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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은 11일 이천 증포중학교 교장실에서 증포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주재하고 신관 교실이 정상적인 학습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김일중 의원을 비롯해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안정훈 시설과장, 신형진 사무관, 조민환 주무관이 참석했으며 이천교육지원청에서는 박종찬 행정과장, 백승호 팀장, 이길환 팀장이 함께했다.또한 증포중학교 설현숙 교장과 박종욱 행정실장, 학부모회 학부모 등 총 15명이 참석해 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증포중학교는 2006년 개교한 학교로 현재 33학급 1002명의 학생과 93명의 교직원이 재직하고 있다.이천시 중학교 가운데 학생 수가 가장 많은 학교로 기존 본관 건물에 1, 2, 3학년이 함께 생활하면서 교실 과밀과 협소한 생활공간으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환경이 열악한 상황이 지속되어 왔다.이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학교 인근 아파트 건설 과정에서 교실 기부채납이 이루어져 2025년 10월 신관이 완공됐다.신관에는 일반교실 13실과 학습공유실 1실, 다목적교실 1실, 교무실 1실이 조성됐으며 학교는 이를 활용해 3학년 전체 학급을 신관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그러나 현재 신관은 3학년 전체 학생들을 이전시켜 정상적인 학습공간으로 활용하기에 필요한 내부 비품과 학습시설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상황이다.또한 기존 본관동 시설은 노후화되어 향후 교내 공간 재편이 필요한 상태이며 기존 교실 물품 등을 이전해 활용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어 신관 이전을 위한 새로운 시설 구축 예산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김일중 의원은 이날 정담회에서 "신관이 완공됐다에도 필요한 비품과 학습시설이 마련되지 않아 정상적인 교실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은 매우 아쉬운 상황"이라며 "신관 13개 교실이 학생들의 학습공간으로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김 의원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며 "신관 교실이 조속히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김일중 의원은 "최근 지역의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학생 수와 교육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업 시행자가 학교용지나 교육시설 등을 교육청에 기부채납할 경우 학교시설 지원 차원에서 필요한 비품까지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향후 이러한 부분이 제도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안정훈 과장은 신관 교실의 학습환경 조성 필요성에 공감하며 관련 예산 지원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한편 증포중학교는 신관 교실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경우 최고 학년인 3학년 학생들의 학습 및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학생들의 학습 집중도 향상과 학교 교육환경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은 13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원도심재생과로부터 '원종동 특화가로 조성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이번 업무보고는 원종동 일대 상권 활성화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원종동 특화가로 조성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지역 현안과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천시 원도심재생과 박희정 과장은 이날 보고에서 사업의 그간 추진 현황 및 계획을 설명하며 "원종동 상권과 연계한 거리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이미지 제고와 상권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박상현 의원은 "원종동은 부천 서부권의 중요한 생활, 상업 중심지인 만큼 특화가로 조성 사업이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주민과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박 의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보행 안전과 이용 편의성을 고려한 환경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특히 조성 사업이 착공되면 관내 업체들의 참여를 적극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12월 16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공식 면담을 갖고 양주시 교육 여건 전반에 대한 현안을 전달하며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공식 요청했다.이날 면담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임태희 교육감, 강수현 양주시장, 안기영 양주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임정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민호 의원이 함께 참석해, 양주시 교육 현안이 특정 학교나 개별 민원이 아닌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먼저 이영주 의원은 먼저 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 설립 추진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지연으로 인해 체육고 설립까지 불투명해지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우려를 전달하며, 체육고 설립 추진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에 대해 임태희 교육감은 체육고 설립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며, 국제스케이트장과 별개로 검토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특히 체육고가 먼저 설립될 경우 관련 체육 인프라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교육청 내부 논의 상황을 양주시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이영주 의원은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 필요성과 고등학교 추가 신설의 시급성도 함께 건의했다.옥정·회천 신도시 개발로 학령인구가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동두천·양주 통합 교육지원청 체계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속한 행정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특히 인근 의정부시에 비해 양주시의 학급당 학생 수가 높은 현실을 언급하며, 현재 계획된 공동주택 신축을 고려할 때 고등학교 1개 이상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영주 의원은 IB 교육 벨트 구축을 위한 양주시 중학구 조정 필요성도 함께 건의했다.현재 양주시는 일부 지역에 IB 관심 수요와 교육 여건이 집중되어 있음에도, 중학구 경계로 인해 학생 선택권이 제한되고 IB 교육의 연속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특히 초등학교에서 IB 교육을 경험한 학생들이 중학교 진학 과정에서 학군 문제로 교육 흐름이 단절되는 사례를 언급하며, “중학구 조정을 통해 IB 교육의 ‘점’을 ‘하나의 축’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전략적 중학구 재설계가 경기북부 미래교육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라고 덧붙였다.