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용록 홍성군수가 지난 6일에 진행된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8기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정기총회는 2023년부터 활동하게 될 제8기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임원을 선출하는 자리로 전국 100개 회원도시
[금요저널] 홍성군 농업기술센터가 12월 12일부터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사전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영농 문제점 개선과 농업환경변화 대응 및 농업정책 공유를 위한 교육 과정으로 벼, 고추, 마늘 등 작목교
[금요저널]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홍성군 운영위원회는 지난 8일 한 해를 마무리하는 ‘홍성군 전문건설인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록 홍성군수와 홍문표 국회의원, 이선균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이상근, 이종화 충남도의원을 비
[금요저널] 홍성군과 충청남도 교육청, 홍성교육지원청이 지난 9일 군청 대강당에서 제2기 홍성 행복교육지구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행복교육지구는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민·관·학이 함께 협력해 마을교육공동체 만들기와 공교육 혁신을 추진하는 지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고 있는 홍성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홍성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에 기여한 효과 분석 및 상품권 발행 등 정책 수립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10월에 홍성사랑상품권 가맹
[금요저널] 충남도는 8∼9일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충남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을 위한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수혜기업 간 기술 협력·정보 교류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도와 충남테크노파크, 사업 수
[금요저널] 예산군 바르게살기운동 응봉면위원회는 지난 8일 응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바르게살기운동 응봉면위원회 위원들이 기부한 쌀로 만든 흰떡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전액과 하영철 위원장 50만원으로 성금은 충남사
[금요저널] 대한한돈협회 예산군지부는 지난 8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돼지고기 2㎏들이 100팩과 쌀 10㎏ 100포를 예산군에 기탁했다. 대한한돈협회 예산군지부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으며 우리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축산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8일 군청 추사홀에서 중대재해예방 및 안전보건환경 조성을 위한 관리감독자 보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법적의무사항인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연 오후 4시간을 이수하고 이를 통해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임무에 관한 사항과 안전보건
[금요저널] 예산군 수도과는 동절기 추위로 인한 상수도 시설 동파 사고 예방 및 복구 추진을 위해 12월 17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상수도 시설 동절기 비상근무반을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도계량기 동파는 영하 10˚C이하 기온이 2일 이상 지속될 경우 발
[금요저널] 예산군이 예당호와 다양한 문화자원으로 오감만족 관광을 꽃피우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군은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예당호 모노레일 수덕사 추사고택 봉수산자연휴양림 슬로시티 대흥 덕산온천 내포보부상촌 임존성 황새공원 등 다양한 문화와 생태, 환경 자원으로 각
[금요저널] 아산시가 차량등록 및 이전을 위해 방문한 민원인이 번호판 선택 시 그림으로만 보고 선택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실제 번호판과 같은 재질과 크기로 견본을 제작 비치했다. 견본은 실제 자동차등록번호판 종류와 같이 천공, 비천공, 필름 3종으로 제작됐으며
[금요저널] 아산시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2022년 취약계층 대상 가스 안전장치 타이머콕 무료 설치’에 나서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우선순위 250가구에 타이머콕을 설치했다. 타이머콕은 가스레인지 사용 중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이 되면 자동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8일 ‘5개 중점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 총괄 TF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최근 증가하는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9월 5대 분야, 17개 부서 2개 기관으로 이뤄진 안전사고 사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