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5월 28일 영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한 동 보건복지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2026년 7월 1일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 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위기
[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올해 6월 1일부터 각종 부패·비위행위에 대해 누구나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는 ‘익명신고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재단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신규 직원과 승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매년 교육의
[금요저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조달청이 주관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기차 화재 대응용 소화기 75대를 확보하고 공단이 운영하는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된 주차장 등에 배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라 충전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최근 공무원의 실명과 직위를 도용해 관내 업체에 접근하는 사칭 범죄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1일 중구에 따르면, 사칭자는 지난달 27일 인천 중구 재무과 소속 직원의 실명과 직위를 도용해 관내
[금요저널]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영종국제도시 지역 내 취약계층 10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더함께새희망의 사업비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됐다.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정을 선정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보건소는 올해 7월로 예정된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영종국제도시 지역 내 말라리아 진료의료기관을 기존 9개소에서 13개소로 확대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확대 추진은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신설되는 ‘영종구’의 감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가 올해부터 영종국제도시 지역 공동주택과 협력해 모바일 걷기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스마트 건강 공동체인 ‘영종형 헬스빌리지’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이를 위해 인천 중구보건소는 지난 5월 29일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에서 신명스카이뷰
[금요저널] 연수구는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 수도권 일대에 붉은등우단털파리 대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관련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구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응 관리계획을 수립·추진한다.‘러브버그’는 독성이나 공격성이 없고 유기물 분해와 수분 매개에 도움을 주는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달 29일 인천적십자병원 외부 주차장에서 ‘인천보조기기센터’ 와 함께한 ‘장애인 이동보조기기 세척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서비스는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필수 이동 수단인 전동·수동 휠체어, 전동 스쿠터,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만성질환자와 건강 위험군, 지역 주민 총 24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체중 관리 지원을 위해 ‘만성질환 건강영양 식이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양교육과 조리 실습을 병행하는 과정으로 센터 2층 영양실습실에서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인천시 1위를 기록하며 신속하고 촘촘한 현장행정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구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자 중 약 93.3%가 신청을 완료해 인천시 군·구 가운데 가장 높은 지급률을 기록한 것으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우기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비해 관내 건축공사현장에 대한 민관 합동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은 오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점검 대상은 관내 민간·공공 건축공사현장 17곳이며 서구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인천대로 주변 측도 일원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김상섭 서구청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가좌3동 동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해, 인천대로 주변 측도의 공동주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건축물 균열 여부, 지반 침하 여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6주간 가좌동 마을주택종합관리소에서 진행한 ‘셀프 집수리 무상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우리집 서로돌봄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주민 스스로 노후 주택을 손볼 수 있는 능력을 길러, 내 집은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