이영주 의원은 면담을 마치며 “학생 수는 이미 크게 늘어났지만, 그 부담은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가 떠안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감 면담은 양주 교육 현안을 도 차원의 정책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출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학교 설립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영주 의원은 교육 불균형 해소와 미래교육 방향성 재정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지난 제38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집행부질문을 통해 저출생·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대비한 경기교육의 방향 전환을 촉구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양주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교육청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12월 16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공식 면담을 갖고 양주시 교육 여건 전반에 대한 현안을 전달하며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공식 요청했다.이날 면담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임태희 교육감, 강수현 양주시장, 안기영 양주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임정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민호 의원이 함께 참석해, 양주시 교육 현안이 특정 학교나 개별 민원이 아닌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먼저 이영주 의원은 먼저 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 설립 추진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지연으로 인해 체육고 설립까지 불투명해지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우려를 전달하며, 체육고 설립 추진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에 대해 임태희 교육감은 체육고 설립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며, 국제스케이트장과 별개로 검토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특히 체육고가 먼저 설립될 경우 관련 체육 인프라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교육청 내부 논의 상황을 양주시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이영주 의원은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 필요성과 고등학교 추가 신설의 시급성도 함께 건의했다.옥정·회천 신도시 개발로 학령인구가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동두천·양주 통합 교육지원청 체계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속한 행정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특히 인근 의정부시에 비해 양주시의 학급당 학생 수가 높은 현실을 언급하며, 현재 계획된 공동주택 신축을 고려할 때 고등학교 1개 이상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영주 의원은 IB 교육 벨트 구축을 위한 양주시 중학구 조정 필요성도 함께 건의했다.현재 양주시는 일부 지역에 IB 관심 수요와 교육 여건이 집중되어 있음에도, 중학구 경계로 인해 학생 선택권이 제한되고 IB 교육의 연속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특히 초등학교에서 IB 교육을 경험한 학생들이 중학교 진학 과정에서 학군 문제로 교육 흐름이 단절되는 사례를 언급하며, “중학구 조정을 통해 IB 교육의 ‘점’을 ‘하나의 축’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전략적 중학구 재설계가 경기북부 미래교육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라고 덧붙였다.이영주 의원은 면담을 마치며 “학생 수는 이미 크게 늘어났지만, 그 부담은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가 떠안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감 면담은 양주 교육 현안을 도 차원의 정책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출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학교 설립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영주 의원은 교육 불균형 해소와 미래교육 방향성 재정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지난 제38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집행부질문을 통해 저출생·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대비한 경기교육의 방향 전환을 촉구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양주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교육청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12월 16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공식 면담을 갖고 양주시 교육 여건 전반에 대한 현안을 전달하며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공식 요청했다.이날 면담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임태희 교육감, 강수현 양주시장, 안기영 양주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임정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민호 의원이 함께 참석해, 양주시 교육 현안이 특정 학교나 개별 민원이 아닌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먼저 이영주 의원은 먼저 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 설립 추진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지연으로 인해 체육고 설립까지 불투명해지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우려를 전달하며, 체육고 설립 추진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에 대해 임태희 교육감은 체육고 설립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며, 국제스케이트장과 별개로 검토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특히 체육고가 먼저 설립될 경우 관련 체육 인프라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교육청 내부 논의 상황을 양주시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이영주 의원은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 필요성과 고등학교 추가 신설의 시급성도 함께 건의했다.옥정·회천 신도시 개발로 학령인구가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동두천·양주 통합 교육지원청 체계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속한 행정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특히 인근 의정부시에 비해 양주시의 학급당 학생 수가 높은 현실을 언급하며, 현재 계획된 공동주택 신축을 고려할 때 고등학교 1개 이상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영주 의원은 IB 교육 벨트 구축을 위한 양주시 중학구 조정 필요성도 함께 건의했다.