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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은 11일 이천 증포중학교 교장실에서 증포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주재하고 신관 교실이 정상적인 학습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김일중 의원을 비롯해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안정훈 시설과장, 신형진 사무관, 조민환 주무관이 참석했으며 이천교육지원청에서는 박종찬 행정과장, 백승호 팀장, 이길환 팀장이 함께했다.또한 증포중학교 설현숙 교장과 박종욱 행정실장, 학부모회 학부모 등 총 15명이 참석해 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증포중학교는 2006년 개교한 학교로 현재 33학급 1002명의 학생과 93명의 교직원이 재직하고 있다.이천시 중학교 가운데 학생 수가 가장 많은 학교로 기존 본관 건물에 1, 2, 3학년이 함께 생활하면서 교실 과밀과 협소한 생활공간으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환경이 열악한 상황이 지속되어 왔다.이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학교 인근 아파트 건설 과정에서 교실 기부채납이 이루어져 2025년 10월 신관이 완공됐다.신관에는 일반교실 13실과 학습공유실 1실, 다목적교실 1실, 교무실 1실이 조성됐으며 학교는 이를 활용해 3학년 전체 학급을 신관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그러나 현재 신관은 3학년 전체 학생들을 이전시켜 정상적인 학습공간으로 활용하기에 필요한 내부 비품과 학습시설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상황이다.또한 기존 본관동 시설은 노후화되어 향후 교내 공간 재편이 필요한 상태이며 기존 교실 물품 등을 이전해 활용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어 신관 이전을 위한 새로운 시설 구축 예산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김일중 의원은 이날 정담회에서 "신관이 완공됐다에도 필요한 비품과 학습시설이 마련되지 않아 정상적인 교실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은 매우 아쉬운 상황"이라며 "신관 13개 교실이 학생들의 학습공간으로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김 의원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며 "신관 교실이 조속히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김일중 의원은 "최근 지역의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학생 수와 교육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업 시행자가 학교용지나 교육시설 등을 교육청에 기부채납할 경우 학교시설 지원 차원에서 필요한 비품까지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향후 이러한 부분이 제도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안정훈 과장은 신관 교실의 학습환경 조성 필요성에 공감하며 관련 예산 지원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한편 증포중학교는 신관 교실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경우 최고 학년인 3학년 학생들의 학습 및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학생들의 학습 집중도 향상과 학교 교육환경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은 13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원도심재생과로부터 '원종동 특화가로 조성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이번 업무보고는 원종동 일대 상권 활성화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원종동 특화가로 조성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지역 현안과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천시 원도심재생과 박희정 과장은 이날 보고에서 사업의 그간 추진 현황 및 계획을 설명하며 "원종동 상권과 연계한 거리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이미지 제고와 상권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박상현 의원은 "원종동은 부천 서부권의 중요한 생활, 상업 중심지인 만큼 특화가로 조성 사업이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주민과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박 의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보행 안전과 이용 편의성을 고려한 환경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특히 조성 사업이 착공되면 관내 업체들의 참여를 적극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와 자치입법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약 이행 및 우수 조례 제정 활동을 평가하여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이용욱 의원은 기존의 포괄적이고 선언적인 지원에 머물렀던 경기도의 사회적경제 지원 체계를 전면 개편하여, 경기도 사회적경제 패키지 조례를 대표발의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이 의원은 「경기도 사회적경제 기본 조례」를 통해 경기도의 사회적경제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각 조직의 성격에 맞는 3개의 개별 육성 조례를 제정해 ‘맞춤형 지원’의 기틀을 마련했다.특히, 이용욱 의원은 사회적경제 패키지 조례 제정 이후에도, △사회적경제 기금 연장 및 융자 이자 차액 보전 근거 신설 △조직별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제도화 등 현장이 필요로 하는 정책과 실질적인 자생력 강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챙기며 사회적경제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이용욱 의원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경기도 내 7천여 사회적경제인들과 함께 맺은 결실”이라며, “사회적경제는 심화되는 양극화와 불평등 문제와 같은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부상했다”고 강조했다.