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역 산업과 소프트웨어의 융합 촉진을 지원하는 ‘SW융합클러스터 2.0 사업’의 특화산업 강화 지원 대상에 세종특별자치시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SW융합클러스터 사업’은 서울을 제외한 16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의 특화산업에 D
[금요저널] 민원실 안전요원의 배치 기준을 마련하고 행정기관이 민원실을 여건에 맞게 운영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되어 3월 30일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그간 ‘민원실을 더 안전하
[금요저널] 국세청은 임차인 전세피해 방지의 일환으로 4월 3일부터 임대인에 대한 미납국세 등의 열람제도를 확대·개선해 운영한다. 당초 임차예정인이 임대차 계약 전에 임대인 동의를 받아 임차할 건물소재지 관할 세무서에서만 열람신청이 가능했으나 4월 3일부터 전국 세무
[금요저널] 지난 15일 세종시의 한 건설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다쳤다. 앞서 2020년 4월에는 경기도 이천의 대규모 물류창고 건설현장에서 불이나 38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다. 이처럼 전기·가스의 사용 및 용접·절단 작업을 주로하는
[금요저널] 지난 3년에 걸친 코로나 팬데믹, 이태원 사고 등으로 지친 우리 이웃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전통음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힐링 콘서트가 열린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오페라인 제주 후원으로 오는 4월 6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마음이음
[금요저널] 해양수산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29일 오전 용산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자동차 물류 원활화 및 자동차 산업과 해운 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해운협회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간 체결됐으며 체결식에는 해양수산부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시장 경쟁촉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3월 29일 오후 오후 2시시부터 2차 특별전담팀 회의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2월 20일에 통신시장 경쟁촉진 정책방안 특별전담팀 1차 회의를 개최한 이후 공개 토론회와 전문가·업계 간담회를
[금요저널] 29일 개최된 대통령 주재 ‘제15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내수활성화 대책’이 논의된 결과, 관세청은 외국인의 방한관광 활성화 등을 위해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 작성의무 폐지 시기를 기존 7월에서 오는 5월 1일로 앞당기기로 했다. 관세청은 지난 3.
[금요저널] 고용노동부 권기섭 차관은 3월 29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정유·석유화학사 12개 대표이사들과 함께 ‘정유·석유화학 안전보건 리더회의’를 개최했다. 화학산업은 대규모 생산시스템을 이용해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집약적 장치산업으로서 타 업종에 비해 재해발생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3월 30일 올해 첫 번째 사회적기업육성전문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74개 사회적기업을 신규로 인증해 공고한다. 이번 인증으로 총 3,568개소의 사회적기업이 활동하며 사회적기업이 고용 중인 근로자는 총 66,306명으로 이 중 장애인, 저소득자
[금요저널] 한국폴리텍대학의 신산업 인력 양성을 주도할 ‘젊은 피’가 수혈됐다. 폴리텍은 지난달 8일 교수로 임용된 교원 55명이 전국 캠퍼스에 배치됐다고 29일 밝혔다. 인공지능·디지털, 바이오, 반도체 분야 등 산업현장을 누비던 기술 전문가가 실력파 교수진으로 변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창업스쿨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3월 3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혁신창업스쿨은 혁신 기술 아이디어 등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교육 등 창업기초부터 비즈니스모델 정립, 시장검증, 멘토링 및 IR피칭 등의 창업실무
[금요저널] 3개월 이상 오피스텔 관리비를 체납한 자에 대한 정보를 수집,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등 보다 촘촘한 복지 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영희 의원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의 관리비를 체납한 입주자의 가구정보를 포함하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6대 크루즈 기항지의 지자체와 지역관광공사 및 항만공사 등과 공동으로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 박람회에 참가해 크루즈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전 세계 80여 개 글로벌 선사를 포함해 500여 개의 크루즈 유관기관과 여행업계가 참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