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울시가 주관한 ‘2026년 자치구 지역특화 주민자치 공모사업’에 ‘길막 전기자전거 감시단 운영’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최근 보도 곳곳에 방치된 전기자전거로 인한 주민 불편이 증가함에 따라, 서초구는 4월 27일부터 서울시 최초로 ‘통행
[금요저널] 송파구는 지역 내 장애인 2만여명의 이용 수요를 반영해 올해 처음으로 ‘장애인 친화 미용실’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구는 장애인이 물리적·심리적 불편 없이 미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참여 업소를 오는 5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
[금요저널] 서울시는 올해 5월 1일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첫인상, 웰컴정원을 서울숲에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본격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보라매공원에서 선보였던 ‘웰컴 파빌리온’의 디자인 혁신을 이어받아 추진됐다. 시는 매년 박람회 개최지마다 그 장소의
[금요저널] 서울시는 5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2026 서울어린이정원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과 정원은 ‘야외 미술관’ 으로 깜짝 변신하고 아이들은 직접 그리고 상상하는 예술가가 되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만날 수 있
[금요저널] 올해로 시행 5년 차를 맞은 서울시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사업 공연봄날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초·중·고등학생과 청소년 동반 가족 등 약 8만명을 대상으로 무료 공연을 운영한다. 올해는 시 주요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공연 완성도를 높이고 학교 단
[금요저널] 서울시는 도시계획사업 통합플랫폼 ‘서울플랜+’의 콘텐츠와 편의기능을 확대 개편해 시민이 원하는 도시계획 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서울플랜+’는 시민 누구나 도시계획사업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된 온라인
[금요저널] 지난 30년간 지구촌 곳곳의 음식, 전통공연, 전통놀이, 사진전 등으로 가득 채운 세계 도시 축제의 현장이 이번 주말 DDP 에서 다시 한 번 열린다.서울시는 ‘세계를 담은 30년, 문화로 잇는 동행’을 주제로 올해 30주년을 맞은 서울시 대표 글로벌 문
[금요저널] 서울시는 창문 개방 잦아지는 시기를 맞아 주택가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침해하는 주요 원인인 이륜자동차 소음 단속을 10월까지 상시적으로 실시한다.시는 작년 7월 서울특별시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를 제정, 이륜자동차의 소음 관리와 피해 예방을 위한 제
양천구는 전통시장 화재로 인한 상인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통시장 화재공제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전통시장 화재공제보험’은 민간보험보다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 전용
[금요저널] 양천구는 전통시장 화재로 인한 상인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통시장 화재공제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전통시장 화재공제보험’은 민간보험보다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 전용 공제상품으로 연중 상시가입·환급
[금요저널] 계약체결, 노동관계, 지식재산권, 법적 분쟁 대응 등 실무 중심 내용 다루며 구체적 해결방안 모색 서울 서초구가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법률 고민을 덜어주기 위한 ‘법률컨설팅데이’를 30일 서초구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에서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법
[금요저널] 구 관계자 “무료접종 대상 확대와 적극적인 홍보로 예방접종 참여 높여, 건강한 성장 도울 것”서울 서초구는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여성 청소년
[금요저널] 안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붙임 소관부서에 문의해 주시기 바란다. 총 2건연번 안건명 개 요 개최 결과 비고 1 심의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 기반시설 등 충분여부 심의 위 치 : 강남구 역삼동 719-1 외 6 내 용 : 용도지역별 용적률 최대한도 초과하는
[금요저널]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이 2026년 명예시민학위제 시민석사과정의 입학 및 학위 취득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4월 23일부터 전공 과정별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서울시민 누구나 관심 분야에 따라 심화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