이어 이 의원은 “현장을 누비며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고자 노력했다”라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약속을 천금같이 여기며 현장에 힘이 되는 선출직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이 31일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총 23억 원이 파주시 제1선거구에 반영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에 반영된 특조금은 △파주 조리읍 봉일천 공릉수변광장 경관조명 조성 5억 원, △파주시 전역 방범 자가광선로 통합감시시스템 구축 10억 원, △운정1동 운정호수공원 수질개선 8억 원 등 총 3개 사업, 23억 원 규모다 봉일천 공릉수변광장 경관조명 조성사업은 2024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8억 원으로 조성된 친수공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후속 사업으로, 교량·수목·산책로에 경관조명을 더해 야간 안전성과 체류형 공간 기능을 강화한 ‘빛의 수변광장’조성을 목표로 한다.고준호 의원은 “산책로는 만들어졌지만 밤에는 어둡다는 주민 목소리가 많았다”며 “이번 예산 반영으로 봉일천은 조리읍의 낮과 밤을 모두 책임지는 대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방범 자가광선로 통합감시시스템 구축사업은 파주시 전역 CCTV 광선로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장애 발생 시 신속 대응과 함께 도시 안전 관리의 기초 체계를 강화하는 사업이다.고준호 의원은 “이 사업은 당장 눈에 띄는 시설은 아니지만, 사고·범죄·재난 대응의 속도를 바꾸는 도시 안전의 뼈대”라며 “시민이 체감하지 못할수록 행정은 더 정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운정호수공원 수질개선사업은 수차 설치와 부유물 제거 등을 통해 악취와 녹조 문제를 개선하는 사업으로, 운정1동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생활환경 개선 과제다.고준호 의원은 “공원은 조성보다 관리가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뛰노는 공간, 주민이 머무는 공간의 기본은 결국 ‘물과 환경’”이라고 말했다.고준호 의원은 “이번 특조금은 감성·안전·환경이라는 생활 기반 3요소를 조리읍·운정1동·파주시 전역에 고르게 챙긴 결과”라며 “눈에 보이는 변화와 주민이 체감하는 개선을 기준으로 사업을 정리하고 끝까지 반영시킨 결과”라고 설명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이 안산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기반 확충을 위해 2025년 2차 특별조정교부금 12억 원을 확보했다.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총 5개 사업에 투입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녹지·보행환경 개선과 문화공간 정비, 노후 시설 환경 개선에 중점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구체적으로는 △동서화합의 숲 꽃길 보완 조성사업, △노적봉공원 산책로 정비, △매화교 하부 외 1개소 환경정비 사업, △성포예술광장 일원 보행환경 개선사업, △농수산물도매시장 트럭단위경매장 환경개선공사가 포함됐다.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화와 이용 불편으로 민원이 제기돼 온 공원·보행로·공공시설 환경이 개선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환경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장윤정 의원은 “지역 현안을 하나하나 점검하며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투입되도록 노력해 왔다”며,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문화공간 확충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예산이 현장에서 제대로 쓰이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이어 장윤정 의원은 “앞으로도 안산의 균형 있는 발전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새해에는 도민 모두가 갈기를 휘날리면서 광야를 달리는 붉은 말처럼 미래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기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최 대표의원은 “2025년은 빛의 혁명으로 어둠을 몰아내고, 민주주의를 다시 찾은 역사적인 해다”면서 “국민의 참여와 헌신이 있었기에 민주주의를 되찾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희망으로 채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이어서 “올해는 되찾은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경제와 민생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야 한다”면서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빛의 혁명을 이끌어주신 도민과 함께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항상 도민의 곁에서 어깨를 내어 드리고 손을 맞잡는 든든한 벗이 되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오는 6월 11대 의회 임기 만료를 앞두고는 “백리를 가는 사람은 구십리를 전반으로 생각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 76명의 의원은 임기가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전력 질주를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더불어 “도정을 책임지는 여당으로서 야당과 소통과 협치를 포기하지 않고, 도민의 민생을 함께 고민하고, 희망의 등불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도 덧붙였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총 6건, 15억5천만 원 규모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노후 공공시설 개선과 보행환경 정비, 공원 및 생활체육시설 안전 강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로 구성됐다.남 의원은 도비 확보 과정에서 사업의 시급성과 주민 체감 효과를 강조하며 예산 반영에 힘써 왔다.