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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은 11일 이천 증포중학교 교장실에서 증포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주재하고 신관 교실이 정상적인 학습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김일중 의원을 비롯해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안정훈 시설과장, 신형진 사무관, 조민환 주무관이 참석했으며 이천교육지원청에서는 박종찬 행정과장, 백승호 팀장, 이길환 팀장이 함께했다.또한 증포중학교 설현숙 교장과 박종욱 행정실장, 학부모회 학부모 등 총 15명이 참석해 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증포중학교는 2006년 개교한 학교로 현재 33학급 1002명의 학생과 93명의 교직원이 재직하고 있다.이천시 중학교 가운데 학생 수가 가장 많은 학교로 기존 본관 건물에 1, 2, 3학년이 함께 생활하면서 교실 과밀과 협소한 생활공간으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환경이 열악한 상황이 지속되어 왔다.이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학교 인근 아파트 건설 과정에서 교실 기부채납이 이루어져 2025년 10월 신관이 완공됐다.신관에는 일반교실 13실과 학습공유실 1실, 다목적교실 1실, 교무실 1실이 조성됐으며 학교는 이를 활용해 3학년 전체 학급을 신관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그러나 현재 신관은 3학년 전체 학생들을 이전시켜 정상적인 학습공간으로 활용하기에 필요한 내부 비품과 학습시설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상황이다.또한 기존 본관동 시설은 노후화되어 향후 교내 공간 재편이 필요한 상태이며 기존 교실 물품 등을 이전해 활용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어 신관 이전을 위한 새로운 시설 구축 예산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김일중 의원은 이날 정담회에서 "신관이 완공됐다에도 필요한 비품과 학습시설이 마련되지 않아 정상적인 교실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은 매우 아쉬운 상황"이라며 "신관 13개 교실이 학생들의 학습공간으로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김 의원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며 "신관 교실이 조속히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김일중 의원은 "최근 지역의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학생 수와 교육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업 시행자가 학교용지나 교육시설 등을 교육청에 기부채납할 경우 학교시설 지원 차원에서 필요한 비품까지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향후 이러한 부분이 제도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안정훈 과장은 신관 교실의 학습환경 조성 필요성에 공감하며 관련 예산 지원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한편 증포중학교는 신관 교실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경우 최고 학년인 3학년 학생들의 학습 및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학생들의 학습 집중도 향상과 학교 교육환경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은 13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원도심재생과로부터 '원종동 특화가로 조성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이번 업무보고는 원종동 일대 상권 활성화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원종동 특화가로 조성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지역 현안과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천시 원도심재생과 박희정 과장은 이날 보고에서 사업의 그간 추진 현황 및 계획을 설명하며 "원종동 상권과 연계한 거리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이미지 제고와 상권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박상현 의원은 "원종동은 부천 서부권의 중요한 생활, 상업 중심지인 만큼 특화가로 조성 사업이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주민과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박 의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보행 안전과 이용 편의성을 고려한 환경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특히 조성 사업이 착공되면 관내 업체들의 참여를 적극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경기북부지역의원협의회장인 이영봉 도의원은 지난 5일 경기도의회 상담소에서 의정부시 버스정책과 관계자와 정담회를 갖고, 호원권역·신곡권역 학생들의 등·하교 교통 불편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논의는 지난 1월 2일 박지혜 국회의원과 경민고등학교 학생회장·부회장, 담당 교사 등이 함께 현장을 방문해, 통학 과정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개선 필요성을 확인한 데 따른 후속 협의 차원에서 이뤄졌다.정담회에서는 호원권역·신곡권역 학생들이 경민중·고등학교를 비롯한 인근 다수 학교로 통학하는 과정에서, 등·하교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이 원활하지 않아 이동 시간이 길어지는 문제를 중심으로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이동 여건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의정부시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교통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마을버스를 포함한 여러 대안을 함께 살펴보며 개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대해 이영봉 도의원은 "학생들의 통학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학생 안전과 이동 편의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관계 부서와 협의를 이어가며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으로 광교1ㆍ2동 지역에 총 16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조금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으로,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보수 △열림공원 숲속 놀이터 정비 △중앙공원 사면 정비 △연화장 시설 개선 등이다.이오수 의원은 "행정복지센터와 공원, 장사시설은 주민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공 기반 시설"이라며 "노후 시설 개선과 안전 보강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했다"라고 말했다.이어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형식적인 사업이 아니라 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위주로 꼼꼼히 챙겼다"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 과정까지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이오수 의원은 경기도의회 제11대 의원 활동 기간 동안 광교1ㆍ2동 지역을 위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이 약 80억 원에 이른다.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앞으로도 광교 지역의 부족한 생활 인프라를 하나씩 보완해 나가고,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예산을 계속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제안 파주 봉암리 소재 파주에너지서비스 환경점검 공식 착수 파주시민 불안 커지자 움직였다… 고준호 의원, 환경점검 착수 고준호 의원 제안, 경기도·환경부 협의 통해 단계별 환경점검 진행 계획 확정 고준호 의원은 지난해 12월 19일,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과 함께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파주에너지서비스를 방문해 환경시설 운영 실태와 주민 체감 영향을 점검하고, 주민 환원 구조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공식 제기했다.