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성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여름철 태풍이나 집중호우, 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의 추락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등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홍성군과 충남옥외광고협회 홍성군지부, 각 읍
[금요저널]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에서 근무하고 있는 충남도 소속 공무원이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후손에게 한국어 교육 재능기부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훈훈한 사연의 주인공은 조직위 국제협력부 성용현 사무관이다. 지난 1월 조직위에 파견된 성 사무관은
[금요저널] 보령시는 민선8기 시정구호를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정방침은 ‘친절한 시민, 튼튼한 경제, 쾌적한 도시, 명쾌한 행정’으로 정했다. 이는 민선7기 시정구호와 시정방침을 그대로 유지해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연속성을 갖고 속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상반기 사회적경제제품 우선구매 우수부서 7곳을 선정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평가는 59개 부서를 대상으로 구매 달성률 사회적협동조합제품 구매액 간접구매 점수 등을 종합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최우수-성연면 우수–건축허가과·건강증진과 장려
[금요저널] 서산시청 사격팀이 창원시와 경남사격연맹이 주최하는 ‘제4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 1개, 은 1개, 동 1개 등 총 3개 메달을 획득했다. 대회는 지난 21일부터 1주일간 창원국제종합사격장에서 일반부 370개 팀, 2천300여명의 선수가 참가
[금요저널] 충남도서관은 주민들의 취미 생활 지원 및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여름특강 평생교육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여름특강 강좌는 다음달 19일부터 8월 12일까지 4주간 가족, 아동, 성인 등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11개 강좌를 개설한다. 가족
[금요저널] 충남도는 휴가철을 맞아 최근 태안군과 함께 수입산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입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관리를 강화해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자 추진했으며 안면도 수산시장 내 수산물 제조·유
[금요저널] 충남도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으로 도의 위상을 높인 우수공무원 7명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인공은 기업지원과 윤태노 사무관과 해양정책과 이병근, 안전정책과 이진호, 농식품유통과 곽점식, 기후환경정책과 유용재, 데이터정책관실 박소영·신형섭
[금요저널] 태안군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힘써 온 태안군 공직자들이 지난 27일 군청 대강당 및 로비에서 퇴임식을 갖고 동료들과 석별의 정을 나눴다. 군에 따르면, 장경후 지방기술서기관 양수준 지방농업사무관 정임영 지방농촌지도관 박병용 지방농촌지도관 정경근 지방농촌지
[금요저널] 태안군이 해양수산부 주관 ‘일반농산어촌 개발 사업’ 공모에 6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지난 27일 발표된 해양수산부의 ‘2023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 개발 사업’ 신규지구 선정 결과 태안군의 ‘어은돌권역’이 ‘다가치 일터 조성 사업’
[금요저널] 당진시는 최근 당진원시가지상가번영회 1층 휴게쉼터 카페에서 2022년 ‘당진1동 도시재생주민제안공모사업’ 사업의 첫 신호탄으로 당진1동 원도심 내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하는 ‘희망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추진현황과 발전 방향을
[금요저널] 당진시가 지난 27일 시청 당진홀에서 ‘2022년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 시행 6년 차를 맞는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은 주민 간 유대감 형성이 어려운 아파트에 소통의 장을 만들어 주고 입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이웃 만남의 장을
[금요저널]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실천사업이 유네스코에서 인증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 인증을 받았다. 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제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2011년부터 국내 기관, 단체, 학교, 시민사회 등 한국 사회 내 다양한 분야에서 실천되고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
[금요저널] 아산의 명소 외암마을에서 열린 ‘아산문화재 야행’ 야간 문화행사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약 6천여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그 막을 내렸다. ‘선비, 외암마을의 밤을 거닐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아산문화재 야행은 야간문화행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