현재 양주시는 일부 지역에 IB 관심 수요와 교육 여건이 집중되어 있음에도, 중학구 경계로 인해 학생 선택권이 제한되고 IB 교육의 연속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특히 초등학교에서 IB 교육을 경험한 학생들이 중학교 진학 과정에서 학군 문제로 교육 흐름이 단절되는 사례를 언급하며, “중학구 조정을 통해 IB 교육의 ‘점’을 ‘하나의 축’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전략적 중학구 재설계가 경기북부 미래교육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라고 덧붙였다.이영주 의원은 면담을 마치며 “학생 수는 이미 크게 늘어났지만, 그 부담은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가 떠안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감 면담은 양주 교육 현안을 도 차원의 정책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출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학교 설립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영주 의원은 교육 불균형 해소와 미래교육 방향성 재정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지난 제38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집행부질문을 통해 저출생·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대비한 경기교육의 방향 전환을 촉구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양주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교육청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12월 16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공식 면담을 갖고 양주시 교육 여건 전반에 대한 현안을 전달하며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공식 요청했다.이날 면담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임태희 교육감, 강수현 양주시장, 안기영 양주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임정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민호 의원이 함께 참석해, 양주시 교육 현안이 특정 학교나 개별 민원이 아닌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먼저 이영주 의원은 먼저 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 설립 추진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지연으로 인해 체육고 설립까지 불투명해지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우려를 전달하며, 체육고 설립 추진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에 대해 임태희 교육감은 체육고 설립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며, 국제스케이트장과 별개로 검토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특히 체육고가 먼저 설립될 경우 관련 체육 인프라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교육청 내부 논의 상황을 양주시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이영주 의원은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 필요성과 고등학교 추가 신설의 시급성도 함께 건의했다.옥정·회천 신도시 개발로 학령인구가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동두천·양주 통합 교육지원청 체계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속한 행정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특히 인근 의정부시에 비해 양주시의 학급당 학생 수가 높은 현실을 언급하며, 현재 계획된 공동주택 신축을 고려할 때 고등학교 1개 이상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영주 의원은 IB 교육 벨트 구축을 위한 양주시 중학구 조정 필요성도 함께 건의했다.현재 양주시는 일부 지역에 IB 관심 수요와 교육 여건이 집중되어 있음에도, 중학구 경계로 인해 학생 선택권이 제한되고 IB 교육의 연속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특히 초등학교에서 IB 교육을 경험한 학생들이 중학교 진학 과정에서 학군 문제로 교육 흐름이 단절되는 사례를 언급하며, “중학구 조정을 통해 IB 교육의 ‘점’을 ‘하나의 축’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전략적 중학구 재설계가 경기북부 미래교육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라고 덧붙였다.이영주 의원은 면담을 마치며 “학생 수는 이미 크게 늘어났지만, 그 부담은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가 떠안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감 면담은 양주 교육 현안을 도 차원의 정책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출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학교 설립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영주 의원은 교육 불균형 해소와 미래교육 방향성 재정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지난 제38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집행부질문을 통해 저출생·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대비한 경기교육의 방향 전환을 촉구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양주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교육청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12월 16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공식 면담을 갖고 양주시 교육 여건 전반에 대한 현안을 전달하며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공식 요청했다.이날 면담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임태희 교육감, 강수현 양주시장, 안기영 양주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임정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민호 의원이 함께 참석해, 양주시 교육 현안이 특정 학교나 개별 민원이 아닌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먼저 이영주 의원은 먼저 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 설립 추진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지연으로 인해 체육고 설립까지 불투명해지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우려를 전달하며, 체육고 설립 추진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에 대해 임태희 교육감은 체육고 설립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며, 국제스케이트장과 별개로 검토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특히 체육고가 먼저 설립될 경우 관련 체육 인프라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교육청 내부 논의 상황을 양주시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이영주 의원은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 필요성과 고등학교 추가 신설의 시급성도 함께 건의했다.