고준호 의원은 현장을 직접 방문한 이후, 경기도 차원의 직접 조사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기도를 통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과와 공식 협의를 진행했다.이에 따라 1월 중 △허가검토결과서 기준 허가사항 준수 여부 확인 △대기배출시설 적정 설치·운영 여부 점검 △허가조건 이행 서류 확인 △굴뚝자동측정기기 자료 확인 등을 통해 행정·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어 3~4월 중에는 △대기배출시설 오염도 검사 △허가서상 배출허용기준 항목 정밀 검사를 중심으로 한 실측 중심의 점검을 실시하는 등, 단계별 환경점검이 추진될 예정이다.고준호 의원은 "점검 결과는 나오는 대로 즉시 공개하겠다"며, "무엇보다 시민 건강에 안전한지 여부를 최우선으로 확인하고, 동시에 매일 눈으로 마주하는 다량의 연기로 인한 생활 속 불편을 줄일 수 있는 개선 방안까지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고준호 의원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고양시 생활폐기물 1일 300톤 반입 문제와 관련해, "파주시와 고양시가 '협약 직전'까지 논의가 진행됐다는 정황이 확인되고 있음에도, 파주시는 아직까지 '고양시 쓰레기 300톤을 받지 않겠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고준호 의원은 "파주는 지금 환경과의 전쟁 한가운데에 있다"며, "여러 차례 행정에 확인하고 협의하고 조율하는 과정에서 말이 바뀌고 답이 달라지는 사례를 접하며 행정에 대해 신뢰하기 어렵다고 느꼈다. 눈치 보지 않고 직접 확인하고, 요구하고, 끝까지 가겠다. 시민의 건강과 일상을 동시에 지키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은 4일 서울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열린 서울어린이연극상 시상식에서 ‘제22회 아시테지상’을 수상했다.‘아시테지상’은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가 어린이·청소년 공연예술 발전과 문화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현장성과 공공성을 아우르는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상이다.조미자 의원은 전국 최초로 영아를 문화예술 향유의 주체로 인정하는 「경기도 영아 문화향유 환경 조성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정책과 사업이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조 의원은 조례 제정 전·후 두 차례의 정책 토론회를 통해 영유아 발달, 공연예술, 문화정책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제도의 완성도를 높였다.또한 영아 문화향유 실태조사와 정책연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영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영아 특화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축제, 연구 등 공공과 민간이 연계된 다방면의 사업이 이어질 수 있는 정책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특히 KBS 「다큐온」 다큐멘터리 제작을 통해 영아를 문화예술 향유의 주체로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 확산에도 힘썼다.조미자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영아도 충분히 문화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믿음에서 정책을 시작했다”며, “이번 상은 혼자가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 준 예술가와 전문가, 관계자들과 함께 받은 상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삶 가까이에서 문화정책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시상식은 제2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의 공식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청소년 공연예술 발전에 기여한 작품과 단체, 개인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조미자 의원의 이번 아시테지상 수상은 생애 초기부터 문화예술 향유권을 보장하려는 정책적 시도가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사례로, 향후 영아 문화예술 정책의 확산과 제도 정착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으로부터 도민 안전 증진 및 공공서비스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김재훈 의원이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아동, 여성, 노인 등 도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승강기 이용 안전 지원과 교육 협력 증진에 앞장서 온 결과다.특히 김 의원은 공단의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과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을 받았다.김재훈 의원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도민의 안전 확보와 실질적인 일자리 정책을 병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단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상생과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이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재훈 의원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평소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와 생활 밀착형 안전 정책 마련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예산 부족과 행정 절차상의 이유로 장기간 표류하던 ‘지방도 383호선 건설사업’이 2026년을 기점으로 마침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은 2026년 경기도 본예산에 ‘지방도 383호선 오남-진건 도로확포장공사’를 위한 보상비 200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오랜 시간 지체되었던 토지 보상 작업을 비롯한 사업 추진 전반에 청신호가 켜졌다.지방도 383호선 중 남양주 진건읍 신월리 ~ 오남읍 오남리 구간은 지난 2007년 최초 실시설계에 착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어지는 예산 확보 실패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재심사 등으로 인해 오랜 시간 사업 지연을 겪어 왔다.사업 과정도 순탄치 않았다.당초 왕복 4차로 계획이 2018년 타당성 재조사를 통해 2차로로 축소되는 부침을 겪었고, 2024년에는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한 차례 탈락하며 보상 예산을 편성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다.실제로 2018년 타당성 재조사 이후 2019년부터 지금까지 편성된 예산은 총사업비 1046억원의 13%인 137억원 수준에 불과해 정상적인 사업 추진이 불가능한 상태였다.이에 김동영 부위원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입성 후 4년 내내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하며 해당 사업의 필요성을 역설해 왔다.행정사무감사와 예·결산 심사마다 담당부서인 경기도 건설국은 강하게 질책 및 독려해온 결과, 2025년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재심사 통과 후 첫 본예산인 이번 2026년 본예산에서 200억 원이라는 대규모 보상비를 확보하며 사업 재개의 결정적 발판을 마련했다.