구체적으로 △신갈동 주민자치센터 노후 시설 보강 및 외부 정비 공사에 2억 원이 투입돼 누수와 곰팡이 등으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자치센터의 기능 회복과 안전성 확보가 이뤄질 예정이다.△트리플힐스로 보행환경 개선공사에는 3억5천만 원이 배정돼 노후 보도 정비를 통해 보행자 안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기흥 배드민턴장 개선공사에 1억 원을 확보해 장기간 사용으로 마모된 바닥을 교체하고, △영덕숲자람터근린공원 보행로 개선사업에 5억 원을 투입해 배수시설 확충과 보행로 정비를 통해 통학로 및 공원 이용 안전을 강화한다.△수변공원 산책로 안전정비사업에는 3억 원이 배정돼 기흥호수공원 내 침하 구간과 노후 데크를 정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도현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에도 1억 원이 배분됐다.남종섭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지역의 작은 불편까지 놓치지 않고, 도비 확보와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인애 의원은 30일, 한국신문방송인협회의 주최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시상식에서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은 공공성과 사회적 기여도를 중심으로 각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국회 상임위원회와 언론·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해 사회 각 분야의 모범적인 성과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인애 의원은 아동·청소년·가족·이주민·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조례 제·개정과 정책토론회, 현장 방문을 병행하며 제도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실천형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이 사회적 파급력과 공공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먼저 이인애 의원은 “이번 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목소리를 보태주신 도민 여러분의 노력이 모여 만들어진 결과”라며, “아이와 가족, 그리고 사회적 약자가 존중받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인애 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 △아동복지 및 보호체계 강화 △자립준비청년·입양·위기임산부 등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 △이주민·다문화 가정의 인권 보장과 제도 개선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예산·행정의 투명성 제고 등 ‘출생에서 자립까지’이어지는 정책 프레임을 꾸준히 제시해 왔다.특히 이인애 의원은 “아이와 가족, 청년과 어르신, 그리고 사회적 약자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사람도 제도의 바깥에 머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사회발전”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신뢰에 보답하겠다”라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이인애 의원은 “의정활동의 출발점과 기준은 언제나 도민의 삶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도민 한 분 한 분의 일상 속 어려움이 정책으로 연결되고, 그 정책이 다시 도민의 삶과 경기도의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경기도의원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이 지난 30일 경기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로부터 장애인 직업재활 정책과 복지예산 복원 노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날 감사패 전달을 위해 임효순 협회장, 최신훈 사무국장, 함창욱 이사, 박미선 별내한뜻일터 원장이 남양주 상담소를 직접 방문했다.임효순 협회장은 “복지예산 삭감으로 현장이 극도로 힘든 상황에서, 남양주 지역 직업재활시설들로부터 정경자 의원에 대한 호평을 듣고 간담회를 요청하게 됐다”며, “요청에 흔쾌히 응해주시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는 의원님의 첫마디에서 진심이 느껴졌고, 그 진정성이 예산 복원 과정에서도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경자 의원은 이에 대해 “예산 삭감이라는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보건복지위원회와 도의회를 믿고 기다려주신 현장 관계자 여러분께 오히려 감사드린다”며,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단순한 일터가 아니라 장애인 자립과 지역사회 지속가능성을 떠받치는 핵심 기반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끝까지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경자 의원은 “앞으로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예산·제도·정책 전반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정경자 의원의 제안으로 24일 성사된 경기도교육청,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2025년 1월 중 실무 중심의 TF가 공식 가동될 예정이라는 점이 공유되며 TF 논의 과정에서 학교 현장 내 장애인 고용 확대는 물론,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의 연계고용 구조를 함께 논의하기로 뜻을 모았다.아울러 정경자 의원은 이날 일정의 일환으로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빛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을 직접 방문해 장애인 일자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종사자 및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과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정경자 의원은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 자립의 출발점이자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기반”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번 사업은 하탑중학교 학부모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바탕으로 추진된 것으로, 이서영 도의원은 그동안 총 4차례에 걸쳐 학부모 간담회를 열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관련 논의를 이어왔다.