옥정·회천 신도시 개발로 학령인구가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동두천·양주 통합 교육지원청 체계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속한 행정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특히 인근 의정부시에 비해 양주시의 학급당 학생 수가 높은 현실을 언급하며, 현재 계획된 공동주택 신축을 고려할 때 고등학교 1개 이상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영주 의원은 IB 교육 벨트 구축을 위한 양주시 중학구 조정 필요성도 함께 건의했다.현재 양주시는 일부 지역에 IB 관심 수요와 교육 여건이 집중되어 있음에도, 중학구 경계로 인해 학생 선택권이 제한되고 IB 교육의 연속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특히 초등학교에서 IB 교육을 경험한 학생들이 중학교 진학 과정에서 학군 문제로 교육 흐름이 단절되는 사례를 언급하며, “중학구 조정을 통해 IB 교육의 ‘점’을 ‘하나의 축’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전략적 중학구 재설계가 경기북부 미래교육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라고 덧붙였다.이영주 의원은 면담을 마치며 “학생 수는 이미 크게 늘어났지만, 그 부담은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가 떠안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감 면담은 양주 교육 현안을 도 차원의 정책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출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학교 설립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영주 의원은 교육 불균형 해소와 미래교육 방향성 재정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지난 제38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집행부질문을 통해 저출생·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대비한 경기교육의 방향 전환을 촉구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양주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교육청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12월 16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공식 면담을 갖고 양주시 교육 여건 전반에 대한 현안을 전달하며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공식 요청했다.이날 면담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임태희 교육감, 강수현 양주시장, 안기영 양주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임정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민호 의원이 함께 참석해, 양주시 교육 현안이 특정 학교나 개별 민원이 아닌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먼저 이영주 의원은 먼저 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 설립 추진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지연으로 인해 체육고 설립까지 불투명해지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우려를 전달하며, 체육고 설립 추진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에 대해 임태희 교육감은 체육고 설립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며, 국제스케이트장과 별개로 검토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특히 체육고가 먼저 설립될 경우 관련 체육 인프라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교육청 내부 논의 상황을 양주시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이영주 의원은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 필요성과 고등학교 추가 신설의 시급성도 함께 건의했다.옥정·회천 신도시 개발로 학령인구가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동두천·양주 통합 교육지원청 체계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속한 행정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특히 인근 의정부시에 비해 양주시의 학급당 학생 수가 높은 현실을 언급하며, 현재 계획된 공동주택 신축을 고려할 때 고등학교 1개 이상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영주 의원은 IB 교육 벨트 구축을 위한 양주시 중학구 조정 필요성도 함께 건의했다.현재 양주시는 일부 지역에 IB 관심 수요와 교육 여건이 집중되어 있음에도, 중학구 경계로 인해 학생 선택권이 제한되고 IB 교육의 연속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특히 초등학교에서 IB 교육을 경험한 학생들이 중학교 진학 과정에서 학군 문제로 교육 흐름이 단절되는 사례를 언급하며, “중학구 조정을 통해 IB 교육의 ‘점’을 ‘하나의 축’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전략적 중학구 재설계가 경기북부 미래교육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라고 덧붙였다.이영주 의원은 면담을 마치며 “학생 수는 이미 크게 늘어났지만, 그 부담은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가 떠안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감 면담은 양주 교육 현안을 도 차원의 정책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출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학교 설립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영주 의원은 교육 불균형 해소와 미래교육 방향성 재정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지난 제38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집행부질문을 통해 저출생·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대비한 경기교육의 방향 전환을 촉구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양주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교육청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12월 16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공식 면담을 갖고 양주시 교육 여건 전반에 대한 현안을 전달하며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공식 요청했다.이날 면담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임태희 교육감, 강수현 양주시장, 안기영 양주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임정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민호 의원이 함께 참석해, 양주시 교육 현안이 특정 학교나 개별 민원이 아닌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먼저 이영주 의원은 먼저 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 설립 추진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지연으로 인해 체육고 설립까지 불투명해지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우려를 전달하며, 체육고 설립 추진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에 대해 임태희 교육감은 체육고 설립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며, 국제스케이트장과 별개로 검토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특히 체육고가 먼저 설립될 경우 관련 체육 인프라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교육청 내부 논의 상황을 양주시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이영주 의원은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 필요성과 고등학교 추가 신설의 시급성도 함께 건의했다.