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의 오랜 맛과 이야기를 품은 가게들이 특별한 여행지가 된다.서울시는 오는 10월 14일 부터 25일 까지 12일간 서울 곳곳의 숨은 맛집을 발견하고, 주변 동네의 매력까지 함께 즐기는 ‘오래가게 위크 2026’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래가게를 중심으
[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오전 7시 30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제204차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에 참석해 민선 9기 구청장 및 부구청장들과 상견례를 갖고 인사말을 전했다.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는 시·구 간 협력을 증진하고 공동관심사를 협의·조정
[금요저널]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들이 사회·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시한 창의적인 해법이 서울에 모였다.세계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고 서울의 디자인산업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2026 서울디자인위크’ 가 1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막을 올렸다.서울시와
[금요저널] 노성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은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전용기 국회의원을 만나 서울의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전용기 의원과 노성철 의원은 각각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과 서울시당 청년위원장으로 2022년부터
[금요저널] 강남구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원동 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진학 박람회’를 개최한다.올해 2회째를 맞이한 진로진학박람회는 대학 진학 및 진로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입시정보를
[금요저널] 강남구 삼성2동이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선정릉 일대에서 ‘제4회 유네스코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4회를 맞이한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는 삼성2동을 대표하는 민관협력 행사다.강남구의 유일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정릉의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현우 의원이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연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서울시의회는 지난 10월 2일 의장접견실에서 제12대 교육연수위원회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했다.위원회는 시의원 2명, 민간위원 7명, 의회사
[금요저널] 동작구는 주민 간 소통과 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17일 ‘2026 동작구민 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동작구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노량진 축구장에서 열린다.관내 15개 동 선수단과 응원단, 주민 등 약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기업의 인재 채용을 돕기 위해 오는 10월 16일 구청 4층에서 ‘2026. 동작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구직 희망 구민, 구인 기업 및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맞춤형 취업
[금요저널] 사일런트 책멍, 작가와의 만남, 나만의 독서 굿즈 만들기,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서울 송파구가 오는 10월16일부터 10월31일까지 관내 주요 공원에서 ‘오늘은 공원에서 읽습니다’라는 주제로 ‘야외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민들이 즐
[금요저널] 양천구는 지난 7일 양천구 장기요양기관협회와 ‘통합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의 선제적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위한 민관협력 체계 강화에 나섰다.이번 협약에는 양천구 장기요양기관협회 소속 재가복지시설 70개소가 참여했으며
[금요저널] 강남구가 서울시 지원 기준을 벗어나 중개보수와 이사비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청년까지 지원한다.올해 강남구로 전입하거나 강남구 안에서 이사한 청년 110명에게 부동산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최대 40만원까지 지급한다.이번 사업은 강남의 주거 특성을 반영해 기존
[금요저널] 양천구가 ‘2026년 제9회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지적측량 경진대회’는 자치구 지적업무 담당자의 측량 실무능력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시가 주최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올해는 25개
[금요저널] 강남구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2026 강남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올해 축제는 처음으로 주 무대를 영동대로에서 도산대로로 옮기고 차가 다니던 도로를 주민과 방문객이 즐기는 축제 공간으로 바꿨다.3일간 축제현장에는 총 16만 6천 명이 찾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