경증 어린이 환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이 하남시에 지정된다. 이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민선 8기 공약 이행 조치로 하남시는 심야어린이병원 지정 운영을 통해 어린이 환자의 응급실 진료불편 및 야간 의료공
[금요저널] 하남시는 미사역 ‘문화의 거리’에 높이 6.5m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맞은편 시계탑에 크리스마스 장식 조명을 설치하고 7일 저녁 점등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등 행사에 앞서 점등식의 시작을 알리는 트럼펫 연주자의 캐롤송이 울려 퍼지자 시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