옥정·회천 신도시 개발로 학령인구가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동두천·양주 통합 교육지원청 체계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속한 행정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특히 인근 의정부시에 비해 양주시의 학급당 학생 수가 높은 현실을 언급하며, 현재 계획된 공동주택 신축을 고려할 때 고등학교 1개 이상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영주 의원은 IB 교육 벨트 구축을 위한 양주시 중학구 조정 필요성도 함께 건의했다.현재 양주시는 일부 지역에 IB 관심 수요와 교육 여건이 집중되어 있음에도, 중학구 경계로 인해 학생 선택권이 제한되고 IB 교육의 연속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특히 초등학교에서 IB 교육을 경험한 학생들이 중학교 진학 과정에서 학군 문제로 교육 흐름이 단절되는 사례를 언급하며, “중학구 조정을 통해 IB 교육의 ‘점’을 ‘하나의 축’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전략적 중학구 재설계가 경기북부 미래교육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라고 덧붙였다.이영주 의원은 면담을 마치며 “학생 수는 이미 크게 늘어났지만, 그 부담은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가 떠안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감 면담은 양주 교육 현안을 도 차원의 정책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출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학교 설립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영주 의원은 교육 불균형 해소와 미래교육 방향성 재정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지난 제38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집행부질문을 통해 저출생·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대비한 경기교육의 방향 전환을 촉구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양주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교육청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12월 16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공식 면담을 갖고 양주시 교육 여건 전반에 대한 현안을 전달하며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공식 요청했다.이날 면담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임태희 교육감, 강수현 양주시장, 안기영 양주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임정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민호 의원이 함께 참석해, 양주시 교육 현안이 특정 학교나 개별 민원이 아닌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먼저 이영주 의원은 먼저 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 설립 추진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지연으로 인해 체육고 설립까지 불투명해지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우려를 전달하며, 체육고 설립 추진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에 대해 임태희 교육감은 체육고 설립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며, 국제스케이트장과 별개로 검토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특히 체육고가 먼저 설립될 경우 관련 체육 인프라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교육청 내부 논의 상황을 양주시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이영주 의원은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 필요성과 고등학교 추가 신설의 시급성도 함께 건의했다.옥정·회천 신도시 개발로 학령인구가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동두천·양주 통합 교육지원청 체계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속한 행정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특히 인근 의정부시에 비해 양주시의 학급당 학생 수가 높은 현실을 언급하며, 현재 계획된 공동주택 신축을 고려할 때 고등학교 1개 이상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영주 의원은 IB 교육 벨트 구축을 위한 양주시 중학구 조정 필요성도 함께 건의했다.현재 양주시는 일부 지역에 IB 관심 수요와 교육 여건이 집중되어 있음에도, 중학구 경계로 인해 학생 선택권이 제한되고 IB 교육의 연속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특히 초등학교에서 IB 교육을 경험한 학생들이 중학교 진학 과정에서 학군 문제로 교육 흐름이 단절되는 사례를 언급하며, “중학구 조정을 통해 IB 교육의 ‘점’을 ‘하나의 축’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전략적 중학구 재설계가 경기북부 미래교육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라고 덧붙였다.이영주 의원은 면담을 마치며 “학생 수는 이미 크게 늘어났지만, 그 부담은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가 떠안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감 면담은 양주 교육 현안을 도 차원의 정책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출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학교 설립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영주 의원은 교육 불균형 해소와 미래교육 방향성 재정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지난 제38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집행부질문을 통해 저출생·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대비한 경기교육의 방향 전환을 촉구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양주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교육청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12월 16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공식 면담을 갖고 양주시 교육 여건 전반에 대한 현안을 전달하며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공식 요청했다.