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서구문화재단은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2026년 ‘서구 에코-아트놀이터 시즌3'를 운영한다. 이는 도심 속 생태환경을 주제로한 가족 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서구 에코-아트놀이터 ‘는 지역 주민이 일상속에서 생태와 예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6년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를 4월 24일 오전 9시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에 공고한다.이번 시험에는 총 7,453명이 응시해 전회 응시자보다 263명이 줄었다.합격예정자는 695명으로 전회보다 169명이 늘었고 합
[금요저널] 부평구는 23일 구청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법인·시설·단체 등 기관장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리더십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복지 현장에서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기관장의 인식 개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22일 평생교육사업 인문학반에서 어르신들의 다섯 번째 공동 시집 아흔의 봄, 일흔의 노을 출판 기념회를 개최하고 교보문고를 통해 정식 출판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집은 60~90대까지 어르신들이 각자의 삶을 돌아보며 써 내려간 작품을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이장단이 봄철 걷기 시즌을 맞아 나들길 2코스 호국돈대길 일원 더리미 포구~용당돈대까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날 이장단은 나들길과 접한 해안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나들길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나무 표시목 및 보행 환경을 집중적으로 점
[금요저널] 부평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구청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기념식 △특별강연 △무료 영화 상영 △체험부스로 구성되며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금요저널] 강화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인 CCTV 통합관제센터 신축 건물을 지난 4월 15일 준공하고 본격적인 시스템 이전과 개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CCTV 통합관제센터는 총사업비 118억원이 투입된 지상 5층 규모의
[금요저널] 강화군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어촌어항재생사업을 통해 어촌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지속가능한 어촌 발전 기반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2019년 ‘어촌뉴딜300사업’을 시작으로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어촌뉴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간호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건강복지상담’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 대상으로 △어르신 안부 확인과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금요저널] 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2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3차 문화체험활동 프로그램 ‘꿈의 뮤지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뮤지컬 관람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예술적 소양과 문화적 감수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9명이 참여했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에서는 제6기 남동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방향과 지역 실태조사 주요 결과를 공유하고 민간과 공공이 함께 토론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만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돌봄단 발대식과 함께 복지정책과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역량강화교육은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사업 내용을 상세히 설명해 이해도를 높이기위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신현원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65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장수누리학교 1기’를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22일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장수누리학교’는 어르신들의 노쇠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청라2동 마을 자생 단체는 지난 21일 지역 내 취약계층 사례관리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위기에 직면했으나 스스로 극복이 어려워 주변의 도움이 절실한 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하고 마을의 자생단체가 연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