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청남도는 지난 10일 아산 코미디홀에서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도내 숨어있는 청년공동체를 발굴하고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지역정착과 지역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행정안전부와 충청남도가 함께 추진한 사업
[금요저널] 충남도와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2일 겨울철에 대비해 천안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추진했다. 먼저 도는 백화점 앞에 탄소중립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실내 난방온도 2℃ 낮추기 다회용컵 사용하기 대중교통 이용 등 겨울철에 효과
[금요저널] 충남도는 지난달 24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9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도가 추진 중인 ‘수소에너지 전환 규제자유특구’의 수소충전소 부품·설비·검사장치 실증사업이 임시허가를 부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수소에너지 전환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수소충전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도청 전 직원에게 책 한 권을 추천하며 읽어 볼 것을 권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쓴 ‘빌 게이츠, 기후재앙을 피하는 법’이다. 12일 도에 따르면, 김영사가 지난해 펴낸 이 책은 빌 게이츠가 지난 1
[금요저널]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 내 공공시설물 등을 통합 운영·관리하게 될 국내 유일 지방자치단체조합이 마침내 탄생했다. 도는 홍성·예산군과 공동 추진 중인 ‘충남혁신도시 지방자치단체조합’이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설립 승인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충남혁신도시
[금요저널] 충남도는 9-10일 이틀간 보령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올 한 해 도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관 종사자들의 역량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한 공동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남세종사회복지관협회가 주관한 이번 연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복지관별 특성화
[금요저널] ‘2022 충남 도전 재난안전 골든벨’의 왕중왕전이 9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도내 15개 시군 어린이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개최됐다. 중도일보가 주최하고 도와 도교육청, 도경찰청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학생 안전사고 예
[금요저널] 충남도는 파평윤씨 충남도종친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도내 어려운 이웃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구병 파평윤씨 충남도종친회장은 “어려운 경기상황
[금요저널] 부여군이 굿뜨래농업대학 졸업식을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2022학년도 졸업생은 청년농업과 26명, 친환경농업과 22명, 대추과 15명 등 총 63명이다. 지난 3월 1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30회 120시간 교육을 이수한 이들
[금요저널] 탄소중립 흐름에 따라 해상풍력 시장이 급성장 중인 가운데, 전 세계 해상풍력 시장을 주도할 해상케이블 새 공장이 충남 당진 고대지구 일원에 들어선다.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2027년 기준 해저케이블 시장은 148조 원 규모로 전망되며 2025년부터 해저
[금요저널] 2020년부터 3년째 진행되고 있는 부여 관광두레 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관광’과 ‘두레’를 조합해 명명한 관광두레사업은 지역주민이 직접 지역 고유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 육성하도록 하는 프로젝트다. ‘우리지역 관광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함
[금요저널]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 ‘제2회 부여군 공동체 한마당’을 오는 14일 부여 유스호스텔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올해 2회째 맞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민선 8기 비전인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는 취지다. 부여군 공동체로서의 자부심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난 8일 논산시사람꽃복지관에서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사업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사람꽃 개화제’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사람꽃 개화제는 논산시의 장애인복지관인 ‘사람꽃복지관’에서 진행된 프로그램과 논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장애인을
[금요저널] 논산시 지난 7일 부여군 학대피해아동쉼터에서 ‘학대피해 아동 분리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시군의 학대피해아동 보호 시설의 활용성을 높여 신속한 대응을 도모하고 학대피해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