이날 면담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임태희 교육감, 강수현 양주시장, 안기영 양주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임정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민호 의원이 함께 참석해, 양주시 교육 현안이 특정 학교나 개별 민원이 아닌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먼저 이영주 의원은 먼저 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 설립 추진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지연으로 인해 체육고 설립까지 불투명해지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우려를 전달하며, 체육고 설립 추진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에 대해 임태희 교육감은 체육고 설립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며, 국제스케이트장과 별개로 검토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특히 체육고가 먼저 설립될 경우 관련 체육 인프라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교육청 내부 논의 상황을 양주시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이영주 의원은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 필요성과 고등학교 추가 신설의 시급성도 함께 건의했다.옥정·회천 신도시 개발로 학령인구가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동두천·양주 통합 교육지원청 체계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속한 행정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특히 인근 의정부시에 비해 양주시의 학급당 학생 수가 높은 현실을 언급하며, 현재 계획된 공동주택 신축을 고려할 때 고등학교 1개 이상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영주 의원은 IB 교육 벨트 구축을 위한 양주시 중학구 조정 필요성도 함께 건의했다.현재 양주시는 일부 지역에 IB 관심 수요와 교육 여건이 집중되어 있음에도, 중학구 경계로 인해 학생 선택권이 제한되고 IB 교육의 연속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특히 초등학교에서 IB 교육을 경험한 학생들이 중학교 진학 과정에서 학군 문제로 교육 흐름이 단절되는 사례를 언급하며, “중학구 조정을 통해 IB 교육의 ‘점’을 ‘하나의 축’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전략적 중학구 재설계가 경기북부 미래교육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라고 덧붙였다.이영주 의원은 면담을 마치며 “학생 수는 이미 크게 늘어났지만, 그 부담은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가 떠안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감 면담은 양주 교육 현안을 도 차원의 정책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출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학교 설립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영주 의원은 교육 불균형 해소와 미래교육 방향성 재정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지난 제38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집행부질문을 통해 저출생·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대비한 경기교육의 방향 전환을 촉구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양주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교육청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12월 16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공식 면담을 갖고 양주시 교육 여건 전반에 대한 현안을 전달하며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공식 요청했다.이날 면담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임태희 교육감, 강수현 양주시장, 안기영 양주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임정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민호 의원이 함께 참석해, 양주시 교육 현안이 특정 학교나 개별 민원이 아닌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먼저 이영주 의원은 먼저 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 설립 추진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지연으로 인해 체육고 설립까지 불투명해지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우려를 전달하며, 체육고 설립 추진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에 대해 임태희 교육감은 체육고 설립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며, 국제스케이트장과 별개로 검토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특히 체육고가 먼저 설립될 경우 관련 체육 인프라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교육청 내부 논의 상황을 양주시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이영주 의원은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 필요성과 고등학교 추가 신설의 시급성도 함께 건의했다.옥정·회천 신도시 개발로 학령인구가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동두천·양주 통합 교육지원청 체계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속한 행정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특히 인근 의정부시에 비해 양주시의 학급당 학생 수가 높은 현실을 언급하며, 현재 계획된 공동주택 신축을 고려할 때 고등학교 1개 이상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영주 의원은 IB 교육 벨트 구축을 위한 양주시 중학구 조정 필요성도 함께 건의했다.현재 양주시는 일부 지역에 IB 관심 수요와 교육 여건이 집중되어 있음에도, 중학구 경계로 인해 학생 선택권이 제한되고 IB 교육의 연속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특히 초등학교에서 IB 교육을 경험한 학생들이 중학교 진학 과정에서 학군 문제로 교육 흐름이 단절되는 사례를 언급하며, “중학구 조정을 통해 IB 교육의 ‘점’을 ‘하나의 축’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전략적 중학구 재설계가 경기북부 미래교육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라고 덧붙였다.이영주 의원은 면담을 마치며 “학생 수는 이미 크게 늘어났지만, 그 부담은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가 떠안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감 면담은 양주 교육 현안을 도 차원의 정책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출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학교 설립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영주 의원은 교육 불균형 해소와 미래교육 방향성 재정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지난 제38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집행부질문을 통해 저출생·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대비한 경기교육의 방향 전환을 촉구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양주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교육청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