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가 미아동 791번지 일대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서울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자력재개발 정비구역을 합동재개발 방식으로 전환해 주거환경 개선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최고 23층·525세대 규모의 열린 단지로 탈바꿈시킨다.대상지는 지난 50년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의 대규모 문화행사와 축제 관련 문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챗봇 서울톡·누리소통망·디지털 보이는 ARS·실시간 채팅상담’을 연계한 스마트 상담 안내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120다산
[금요저널]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5월, 서울광장이 시민들의 활력을 깨우는 ‘도심 속 운동장’ 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바쁜 일상 속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운동을 접하고 도심 한복판에서 간편하고 재미있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5월 7일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저널] 서울시는 강서구 내발산동에 들어설 서남권의 새로운 문화 중심지인‘서서울문화플라자’설계공모 결과, 디림건축사사무소가 최종 당선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혁신적인 디자인 발굴뿐만 아니라 디지털 심사 및 결과를 전격 공개해 심사 과정의 투명성을 극대화
[금요저널] # 프리미엄 반려동물 간식 브랜드‘쇼0하우스’는 서울시의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통해 북미 시장 확대에 성공했다. 아마존 시장조사와 경쟁 분석을 바탕으로 상세 페이지를 최적화하고 현지 맞춤형 패키지 리뉴얼을 진행한 결과이다. 이를 통해 판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늘 AI 디지털배움터를 개소하고 AI·컴퓨터·스마트폰 등 일상 속 디지털 교육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동작구 AI 디지털배움터는 노량진 옛청사 4층에 마련됐으며 강의실·상담존·휴게실 등 교육 편의시설을 갖췄다.교육은 △스마트폰 활용, 컴퓨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5월 12일 오후 2시부터 탄천 세월2교 일대에서 ‘2026년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효과적인 풍수해 대응체계 구축과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
[금요저널] 양천구는 다자녀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양육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후조리비용을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하고 영아 동반 이동을 위한 택시 이용 지원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구는 먼저 출생아 1인당 100만원을 지원하던 ‘서울형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경부고속도로변 녹지에 조성된 ‘길마중 초록숲길’ 3단계 구간 정비를 완료하고 서초 IC 부터 한강까지 이어지는 도심 속 힐링 산책로를 완성했다고 밝혔다.‘길마중 초록숲길’은 약 4.5km 길이의 산책로로 메타세쿼이아와 느티나무 등 울창한 수
[금요저널] 끼니를 해결하는 공간을 넘어 마음이 편해지는 편의점이에요. 취미와 여가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머물 수 있어 좋아요.”서울 송파구에 라면 한 그릇을 매개로 주민 간 대화와 상담을 연결하는 ‘소통형 복지공간’ 이 들어섰다.송파구는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금요저널] 서울시는 지난 3월 진행한 제3회 서울조각상의 결선 진출작 15점을 발표했다. ‘서울조각상’은 서울시 대표 공공예술 프로젝트 조각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작품 공모전으로 올해는 대상작을 서울시가 매입하고 시민이 뽑는 ‘시민상’을 신설하는 등 공공성과 시민 참
[금요저널] 서울시는 ‘우리집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를 한층 개선해, 5월 6일부터 방문 없이 문 앞에서 수거·검사하는 비대면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대면 서비스는 방문 일정 조율이 어려운 시민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마련된 것으로 연말까지
[금요저널] 서울시는 1999년 시작해 올해로 28회를 맞이하는 2026 서울드럼페스티벌을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한다. ‘Drum Dream People’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장르의 타악 공연부터 시민이 직접 기
[금요저널] AI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소 ‘청년취업사관학교’, 전국 최초로 청년 대상 일대일 재무 상담과 금융교육을 지원하는 ‘서울 영테크’ 와 고립 은둔청년의 사회 복귀를 돕는 ‘서울청년기지개센터’까지, 서울시가 280만 서울 청년의 성장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