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1일 선산 청소년수련관에서 구미시가족센터(센터장 도근희) 주관으로 다문화가족 200여 명이 참여해「다문화가족 명랑운동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명랑운동회 1·2부, 우승팀 선정 및 선물 증정, 저녁 식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다문
구미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조정민)는 지난 25일과 30일, 두 번에 걸쳐 관내 캠핑장에서 시민 84명이 참여해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하고) 소(통하는)한 캠프「나비 가족 힐링캠프 2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나비 가족 힐링캠프’는 자녀와 부모
구미시는 30일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 브런치 토크쇼 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문화도시를 준비하거나 추진하는 실무자들 간의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경상지역 11개 지자체 관계자 50 여명이 참석했다. 안태호 예술과도시사회연구소 이사의 강연을 시작, 김선
구미시는 16일까지 2주간 누리집을 통해 공공데이터 개방·활용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시가 개방하고 있는 공공데이터의 활용도를 파악하고, 시민이나 기업이 원하는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더 많이 제공해 데이터 활용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구미시는 안전한 선진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기존 운영 중인 자전거 보험에 개인형 이동장치(PM)를 추가로 적용한다. 가입 기간은 23. 7. 1 ~ 24. 6. 30일까지 1년간이며, 사고발생일 당시 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자
경주시립도서관이 아이누리 장난감 도서관 ‘동화구연체험관’에서 체험형 동화구연을 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5~7세 어린이(단체 포함)며, 기간은 이번 달부터 오는 12월까지다. 체험형 동화구연은 동화 속에서 어린이가 주인공 모습으로 투영되는 동화
경주시 가족센터가 지난 1일 평생학습가족관 대강당에서 공동육아나눔터 가족품앗이 전체모임 프로그램 ‘마술같은 하루’를 공연했다. 마술공연 관람을 통해 가족들과 품앗이 회원들이 모여 관람을 즐기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모임에
경주시의 중국 우호도시인 장쑤성 양저우시 대표단이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경주시를 방문했다. 양저우시 대표단은 주낙영 경주시장을 예방하여 두 도시 간 경제통상 분야 협력 방안을 협의하고, 경주 소재 기업과 주요 사적지를 시찰했다. 2,500
주낙영 경주시장이 30일 경주를 방문한 데씨 달케 두카모(Dessie Dalkie Dukamo) 주한에티오피아 대사 일행을 접견했다. 올해로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이하는 에티오피아는 한국전쟁 당시 한국에 군대를 파병한 유일한 아프리카 국가로서, 한국과 긴밀한 관계를
신라 금관이 출토된 ‘금관총’과 신라고분의 대한 이해도를 높일 ‘신라고분정보센터’가 문을 열었다. 경주시는 사업비 153억원을 들여 조성에 나선 노서동 ‘금관총’과 ‘신라고분정보센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 경주가 오는 2025년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에 전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사회 곳곳의 유치 열풍 또한 거세게 불고 있다. 경주시는 30일 2025 APEC 경주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경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도 디지털타운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은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복지·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전국 55개 지자체가 도전장
대한민국 대표 여름 휴양지 대천해수욕장이 7월 1일 드디어 개장했다. 올해 대천해수욕장 개장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로, 시는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물놀이 안전센터를 운영하며, 소방서, 해양구조협회, 핀수영협회, 안전요원 등 1일 122명을
영주시 풍기읍이 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 1일 풍기읍승격 50주년을 기념하는 ‘읍민화합한마당축제’를 개최했다. 지역주민 등 30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축제는 읍승격 50주년 기념식을 함께 진행해 읍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