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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은 11일 이천 증포중학교 교장실에서 증포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주재하고 신관 교실이 정상적인 학습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김일중 의원을 비롯해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안정훈 시설과장, 신형진 사무관, 조민환 주무관이 참석했으며 이천교육지원청에서는 박종찬 행정과장, 백승호 팀장, 이길환 팀장이 함께했다.또한 증포중학교 설현숙 교장과 박종욱 행정실장, 학부모회 학부모 등 총 15명이 참석해 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증포중학교는 2006년 개교한 학교로 현재 33학급 1002명의 학생과 93명의 교직원이 재직하고 있다.이천시 중학교 가운데 학생 수가 가장 많은 학교로 기존 본관 건물에 1, 2, 3학년이 함께 생활하면서 교실 과밀과 협소한 생활공간으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환경이 열악한 상황이 지속되어 왔다.이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학교 인근 아파트 건설 과정에서 교실 기부채납이 이루어져 2025년 10월 신관이 완공됐다.신관에는 일반교실 13실과 학습공유실 1실, 다목적교실 1실, 교무실 1실이 조성됐으며 학교는 이를 활용해 3학년 전체 학급을 신관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그러나 현재 신관은 3학년 전체 학생들을 이전시켜 정상적인 학습공간으로 활용하기에 필요한 내부 비품과 학습시설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상황이다.또한 기존 본관동 시설은 노후화되어 향후 교내 공간 재편이 필요한 상태이며 기존 교실 물품 등을 이전해 활용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어 신관 이전을 위한 새로운 시설 구축 예산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김일중 의원은 이날 정담회에서 "신관이 완공됐다에도 필요한 비품과 학습시설이 마련되지 않아 정상적인 교실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은 매우 아쉬운 상황"이라며 "신관 13개 교실이 학생들의 학습공간으로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김 의원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며 "신관 교실이 조속히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김일중 의원은 "최근 지역의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학생 수와 교육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업 시행자가 학교용지나 교육시설 등을 교육청에 기부채납할 경우 학교시설 지원 차원에서 필요한 비품까지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향후 이러한 부분이 제도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안정훈 과장은 신관 교실의 학습환경 조성 필요성에 공감하며 관련 예산 지원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한편 증포중학교는 신관 교실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경우 최고 학년인 3학년 학생들의 학습 및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학생들의 학습 집중도 향상과 학교 교육환경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은 13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원도심재생과로부터 '원종동 특화가로 조성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이번 업무보고는 원종동 일대 상권 활성화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원종동 특화가로 조성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지역 현안과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천시 원도심재생과 박희정 과장은 이날 보고에서 사업의 그간 추진 현황 및 계획을 설명하며 "원종동 상권과 연계한 거리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이미지 제고와 상권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박상현 의원은 "원종동은 부천 서부권의 중요한 생활, 상업 중심지인 만큼 특화가로 조성 사업이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주민과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박 의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보행 안전과 이용 편의성을 고려한 환경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특히 조성 사업이 착공되면 관내 업체들의 참여를 적극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이 파주5선거구에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개 사업, 17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하반기 특조금은 생활안전 인프라 구축, 읍·면 기반시설 정비, 보행환경 개선, 하천 친수공간 조성 등 주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 집중 배정돼, 파주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세부 사업으로는 △파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한 방범 자가광선로 통합감시시스템 구축, △파주읍 백석리 일원 기반시설 개선 사업, △월롱면 위전3리 보도설치 및 배수로 정비 사업, △금촌1동 금촌천 친수공간 개선 사업 등이 포함됐다.특히 이번 특조금은 방범·교통·생활환경 등 분야별로 고르게 반영돼 지역 간 생활 여건 격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안명규 의원은 평소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현장 민원을 점검해 온 ‘현장 중심형 도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하반기 특조금 확보 역시 주민 불편이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생활 현안을 중심으로 사업 필요성을 정리하고, 경기도와의 지속적인 협의 과정을 거쳐 반영된 결과다.안명규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은 단순히 예산을 따내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정확히 선별해 반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하반기 특조금은 주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라는 가장 기본적인 과제에 집중한 성과”라고 밝혔다.이어 “확보된 예산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전 과정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안명규 의원은 2025년 상반기에도 파주5선거구에 10개 사업, 44억 9천 8백만 원 규모의 특조금을 확보하며 생활 기반시설, 교통안전, 체육시설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들을 다수 반영한 바 있다.상반기에는 대규모 생활 SOC와 안전시설 확충에 주력했고, 하반기에는 지역 전반의 안전과 환경을 세밀하게 보완하는 사업을 추가로 확보하며 연중 균형 있는 재정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안명규 의원은 현재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교통·하천·도시기반시설 등 도정 전반에 걸쳐 예산 심사와 정책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앞으로도 경기도와 파주시를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지는 예산 확보와 정책 개선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지역의 생활 환경 개선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7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총 4개 사업으로, 주민들의 실생활 불편 해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현안들을 중심으로 편성되었다.