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7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폴로콰네에서 열리는 G20 보건장관회의 및 재무보건합동 장관회의에 이형훈 제2차관을 수석대표로 우리나라 정부대표단이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올해 의장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최로 개최되어 G20 회원국 및 초
[금요저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1월 10일 오후 1시 30분, 광주광역시청에서 개최한 ‘지방자치 30주년 전라권 간담회’행사에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권역별 간담회 가운데 다섯 번째 간담회로 주민자치 현장의 목소리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1월 11일 건축공간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제9회 보행안전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보행안전 국제세미나’는 보행자가 우선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가 함께 모여 보행안전 선진정책을 논의
[금요저널] 교육부는 11월 10일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고 국민 모두의 인공지능 역량 함양을 지원하기 위한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을 발표했다.글로벌 패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인공지능 시대에 하루가 늦으면 한 세대가 뒤처지게 된다는 위기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장애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종합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올해 장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11월 10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사전대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기상청의 3개월 전망에 따르면, 기온은 11월 평년보다 대체로 높고 12월~1월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고 있다.강수량은
[금요저널] 국립나주병원은 병원 내에 조성된 ‘현대해상 도서관 마음心터’’을 11월 10일 오후 2시 30분에 개관했다고 밝혔다.이번 도서관은 현대해상화재보험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도서관 마음心터’’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현대해상과 사회공헌 전문기관 ㈜아르콘이 협력해
[금요저널] 방위사업청은 11월 10일 서울 FKI타워에서 ‘2025 국방반도체 발전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K-방산 육성과 안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방반도체 정책을 공유하고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방위사업청 주최, 국방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11월 10일 인천 중구 북성동 일원에서 ‘해양경찰위성센터 신축 사업’착공을 했다고 밝혔다.해양경찰위성센터는 총면적 약 18,771㎡에 지상 3층, 연면적 2,589㎡ 규모로 위성관제실·운용실, 데이터 분석실, 교육실, 업무공간, 서버실 등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는 내년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 시범 사업 지역인 광주광역시를 방문해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돌봄지원을 통합해 제공하기 위한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11월 10일 전북 정읍의 첨단산업단지복합문화센터에서 국립농업과학원,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등 3개 기관이 참여한 ‘그린바이오 산업용 미생물 안전중복보존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은 농림축산식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와 협력해 추진한 은둔·고립 청년 회복프로그램 ‘멈춰버린 시간, 함께 걷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부터 10월 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사회적 관계 단절로 어려움을 겪고 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최한 2026년 녹색인프라 확충사업 공모에 ‘원적산 무장애나눔길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7억원의 복권 기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서구는 26년 복권기금 7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3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원적산 석남약수터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한국농구연맹과 10일 서울 KBL센터에서 국내에서 개최하는 농구 경기와 연계,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 KBL의 외국인 선수와 한국의 스포츠경기 응원문화를 연계해 새로운 방한 관광객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