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24일 엄사면 원형광장 일원에서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해 거리 곳곳에서 시민들에게 자원봉사의 필요성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대면 홍보 활동을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개학기를 맞아 25일 계룡대실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계룡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계룡시연합회가 참여한 민 관 경 합동 활동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간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규 신청을 오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기존 한시 사업에서 계속사업으로 전환된 것으로 월세 상승과 취업난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5일 ‘2026년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조성사업’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드론 규제 완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실증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관련 국 과장, 영주시의회, 사업 수행기업
[금요저널] 영주시는 자동차관리사업체의 건전한 운영과 자동차 정비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관내 자동차관리사업체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지도 점검은 자동차관리사업체의 운영 실태와 관련 법규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금요저널] 영주시는 행정업무 효율화와 재산권 보호, 신속 정확한 지적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적공부 및 도면 도곽 품질개선 사업 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세계측지계 기반 지적공간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고 지적 행정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기존 단순 정비를
[금요저널] 영주시는 202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일품’과 ‘미소진품’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시는 지난달 지역 농업인과 농협, 관계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재배 여건과 미질, 수량성, 재배 안정성 등을
[금요저널] 영주시는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림 인접 농가를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합동 파쇄 작업을 실시하며 산불 예방에 나서고 있다.시는 지난 24일 산림 인접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고추대, 과수 가지 등 농작물 수확 후 남은 부산물을
[금요저널] 영주시는 우리 쌀과 밀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산물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우리쌀 밀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한식 조리 교육과 가공 양조 교육을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시민들이 우리 농산물을 보다
[금요저널] 영주시는 질병관리청이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대부분 가벼운 증상을 보이나 일부에서는 고열, 경련, 마비 등 심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4일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영주시 사회적경제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실무협의회 회의는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와의 연계를 통해 사업
□ 영양중앙초등학교(교장 김형배)는 지난 3월 16일(화)부터 생명사랑교육주간과 연계하여 2주 동안 ‘공감’이라는 주제로 어울림교육주간을 운영하였다. □ 이번 행사는 학급별로 관련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해 공감과 관련된 이야기 나누기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4일 제210회 ‘민생온 기본업 소상공인 이동시장실’을 개최하고 소상공인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민선8기 대표 현장 소통 창구인 이동시장실은 시장이 직접 시민과 마주 앉아 불편 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4월 24일 개정된 담배사업법 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합성 니코틴을 사용하는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점 등 관내 관련 업체에 기한 내 담배소매인 지정 신청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법 개정의 핵심은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의 잎’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