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국 직원 105명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감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도시재생국 업무연찬’을 실시했다.이번 업무연찬은 최근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GTX 공사장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립도서관은 지역 아동의 디지털 역량 향상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코딩 특화사업 ‘우리는 코딩도서관’ 이 올해 상반기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우리는 코딩도서관’은 계양구립도서관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어린이들이 코딩과 인공지능,
[금요저널] 앞으로 수도권 전철 이용객은 화장실 이용이나 하차 착오 등으로 잠시 개찰구를 나갔다가 15분 안에 다시 탑승하면 기본운임을 면제 받게 된다.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5분 내 재승차 제도’를 6월 20일부터 시행한다
[금요저널] 앞으로 노후 교량 등 사회기반시설 철거 과정의 안전관리가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해체공사 증가에 대비해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제도 개선에 나선다.국토교통부는 6월 16일 오후 서울에서 15개 산·학·연·관 전문가들과 함께 ‘민관합동 해체공사 안전
[금요저널] 강화군 노인문화센터가 지난 9일~11일 3일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790명과 문화 나들이를 떠났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참여자 간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어르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남녀새마을회가 지난 9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이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소외계층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금요저널] 강화군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2만9886건, 31억 8천만원을 부과·고지하고 오는 7월 3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되며 올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과세
[금요저널] 강화군은 6월 9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인식 향상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청소년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강보건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학업 등으로 구강보건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이 지난 12일 주민자치센터 신관 2층 회의실에서 6월 주민자치위원회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주민자치위원회 자매 결연지 연계 사업 논의 △민선 9기 제11대 강화군수 취임식 안내 △상반기 체납세 일제 정리 마무리 협조 등 주요 군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11일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어르신 생신 축하 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잔치는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축하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위원들은 이날 어르신들께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
[금요저널] 박용철 강화군수는 15일 오전 강화여자중학교 일대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살피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캠페인은 강화군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강화군 힘내라 프로젝
[금요저널] 강화군보건소는 지난 12일 강화군노인문화센터와 지역 어르신의 건강증진 및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고령화에 따라 심뇌혈관질환, 치매 등 노인성 질환에 대한 예방과 조기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어르신들이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이 지난 13일 교동중 고등학교에서 개최한 ‘제27회 교동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이번 교동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는 면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2년 만에 개최됐으며 박용철 강화군수와 배준영 국회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민선 9기 ‘남동 대전환 이병래 남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 가 15일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수위는 구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민생 현안을 면밀히 살피기 위해 ‘현장 중심의 실무형 체제’로 조직됐다.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