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산포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내 해묵은 과제였던 불법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을 아름다운 소공원으로 재탄생시키며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산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나주시 주민자치특화사업의 일환으로 2026 산포면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세지면 (사)한국농업경영인나주시연합회 세지지회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지역 경로당에 수박 35통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부된 수박은 세지면 내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직업교육훈련 ‘K-푸드 전문가 과정’평가시식회를 개최해 교육생들의 실무역량을 검증하고 현장 중심 직업교육훈련의 성과를 선보였다.나주시에 따르면 나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3일 ‘K-푸드 전문가 과정’평가시식회를
[금요저널] 전남광주특별시 나주시 성북동은 지난 13일 나주빛가람로타리클럽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3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백미는 지난 10일 열린 나주빛가람로타리클럽 제12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로 지역 내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하고 납세자들의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나주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7만 1621건, 171억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6일 밝혔다.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과 건축물 등을
[금요저널] 나주소방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휴가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인명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 말까지 다중이용시설과 침수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주요내용은 △다중이용시설 18개소 이상 화재안전조사△소방관서장 현장 행정지도 1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보건소가 학생들이 정신건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스스로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참여형 마음건강 캠페인을 확대 운영한다.나주시는 지난 14일 공산중학교와 16일 남평중학교를 찾아 전교생 294명을 대상으로 아동·청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민 1인당 2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지급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금요저널] 영산강이 올가을 더욱 다채로운 꽃빛으로 물든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영산강 들섬에 맨드라미 꽃단지 2만㎡를 새롭게 조성하는 등 영산강 들섬 일원 25만㎡에 다양한 가을꽃 경관을 확대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금요저널] 영산포의 역사성과 정체성 회복을 위한 행정 절차가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15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시청 시민행정교통국장실에서 영산포읍 환원 실무추진단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운영 반별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추진 방향과 협업 사항을 논의
[금요저널] 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지난 13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공직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려라 청렴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 관련 법령을 퀴즈 형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돌봄·복지 기반 강화를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에 나선다.나주시는 일·생활 균형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 돌봄·안전·복지 지원 등을 위한 ‘2026년 나주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추
[금요저널] 나주문화재단이 옛 화남산업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거점 조성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 지역의 문화와 예술, 생태를 품은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가능성을 시민과 함께 그렸다.나주문화재단은 최근 나빌레라문화센터 소극장에서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하천 기능 회복과 재해 예방, 공공성 확보를 위한 불법시설 정비와 불법점용 행위 관리를 통해 시민 안전을 지키고 하천 생태환경 유지를 위한 관리를 강화한다.나주시는 행정안전부의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기준’에 따라 하천구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