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10월29일부터 30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되는 국제노사정기구연합 총회에 참석해 국제사회와 인공지능, 인구구조 전환 등 복합위기 대응을 위한 사회적 대화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협력 확대에 나선다.국제노사정기구연합은 세계 각국의
[금요저널] 농촌진흥청은 참여자 중 100명에게 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농업인 창업사업장에서 개발·생산한 지역 우수 농산물가공품을 기념품으로 발송할계획이다.앞서 진행된 1, 2차 행사에서는 총 363명의 소비자가 참여해 97.6%라는 높은 이용 만족도를 보였다.또한, 도
[금요저널] 농촌진흥청은 겨울철 과일나무 줄기 보호를 위해 산업체와 공동 개발한 과수 전용 흰색 수성페인트의 현장 활용 방법을 소개하고 농가 보급을 확대한다고밝혔다.‘과수 전용 페인트 도포 시연’ 최근 겨울철부터 이른 봄까지 기온 변동 폭이 커지면서 주요 과수 재배지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 청학노인복지관은 개관 19주년을 맞아 어르신들의 배움의 결실을 나누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기념행사 및 사회교육 발표 회·전시회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개최했다.전시회는 10월 27일 청학문화센터 1층 전시실에서 오프닝 커팅식을 시작으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5년 집중강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작전구역의 도시침수 예방을 위해 신청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공모에서 2026년 10월 환경부로부터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으로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168억원 규모의 하
[금요저널] 기획예산처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쉽고 유익한 재정교육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대국민 재정교육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어떻게 배우면 재정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지’ 국민이 직접 교육 콘텐츠 내용과 전달 방식을
[금요저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오는 31일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오티즘 레이스’에 참여한다고밝혔다.‘오티즘 레이스’는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개최하
[금요저널] 근로복지공단은 30일 제343차 이사회에 앞서 박승흡 이사장과 추혜선 상임감사가 각각 비상임이사 대표와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했다고밝혔다.이번 계약은 공단의 경영과 감사를 책임지는 최고책임자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청렴의무를 위반할 경우 그에 따
[금요저널] 한국고용정보원은 한국지역고용학회와 공동으로 계간지 ‘지역산업과 고용’ 가을호를 발간했다고밝혔다.이번 호는 ‘지역산업 육성과 지역 일자리 정책의 방향’을 주제로 산업구조 변화와 인구 감소, 청년층의 지역 이탈 등 지역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산업과 일자리의
[금요저널] 10월의 마지막 밤, 국립과천과학관 중앙홀이 시민들의 상상력과 즉흥 연주가 교차하는 거대한 재즈 카페로 변신한다.국립과천과학관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과학관 1층 중앙홀 특설무대에서 관객 참여형 크로스오버 콘서트 “물질의 떨림, 음악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0월 30일 배양 자가면역세포를 활용한 임상연구 및 치료의 위험도를 저위험으로 조정하는 고시를 제정했다.이에 따라 연구자들은 2~3년이 걸리는 선행 임상연구를 거치지 않고도 근거 문헌을 바탕으로 치료계획을 신청할 수 있게된다.지난 6월 첨단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지방정부의 2025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를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 44곳을 선정하고 시상과 사례 공유를 위해 10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밝혔다.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는 ‘사회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퇴장방지의약품’14개 품목의 약가를 개선해 필수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지원한다고밝혔다.특히 소아·응급의료에 필수적인 약제의 생산 기반을 확보함으로써 공급 차질 우려를 해소하고 희귀·중증질환치료제 등 수입 의존도가 높은 약제의 약가를 현실화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가 보건복지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2026년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17개를 새롭게 지정했다고밝혔다.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3년간 예비사회적기업으로서의 자격을 유지하며 고용노동부의 인건비 및 경영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