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날 오현정 의원은 최근 몇 년간 20억원 규모를 유지해 오던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운영 예산이 올해 본예산 8억원으로 대폭 축소된 데 이어 이번 추경예산에서 5억원으로 추가 감액된 점을 집중적으로 짚었다.오 의원은 “특별한 명분이나 명확한 근거도 없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은 10일 경기도의회 안산상담소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안산시협의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2026 다함께돌봄센터 현황 보고 및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다함께돌봄센터는 ‘우리 동네 가치키움 놀이터’를 목표로 안산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윤승 의원은 7일부터 9일 진행된 현장정책회의 기간 중 고양시에 위치한 경기도교육청 미디어교육센터를 방문해 AI 시대에 대응한 미디어교육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로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AI·미디어교육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은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5기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 출범식’에 참석해, 여성의원과 여성단체 간의 연대와 협력을 응원하며 성평등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성복임 의원은 10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 대표발의한 ‘신분당선 수원·의왕·군포·안산 연장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반영 촉구 건의안’을 제안하며 경기 서남부의 동서 광역철도망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은 9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이대한 의원이 대표발의한 ‘비합리적 접도구역 제도 개선을 위한 ‘도로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심사하며 도농지역의 현실을 반영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송규근 의원은 9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사회혁신경제국과 노동국을 향해 단순한 질의를 넘어 공직자로서의 ‘존재 이유와 가치’를 지켜줄 것을 호소하는 울림 있는 발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은 9일 열린 경기도의회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경제노동위원회 경제실 심사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 손실보전금 163억 5천만원을 전액 감액하는 방안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미 발생한 손실의 보전을 미루면 재단의 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후 의원은 9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시내버스·광역버스 공공관리제와 대광위 광역버스 준공영제 운영 사무의 공기관 위탁 동의안을 심사하며 노선 이관 지연과 재정지원 공백을 질타했다.김진후 의원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유수연 의원은 9일 열린 경기도의회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경제노동위원회 사회혁신경제국 심사에서 ‘경기도 햇빛발전·통합돌봄 융합모델 지원사업’의 부지 확보 지연 문제를 지적하고 국비 반납에 앞서 사업기간 연장과 대체 부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 상정된 조례안 심사에서 조례 제정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단순히 조례를 제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지원이 필요한 도민과 지역에 혜택이 닿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임창휘 의원은 9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업무보고에서 경과원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주문하며 도내 31개 시·군의 지역별 산업 특성을 반영한 거점센터의 역할과 권한 확대를 강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유수연 의원은 9일 열린 경기도의회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경제노동위원회 경제실 심사에서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감액과 통합 추진에 대한 근거를 점검하고 사업 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원 공백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보라 의원은 9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노동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취약 노동자 보호 대책의 실효성을 집중 점검했다.최보라 의원은 조례에 명시된 책무마저 외면한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