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가 10일 ‘제12대 전반기 디지털의정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며 ‘AI 의정플랫폼’ 구축 등 디지털 의정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디지털의정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전부 개정된 ‘경기도의회 디지털 의정 조례’에 따라 기존 정보화위원회를 확대·개편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열 의원은 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도시주택실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이익배당금 감액과 소송·중재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합리적인 배당 기준 마련을 주문했다.임창열 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유재수 의원은 10일 열린 철도항만물류국 대상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심의에서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안산선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전담 부서 신설을 강력히 촉구했다.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한승훈 의원은 10일 열린 철도항만물류국 대상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심의에서 경부선 철도 지하화 및 평택역 환승센터 등 지역 철도·교통 인프라 구축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과 동시에, 경기평택항만공사의 무성의한 운영 태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10일 고양시 킨텍스를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인 제3전시장 건립 현장을 살폈다.먼저 킨텍스 관계자로부터 기관 운영 현황을 청취한 위원회는 제1·2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SCM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은 9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민자도로 통행료 인상 관련 도의회 의견청취 건’을 심사하며 민자도로 통행료 정책의 형평성과 재정부담을 점검했다.윤순옥 부위원장은 “제3경인고속화도로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보라 의원은 9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사회혁신경제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아동돌봄 기회소득 사업의 정책 성과 평가 체계 부실을 집중 점검했다.최보라 의원은 “지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명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반영 촉구 건의안”이 10일 건설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이날 조명자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경기남부는 지속적인 도시개발과 인구 증가와 함께 판교테크노밸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은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5기 경기여성 정책네트워크 출범식에 참석해 출범을 축하하고 현장과 의회가 긴밀히 소통하며 성평등한 경기도를 만들어가기 위한 협력과 연대를 강조했다.부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오늘 출범식은 단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한승훈 의원은 9일 열린 교통국 대상 질의에서 경기북부 복지택시 예산 감액과 고령자 인지능력 검사 차량 예산의 전액 삭감 문제를 집중 지적하며 교통 취약계층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체 수단 마련과 철저한 사전 검토에 기반한 예산 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유재수 의원은 9일 열린 건설국 및 건설본부 대상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심의에서 도민 안전 및 중소기업 지원과 직결된 주요 사업 예산의 감액과 취소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행정의 연속성과 신중한 재정 운용을 촉구했다.유재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한승훈 의원은 9일 열린 건설국 및 건설본부 대상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심의에서 관행적인 예산 부풀리기와 주요 민생·안전 예산 감액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엄정한 예산 편성 및 집행 관리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한승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미숙 부위원장은 지난 4일 제393회 임시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까지 교부받고도 도비가 반영되지 않아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는 상황을 지적했다.이날 집행부는 고용노동부 공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이 9일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도의 ‘경기도 햇빛발전·통합돌봄 융합모델 지원 사업’에 대해 치밀한 사전 검토와 기초지자체와의 협의 없이 추진된 전형적인 탁상·졸속 행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사태에 대한 공식 사과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