주요 사업별 예산은 △상하동 지석1어린이공원 어린이물놀이장 조성 및 재정비 사업 △동백도서관 노후 냉난방 설비 교체 △지곡동 버스정류장 쉘터 설치사업 △보라동 택지지구 보행환경 개선사업 등이다.특히 상하동 지석1어린이공원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여름철 아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과 노후시설 재정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또한, 동백도서관의 노후 냉난방 기기 교체를 통해 도서관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 제공, 지곡동과 보라동의 교통·보행 환경 개선 사업 역시 주민들의 이동 안전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정하용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평소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수렴한 건의 사항들을 토대로 관계부서와 협의해 온 결실"이라며,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각 사업이 설계부터 준공까지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이번 사업들을 통해 지역 내 여가·문화 공간 확충 및 주민 생활 밀착형 공공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경기도가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자를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을 위해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대학(원)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이다. 미취업 졸업생의 경우 대학 졸업(수료) 후 10년 이내, 대학원 졸업(수료) 후 4년 이내 신청할 수 있다. 공고일 기준 본인이나 직계존속이 1년 이상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어야 하고, 올해부터는 소득 8분위(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또는 다자녀 가구(3자녀 이상) 조건이 추가된다. 소득 기준은 대출 신청일 기준으로 한국장학재단이 보유한 자료에 따른다. 지원이 확정되면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최근 6개월간 발생한 대출이자를 경기도가 대신 상환해, 한국장학재단 대출 계좌에서 대출 원리금이 차감된다. 신청은 2월 13일 오후 6시까지 경기민원24(gg24.gg.go.kr)를 통해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가능하며, 대출자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주민등록초본과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가 자동 연계돼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본인의 거주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 경우, 가족관계증명서와 직계존속 주민등록초본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상반기 지원 결과는 6월 중 발표 예정이며, 이후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이자 지원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은 재학 중인 대학생은 물론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2025년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3만 7천여 명에게 약 36억 2천만 원을 지원했다. 2010년 전국 최초로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25년까지 누적 44만 6천여 명에게 총 350억 원을 지원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대 규모의 학자금 이자 지원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경기 용인시갑)은 지난해 31일 경기도가 용인 처인구에 배정한 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42억 중 34억을 의원실의 노력으로 확보했으며, 이 중 25억은 의원실 단독 요청한 사업예산이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이상식 의원이 경기도에 단독으로 요청하여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은 총 4건 25억 원으로, 세부 사업은 ▲[삼가동] 용인시 사이버침해대응센터 고도화 사업 8억원 ▲[모현읍] (구)월촌교 교량 보수보강사업 6억원 ▲[포곡읍] IoT 기반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 사업 6억원 ▲ [모현읍] 경안천 산책로(1구간) 조성사업 5억원이다. 이의원과 처인구 도의원이 공동 신청한 사업은 2건 9억원으로 ▲[남사읍] 한숲무지개어린이공원 바닥분수 설치사업 6억원 ▲[포곡읍] 둔전테니스장 시설 개선공사 3억원이다. 이번 특조금 확보는 이의원이 경기도 행정2부지사 등을 만나는 등 경기도와 꾸준히 소통하면서 처인구 지역현안 사업의 중요성을 설득하여 얻어낸 성과다. 이상식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 여가·체육 공간을 함께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식 의원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4억원(▲남사 방아리 18홀 파크골프장 13억 ▲경안천정비사업 1억)과 교육인적자원부 특별교부금 30억(▲태성고 기숙사 신축 예산)을 이미 확보한 바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경기도가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자를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을 위해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대학(원)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이다. 미취업 졸업생의 경우 대학 졸업(수료) 후 10년 이내, 대학원 졸업(수료) 후 4년 이내 신청할 수 있다. 공고일 기준 본인이나 직계존속이 1년 이상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어야 하고, 올해부터는 소득 8분위(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또는 다자녀 가구(3자녀 이상) 조건이 추가된다. 소득 기준은 대출 신청일 기준으로 한국장학재단이 보유한 자료에 따른다. 지원이 확정되면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최근 6개월간 발생한 대출이자를 경기도가 대신 상환해, 한국장학재단 대출 계좌에서 대출 원리금이 차감된다. 