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영구 불임이 예상돼 가임력 보전이 필요한 군민을 대상으로 난자 정자 냉동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안내에 나선다.지원 대상은 항암치료, 난소 고환 절제 등 의학적 사유로 생식기능 손상이 예상되는 남녀로 신청 자격을 충족하는 경우 생애 1회에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3일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금산중앙초에서 어린이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을 시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금산교육지원청, 금산경찰서 금산군모범운전자회, 금산군녹색어머니회, 금
[금요저널] 금산군 농업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한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등록을 오는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급되며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에서 실제
[금요저널] 금산군 남일면 초현2리는 마을 주민인 김현식 씨 며느리들이 전달한 100만원으로 지난 3일 초현2리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식사를 마련했다.김현식 씨의 며느리 김태현, 강은희 씨는 시아버지의 구순을 기념해 기부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더
[금요저널] 논산시가 2026년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4개 분야 지정 강좌 70개와 시민 참여 교육 분야 제안 강좌 1개 등 총 5개 분야 71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지원 자격은 해
[금요저널] 논산문화원 부설 영상문화센터는 시민들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영상 제작, 스피치, 컴퓨터 기초 중급 과정 등 일상과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미디어
[금요저널]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공주시와 함께 추진해 온 충청감영 역사문화자원 연구사업의 성과로 '충청감영 번역총서 3'제월당 송규렴 집안의 한글편지 를 발간했다.제월당 송규렴은 송준길의 문인으로 충청도 회덕에서 거주하며 안동김씨 김광찬의 딸과 혼인해 2남 1녀를 두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항구적인 통합법안을 제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김 지사는 4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2월 임시국회가 끝나면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사실상 어려워지고 대구경북도 제외됐다"며 "그동안 대구경
[금요저널] 서산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현업근로자 0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소, 도로관리, 산림녹지 등 현업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관리'를 주제로 운영됐다.근골격계질환은
[금요저널] 서산시 보건소는 지역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낙상 예방을 위해 운영한 은빛 건강증진 체조 교실 을 2026년 2월 27일부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진행됐으며 동지역 경로당 마을회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밀착형 교육을 추진, AI 행정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먼저 시는 지난 2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어떻게 쓰면 친해질 수 있을까'를 주제로 AI 활용 교육
[금요저널] 서산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공무원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공직선거법 전반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선거법 준수에 대한 조직 내 인식을 높이고
[금요저널] 서산시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 하굣길 조성을 위해 지난 3일 등교 시간에 맞춰 서산석림초등학교 인근에서 '아이먼저'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서산시청, 서산석림초등학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해 학교 주
[금요저널] 논산시가 2026년‘모바일 논산사랑상품권’의 적립금 환급 적립률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한다고 밝혔다.이번 상향 조정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사업과 관련한 국비 지원이 확정됨에 따른 것으로 시는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시민 체감 혜택을 확대하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