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유경현 의원은 11일 경제실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예산의 감액 문제를 지적하고 해외 판로 지원 예산의 원상 복구와 지원 대상 기업의 추가 모집을 촉구했다.‘중소기업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충식 부위원장은 11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2026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총괄 심사에서 기획조정실장을 대상으로 추경 편성의 원칙과 SOC 사업 조정의 적정성, 지방채와 기금에 의존하는 재정운영 구조 등을 집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백승기 위원장이 9월 11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총괄 심의에서 단순한 세출 예산 삭감에만 의존하는 집행부의 수동적 태도를 비판하고 농지 가격 하락 등 현장 민생 경제 파탄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장기요양 재정 책임과 지역 돌봄 수급체계의 현실적 해법 마련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김창식 위원장은 11일 남양주시 별빛도서관에서 열린 ‘통합돌봄 시대, 장기요양의 재정책임과 지역 수
[금요저널] 박옥분 경기도의원이 제5기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 출범식에서 주제발표를 맡아 지난 16년간 여성단체와 경기도의회가 함께해 온 연대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만들어갈 성평등 정책의 방향을 제시했다.박 의원은 이날 ‘우리가 함께 걸어온 길’을 주제로 발표했다.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은 11일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 공무직 노동자들의 고충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처우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는 학교 현장에서 묵묵히 소통하며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의 목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지난 9일 농정해양위원회 현장방문 일정으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을 찾아 친환경 농산물 급식 지원 대상을 학교급식에서 어린이·사회복지시설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이날 최 의원은 “복지관에서도 친환경 농산물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금종례 의원은 10일 열린 제5기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 출범식에 참석해 남녀동수법 실현을 위한 여성의 정치적 연대와 대표성 확대를 강조했다.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는 2010년부터 경기도의회 여성의원과 경기도 단위 여성단체가 함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미숙 부위원장은 10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2에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8명과 정담회를 열고 종사자 처우개선과 안정적인 돌봄환경 조성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관계자들은 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의 사회복지 경력이 70%만 인정되고 호봉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명숙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경기도의 세입 추계 방식과 감액 추경 편성 기준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할 것을 촉구했다.먼저 김명숙 의원은 “경기도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서혜진 의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교육청 학생 문해력 교육 진흥 조례’ 제정을 위한 입법정책토론회가 교육청 관계자 및 학부모,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경기도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토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은 9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교통국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The 경기패스의 지방채 의존과 시군 재정부담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했다.윤순옥 부위원장은 “The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경순 의원이 11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경기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총괄심사에서 기획조정실에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 여건에 공감하면서도, 필수사업 예산을 본예산에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채 다른 민생사업을 삭감해 충당하는 방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은 9일 열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사회혁신경제국 소관 심사에서 사회적경제 기업 성장지원과 중장년 취업지원, 마을공동체 활성화 예산 감액을 강하게 질타했다.최 부위원장은 사업의 성과와 현장 수요를 충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