이서영 도의원은 “학교에서 석면 제거가 선행되어야 노후된 시설 전반을 재정비할 수 있고, 그래야만 학생들이 안전하고 시대에 맞는 쾌적한 공간에서 꿈을 펼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이 아이들의 건강과 학습권을 지키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또한 이서영 도의원은 하탑중학교 학부모 민원을 계기로 분당 지역 내 석면 제거가 완료되지 않은 학교들을 파악했으며, 그 결과 안말초등학교와 야탑초등학교 역시 이번 겨울방학 동안 석면 제거 공사에 착수할 예정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서영 도의원은 “앞으로도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학생들의 가장 기본적인 학습 공간인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든 열정을 다해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이 30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정경자 의원이 탁월한 입법 활동과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의원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이번 수상은 특히 「경기도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방지활동 및 중독 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특히 ‘좋은 조례’분야는 심사 기준이 까다로운 분야로, 선언적·상징적 입법은 원천적으로 배제하고 실질적인 정책 변화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핵심 기준으로 삼아 평가가 이뤄졌다.정경자 의원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 최초의 마약 도민 인식조사를 직접 추진했으며, 하수처리장 마약 역학조사 역시 정경자 의원의 정책 제안에서 출발했다.조사 결과, 치료·재활 체계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도민은 13.6%에 불과해 경기도 대응 체계의 한계를 수치로 확인했다.정경자 의원이 발의한 조례는 예방–치료–재활–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중독 대응 체계’구축을 핵심으로 하며,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낮병원 등 주간 치료시설 지원, 중독자 가족 상담, 치료 종료 후 1년 사후관리 권고 제도 등을 담고 있다.입법 이후 경기도는 낮병원 프로그램 검토, 여성 전용 병상 설치, 마약중독재활협의회 구성 추진 등 후속 정책을 실제로 실행에 옮겼다.정경자 의원은 “앞으로도 정치의 편의가 아니라 도민의 안전과 삶을 기준으로 삼아,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닿는 입법과 정책으로 경기도를 지켜 나가겠다”며 “도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임을 끝까지 무겁게 감당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도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고 우수한 입법·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정경자 의원의 2년 연속 수상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사무감사 펼쳐 ‘정책통’ 입증AI·디지털 기술 도입 통한 도정 효율화 및 도민 중심 재정 운용 제안 공로 인정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이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의 핵심인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의원에게 수여된다. 박상현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의 방대한 행정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과학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해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박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특히 ‘디지털 전환을 통한 도정 혁신’에 주력했다.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아날로그 방식의 행정 절차를 지적하고, AI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 시스템 도입을 강력히 주문했다. 또한 경기도의 예산 편성 및 집행 과정을 면밀히 검토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사업에 예산이 우선 배정될 수 있도록 재정 운용의 패러다임 변화를 촉구했다.특히 박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도정 전반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강조하며,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 통합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제안하는 등 ‘연구하고 실천하는 의원’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이다.수상 직후 박상현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단순히 잘못을 지적하는 자리가 아니라, 경기도가 미래 산업 변화에 발맞춰 나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다”며,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데이터에 기반한 투명한 행정과 효율적인 재정 운용이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좋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박 의원은 “앞으로도 첨단 기술이 행정에 접목되어 도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수준 높은 공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