신청은 2월 13일 오후 6시까지 경기민원24(gg24.gg.go.kr)를 통해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가능하며, 대출자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주민등록초본과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가 자동 연계돼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본인의 거주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 경우, 가족관계증명서와 직계존속 주민등록초본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상반기 지원 결과는 6월 중 발표 예정이며, 이후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이자 지원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은 재학 중인 대학생은 물론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2025년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3만 7천여 명에게 약 36억 2천만 원을 지원했다. 2010년 전국 최초로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25년까지 누적 44만 6천여 명에게 총 350억 원을 지원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대 규모의 학자금 이자 지원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은 성남시 중원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건, 총 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중원구 적색·녹색 보행자 잔여표시기 설치 사업 2억 원 △하원초등학교 앞 도로열선 설치 사업 6억 원으로, 보행자 안전 강화와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국중범 의원은 앞서 2025년 상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금광2동 도로열선 설치 공사 11억 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이번 하반기 8억 원을 추가로 유치함에 따라 2025년 한 해 동안 총 19억 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성남 중원구 지역에 확보하게 됐다.보행자 잔여표시기 설치 사업은 교차로 보행 신호의 잔여 시간을 시각적으로 안내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교통약자와 고령자,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또한 하원초등학교 앞 도로열선 설치 사업은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해 학생과 지역 주민의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국중범 의원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현안 사업은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챙겨야 할 과제”라며,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중원구의 교통·통학 안전 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국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라동 639번지에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어린이 승하차구역 설치사업’이 준공되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린이집 인근의 상습적인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하고, 교통 혼잡으로 인한 사고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해당 지역은 2024년 11월부터 다수의 주민 민원이 접수되는 등 승하차구역 설치가 시급했던 곳이다.정하용 의원은 주민들의 안전 확보 요구를 바탕으로 관계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온 결과, 특별조정교부금 7천만 원을 확보하여 길이 37.0m, 너비 2m 규모의 어린이 승하차 공간을 마련하게 되었다.지난해 11월 착공한 이번 공사는 12월 말 준공되었으며, 구간 시작을 알리는 표지판 설치와 노면 표시, 안전 펜스 등 시설물 보강을 통해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원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었다.정하용 의원은 “어린이들의 통학로는 그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하는 공간”이라며, “그간 불법 주정차로 인해 사고 위험에 노출되었던 아이들이 이제는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간절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경기도와 용인시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도민과 아이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승하차구역 설치를 통해 어린이집 주변의 교통 흐름이 개선되고, 보행자와 차량 모두가 안전한 통학 환경이 정착될 것으로 기대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이 수원시 지역현안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9억 7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사업별 교부금은 △호매실 체육센터 건립 15억 원 △중보들공원 파크골프장 조성 2억 원 △어울림공원 환경개선 2억 원 △호매실동 문화센터 환경개선 3억 원 △고색1 자율방범대 초소 이전 7천만 원 △호매실동 일원 보행로 조도 개선 3억 5천만 원 △오목천공원 경관조명 개선 2억 원 △어울림공원 경관조명 개선 1억 5천만 원으로, 수원 시민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이 다수 포함됐다.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호매실 체육센터 건립 사업’은 실내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서수원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건강한 삶을 위한 체육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업 완료시 지역의 늘어가는 생활체육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호매실동 일원 보행로 조도 개선, 오목천공원 및 어울림공원 경관조명 개선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 확보는 물론 범죄 예방과 생활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장한별 부위원장은 “이번 특조금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과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확보했다”며 “체육센터, 공원, 보행로 및 문화시설 등은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 과정까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소통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함으로써 주민의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이 현충탑 참배와 함께 병오년의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은 2일 오전 인계동에 위치한 수원시 현충탑을 방문하여 헌화와 분향 등을 하면서 순국선열 앞에서 임기 마지막까지 도민을 위한 헌신을 멈추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졌다.현충탑 참배는 최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해 장한별 총괄수석부대표, 전자영 수석대변인, 신미숙 기획수석, 이채명 소통·협력수석, 김광민 입법추진단장 등이 함께했다.최종현 대표의원은 참배를 마친 후 방명록에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경기도의회가 되겠습니다”고 적고 2026년 새해 다짐을 밝혔다.최종현 대표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의회가 도민에게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임기 마지막까지 76명의 의원과 함께 전력 질주를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은 성남 수정구 지역 발전을 위한 2025년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특조금에는 성남1 지역 내 △성남 수정구 내 안전 취약지역 방범용 CCTV 구축 비용 4억 5천만원 △희망대공원 배드민턴장 바람막이 설치 공사 비용 2억 5천만 원 △논골로 82 급경사지 캐노피 설치사업 2억 원의 예산이 포함되었다.문승호 의원은 “그동안 강상태, 이군수 성남시의원과 함께 지역구를 살피며 예산 투입이 시급한 사안을 검토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새로 확보한 경기도 특조금이 성남 수정구 주민 여러분의 더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문 의원은 “새롭게 밝아온 2026년에도 성남 수정구 주민 여러분을 위해 김태년 국회의원, 강상태, 이군수 성남시의원과 함께 붉은 말처럼 최선을 다해 뛰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