김동영 부위원장은 “그동안 지방도 383호선의 조속한 착공을 인내하며 기다려 주신 오남읍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보상 절차가 신속하게 이루어져 빠르게 착공 및 개통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사업 추진을 적극 독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어, “도의원으로서 약속드린 오남의 동서축-남북축 도로 중 동서축 국지도 98호선을 성공적으로 개통한 데 이어, 남북축 도로인 지방도 383호선 또한 조속히 건설하여 도로 교통이 편리한 오남읍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이 양주1선거구에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개 사업, 4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주요 간선도로 확·포장, 상습 침수 구간 정비, 행정·생활 거점 시설 확충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 집중 배정돼, 양주시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세부 사업으로는 △ 광적면 광적생활체육공원 족구장 개선사업, △ 백석읍, 양주1동 시도30호선 도로확포장공사 1구간, △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사업, △ 양주2동 상습침수도로 배수개선공사, 시도6호선 도로확포장공사, △ 야외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 등이 포함됐다.특히 이번 예산은 체육·교통·안전·행정 인프라를 고르게 아우르며, 도심과 읍·면 지역을 가리지 않고 지역 전반의 생활 여건을 균형 있게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영주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체육시설부터 도로, 침수 위험 구간, 행정 인프라까지 시민 일상 곳곳의 불편을 하나씩 바로잡기 위한 실질적인 투자”라고 설명하면서, “예산이 편성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고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밝혔다.한편 이영주 의원은 2025년 상반기에도 9개 사업, 41억 5천만 원 규모의 특조금을 확보하며 굵직한 생활 기반 사업들을 다수 반영한 바 있다.상반기에는 대규모 생활 SOC와 안전 인프라 구축에 재정을 집중했고, 하반기에는 도로·배수·체육시설 등 지역 전반의 생활환경을 세밀하게 보완하는 사업을 추가로 확보하며, 연중 단계별·분야별로 균형 잡힌 예산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웅철 의원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7억원을 확보하며, 신봉동과 동천동의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 추진에 가속도를 더하게 됐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주민들의 일상 속 안전 및 편의 향상을 위한 생활기반시설 개선에 집중 투자되는 것으로, 총 3개 사업으로 구성된다.가장 큰 예산인 3억 5천만원은 동천배수지 상부 유휴 공간을 활용한 파크골프장 조성공사에 투자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새로운 여가·스포츠 시설을 제공하게 된다. 파크골프는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커뮤니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그리고 동천동 주민과 행인의 보행 안전성 향상을 위해 동천동 디이스트 삼거리 보도 정비공사에 1억 5천만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을 통해 보행 편의 개선은 물론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도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아울러 정평천 진출입로 자동차단기 설치사업에 2억원을 배정하여 불법 주차 및 무분별한 출입을 차단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정평천 일대의 보행 안전성을 높이고 주민 민원 해소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웅철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는 신봉동, 동천동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세심히 청취하고,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경기도에 설득한 결과”라며, “확보된 예산이 신속하게 집행되어 주민의 생활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SOC 사업 추진을 통해 동천동, 신봉동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이 지난 12월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KBS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KBSP 교수협의회 송년회’에서 입법 및 의원연구활동 부문 ‘2025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BS스포츠예술과학원 교수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전문적인 입법 활동을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정하용 의원은 상반기 교육행정위원회 및 후반기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 교육 현안 및 경제노동분야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를 통해 정책 개선에 앞장서 왔다.정하용 의원의 주요 입법 성과로는 전국 최초로 교육공무직원의 유급병가 및 휴직 등 복무 개선 근거를 마련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과 학교 부지의 일부를 활용해 안전한 보행권을 확보하는 「경기도교육청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대표 발의가 꼽힌다.또한,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경기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매니저 운영 및 지원 조례」를 발의하여 시장 및 상권 내 현장전문가 배치의 법적 근거를 마련해 민생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이 외에도 정 의원은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 개정을 위한 공청회”와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한 “늘봄학교 안전 강화를 위한 학부모 공청회”를 주최하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실질적 교육복지를 위한 교복 지원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는 ‘경기도민의 대변인’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정하용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KBS교수협의회로부터 귀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수상은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의 삶을 살피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여,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12월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전국 광역의원을 대상으로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정책 성과가 우수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시상식은 경기도의회 의원 종무식과 함께 진행됐다.이오수 의원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축산환경 개선과 악취 저감 정책 △피트모스 기반 경축순환농업 실증 △AI 사이버식물병원 구축 필요성 제기 △농업ㆍ축산분야 생활밀착형 민생 현안 해결 △현장 중심의 행정사무감사와 정책 대안 제시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이오수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만난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신 전달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도의회가 도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이어 “농업ㆍ축산정책은 도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분야인 만큼, 실효성 있는 제도와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꼼꼼히 살피겠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 전반을 종합 평가해 수여됐으며, 도민 중심의 정책 제안과 현장성, 실질적인 정책 개선 성과가 주요 선정 기준으로 반영됐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