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출생미신고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소재·안전을 확인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된다. 보건복지부는 8월 21일 국무회의에서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주민등록번
[금요저널] 한미일 정상은 지난 18일 미국 메릴랜드 주 캠프 데이비드에서 발표한 “한미일 공동 성명”을 통해 한미일 협력 역사상 최초로 3국 산업·상무 장관 연례회의 신설에 합의했다. 산업부는 동 회의를 통해 금번 회담에서 3국 정상이 합의한 반도체·배터리 등 공급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는 방글라데시 민관협력청과 8월 20일 제5차 한-방 PPP 공동협의체를 개최하고 방글라데시 BSMSN 경제구역 용수공급 사업에 대한 우리 기업의 ‘우선사업협상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방글라데시 차토그램
[금요저널] 중앙경찰학교는 2023 이날 졸업식에는 윤희근 경찰청장, 국가경찰위원장, 충주시장과 신임경찰 졸업생 2,278명 및 졸업생 가족 등 6,000여명이 참석했다. 8. 18. 11:00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중앙경찰학교 초심관에서 신임경찰 제312기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약·바이오기업의 허가특허연계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약품 특허 도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하반기 교육’을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상반기 교육에 이은 하반기 교육으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분야 영업등록증을 종이에서 전자영업등록증으로 전환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8월 21일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식약처가 지난 6월 발표한 ‘식의약 규제혁신 2.0 과제’의 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정부혁신 계획 사업인 ‘2023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을 공모한 결과, ‘북아현동 경사형 엘리베이터 설치사업’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2008년에 시작해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관리인증기준 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8월 21일부터 9월 24일까지 ‘2023년 해썹 짧은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1분 이내의 짧은 영상 형식으로 제작된 콘텐츠를 활용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9월 9일 오후 7시 30분, 9월 10일 오후 5시에 청와대 헬기장에서 K-클래식 공연 ‘2023 블루하우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박보균 장관은 “청와대가 국민 품으로 돌아간 후 맞는 두 번째 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독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고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K-컬처와 한국관광을 홍보하는 한국문화관광대전을 개최한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로스마르크트 광장에서 3
[금요저널] 시각장애학생과 학부모를 중심으로 국회 - 경기도교육청 - 경기도의회 - 장애인단체가 협력한 결과 경기도 시각장애인 특수학교 설립 숙원사업이 해결됐다. 경기도교육청은 수원시에 2027 년 3 월 개교를 목표로 경기도 최초 시각장애인 특수학교 설립 계획을 발
[금요저널] 김오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8월 18일 오전 대구 제3산업단지를 방문해 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하고 원활한 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대구 제3산업단지는 1968년 조성된 노후 산업단지로 경공업 분야의
[금요저널] 안세령 외교부 국제경제국장은 8.16.-17. 양일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된‘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제3차 고위관리회의’에 참석해 그간의 APEC 내 논의 및 추진 사업을 점검하고 11월 정상회의 및 각료회의 준비 방안을 협의했다. APEC 고위관리회의는 A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는 건설업 안전보건리더회의를 진행했다. 올해 전반적인 중대재해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50억 이상 건설현장에서는 오히려 증가하는 상황에서 최근 대기업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