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은 영흥면 선재리 일원에 김 양식장 14건을 신규 개발해 지역 수산업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앞서 옹진군은 지난해 7월 해양수산부 협의를 거쳐 인천시로부터 총 17건의 김 양식 신규 개발 승인을 받았다.이중 덕적도 1건과 영흥면 내리지역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역 내 소아 환자의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추진 중인 달빛어린이병원 사업에 ‘검단조은아이365병원’ 이 재지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재지정은 2026년 4월 30일자로 기존 지정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운영 실적, 시설 및
[금요저널] 원불교 청라교당은 지난 22일 인천 서구 청라1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정성껏 준비한 배추김치 30박스를 청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봄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원불교 청라교당은
[금요저널]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자생단체연합 및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클린업데이와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클린업데이는 신현원창동 8개의 자생단체가 연합해 실시한 것으로 봄철을 맞이해 평소 청소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다음달 4일부터 11월 말까지 ‘2026년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진행한다.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2년마다 업종별로 실시되는 이번 평가는 관내 숙박업 186개소,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산1동은 22일 원불교 북인천교당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치 50박스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북인천교당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북인천교당 김동윤 교무는 “어려운 시기를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행정 체제 개편 원년을 맞아 안정적인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추진을 위해 지난 22일 내리마루문화쉼터에서 ‘2026년도 제2회 통합사례관리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실무 회의에서는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와 동 사례관리 담당자 총 26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지난 17~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제26회 소래포구축제 홍보로 부스 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대한민국 축제 엑스포는 전국 대표 축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소래도서관은 5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토요일마다 도서관에 가자’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토요일마다 도서관에 가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토요일에 운영함으로써 가족 단위 문화 격차 해소와 책 읽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새마을금고는 23일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정의 초등생 어린이들을 위해 학용품 세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밝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위기가구의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온가족 공감 프로젝트’의 4월 가족 활동으로 단체 마술공연을 관람했다고 23일 밝혔다.‘온가족 공감 프로젝트’는 2026년 구월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연계사업으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의 통장 주도형 마을 만들기 사업이 전국적인 명성을 얻으며 지자체 벤치마킹의 ‘필수 코스’ 이자 ‘통장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동은 지난 4월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수원시민자치대학 통장 교육생 80여명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관내 소재한 경희 수 한의원으로부터 혼자 사시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생신 축하 지역 복지사업을 위한 쌍보탕을 후원받았다고 23일 밝혔다.경희 수 한의원 송재도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간석3동 홀몸 어르신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미추홀구청을 방문하는 구민들의 편리한 이동을 돕기 위해 이달부터 ‘색상 유도선 안내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그동안 이용자들의 편의 향상을 위한 동선 안내 체계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이에 공단은 누구나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