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부모·배우자 사망, 이혼 등 갑작스럽게 혼자가 된 1인가구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1인가구 응원키트’ 제공 등 적극적인 회복 지원에 나섰다.이번 지원은 생활 물품에 그치지 않고 상실을 겪은 1인 가구가 느끼는 외로움
[금요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강남구가 강남복지재단,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902가구에 6720만원 상당의 냉방기기와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한다.물품은 7월 6일부터 가구별로 순차 배송되고 있다.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금요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강남구가 동물등록 신청과 내장형 동물등록비 지원 절차를 QR 기반 원스톱 시스템으로 전환한다.기존 최대 51일 걸리던 절차를 4일로 획기적으로 줄이고 종이서류 없는 디지털 행정으로 바꾼다.강남구의 누적 동물등록 수
[금요저널] 양천구는 15일 오후 구청 3층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18개동 주민자치회 임원진 7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주민자치회 임원진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임원진의 리더십과 의사결정 역량을 높이고 위원 간 소통을 활성화해
[금요저널] 양천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올해로 3년째를 맞는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지난해 일
[금요저널] 서울시가 저출산 시대 출산가구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각종 개발사업의 현금 기부채납과 관련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시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 3건을 개선한다.이번 개선안에는 출산가구의 공공임대주택 주거 이동 기준 완화 현금 기부채납
[금요저널] 제2의 젠슨 황을 꿈꾸는 해외 우수 이공계 인재를 유치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서울 테크 스칼러십’ 사업이 드디어 첫 결실을 맺었다.시는 지난 2024년에 선발된 제1기 석사 장학생들이 국내 주요 대학원에서 성공적으로 학업을 마치고 올해 상반기
[금요저널] 서울시가 셀프주유소를 이용하는 이동약자 편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지난 3월 시범 도입한 ‘이동약자 주유 서비스’ 참여 주유소 46개소에 16일부터 50개소가 추가 참여하고 다음달에는 50곳을 추가할 계획이다.확대가 완료되면 총 146곳으로 기존 대비 3
[금요저널] 서울시는 무더운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율현공원 물놀이터 일대에 더 다양한 즐길거리를 구비한 팝업 물놀이장을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운영한다.율현공원은 예로부터 밤나무가 많아 밤고개로 불리던 곳이다.팝업 물놀이장에는 에어풀장, 워터슬라이드,
[금요저널] 서울시는 15일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정례 간부회의를 열고 서울의 새로운 성장전략인'야간경제 활성화 방안'을 첫 핵심 정책 의제로 논의했다고 밝혔다.오 시장이 취임사에서 제시한 야간경제 구상을 시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본격 추진
[금요저널] 용산전자상가 나진상가 17·18동 일대가 신산업 업무시설과 시민 개방공간, 입체보행 네트워크가 어우러진 복합거점으로 조성된다.서울시는 7월 14일 제11차 건축위원회에서 ‘용산전자상가지구 특별계획구역8 신축공사’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금요저널]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유관기관과 손잡고 임대차 관련 핵심 정보 연계를 통해 전세사기 예방을 강화한다.빌라왕 전세사기 사태 등으로 시민의 주거 안정이 위협받는 가운데, 임차인이 계약 전 주택의 위험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피해를 입는
[금요저널] 서울시는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지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저이용 시유지에 민간의 창의성과 민간투자를 접목해 고품질 사회기반시설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금요저널] 동작구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하고 조직 내 모범이 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선발은 △구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