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는 15일, 신정호정원 잔디광장에서 제6회 아산시민 건강걷기 대회 기간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아동이 안전한, 아동 행복도시 아산 만들기’를 주제로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동으로
[금요저널] 아산시는 본격적인 가을 낙엽철을 맞아 11월 17일부터 12월 19일까지 한 달간 ‘가로 및 노면 집중 청소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 청소는 도로 미관을 해치고 보행에 불편을 주는 낙엽을 정비해 미끄럼 사고와 배수구 막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
[금요저널] 충남 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이 가을철 노란 황금빛 터널을 선보이며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아산시 염치읍 곡교천을 따라 조성된 은행나무길은 ‘전국의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로 선정된 아산의 명소로, 1973년 조성 당시 10년생이었던 450여
[금요저널] 아산시는 ‘아산 방축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주민공람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아산 방축지구는 아산시 방축동 86번지 일원 98만㎡ 규모에 총 8,066억 원을
[금요저널] 아산시는 17일, 대한한돈협회 아산지부로부터 아산시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돼지고기 870kg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한돈 ESG 지역사회공헌 나눔’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후원물품은 7일 지역아동센터 17개소에 우선 전달됐으며, 1
[금요저널] 아산시는 15일, 신정호정원 일원에서 2천여 명이라는 역대 최대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아산시민 건강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걷기 행사는 아산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아산시민 건강걷기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시민들은 가족
[금요저널] 아산시는 17일 아산터미널 웨딩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가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협의회는 총 126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출범식에는 대행기관장인 오세현 아산시장, 정윤 충남지역회
[금요저널] 아산시는 17일 코닝정밀소재가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와 함께 아산시를 방문해 ‘2025 해맑은 산타’ 사업 후원금으로 총 5,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해맑은 산타’는 코닝정밀소재의 동절기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아산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아동의 동절
[금요저널] 아산시가 관내 주요 첨단 기업을 잇달아 방문하며 ‘기업을 섬기는 도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오 시장은 17일 하나머티리얼즈㈜·하나마이크론㈜, 한국메티슨특수가스㈜, 동보테크㈜ 등 반도체·전기차 부품 분야 핵심 기업의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금요저널] 태안군은 지난 17일 태안문화원 아트홀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도·군의원, 태안군 주민자치협의회 김관래 회장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태안군 주민자치 한마당’이 개최됐다고 밝혔다.태안군이 주최하고 태안군 주민자치협의회가 주
[금요저널] 군은 지난달 ‘10월 댕댕이랑 태안가는 달’운영기간을 맞아 추진한 공모전 심사 결과 대상 수상자인 박민원 씨 등 총 18명의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태안을 널리 알리고 동반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
[금요저널] 태안군이 지난 17일 근흥면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도·군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흥면 수룡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근흥면 수룡리 120번지에 자리한 수룡리 마을회관은 대지면적 721
[금요저널] 예산군은 윤봉길의사기념관 전시관 리모델링과 교육관 ‘매헌학당’개관식을 17일 개최했다.개관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 장순관 예산군의회 의장, 윤봉길 의사의 장손녀인 윤주경 등 주요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새단장한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스물다섯, 그 사
[금요저널] 예산군은 추사 김정희 선생의 학문과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문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예산문화원과 추사김정희선생기념사업회와 함께 추사 선양 서화전 ‘추사는 살아 있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추사 선생의 숭고한 학덕과 예술혼을 이어가고자 추사와 서예를 사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